루이 비똥이 상표권 침해로 리폼 업체 고소해서 1,2심 모두 승소 한 거 아시죠?
그런데 대법원에서 뒤집혔어요.
판매 유통 목적으로 리폼한게 아니라 개인이 소장했던거 쓰려고 리폼한건 무죄래요.
제대로 된 판결이라고 봅니다.
내가 쓰던거 낡거나 싫증나서 리폼하는데 상표권 위반이라니.
1심 2심 판결이 웃겼던 거 같아요.
루이 비똥이 상표권 침해로 리폼 업체 고소해서 1,2심 모두 승소 한 거 아시죠?
그런데 대법원에서 뒤집혔어요.
판매 유통 목적으로 리폼한게 아니라 개인이 소장했던거 쓰려고 리폼한건 무죄래요.
제대로 된 판결이라고 봅니다.
내가 쓰던거 낡거나 싫증나서 리폼하는데 상표권 위반이라니.
1심 2심 판결이 웃겼던 거 같아요.
그거보고 다행이다 싶었어요
지들이 비행기도 아니고
딱 록히드마운틴 비행기 팔고 수리는 세월아
분해 부품하나 못바꾸게 하는
너무 다행이고 당연하게 느껴졌어요.
리폼하는 사람들 많은데 왜 이게 상표권 침해가 되는지 이해가 안되었어요.
ㅠㅠㅠㅠㅠㅠ
제대로 판결했네요. 내가 샀으면 내 자산인데 그걸 판매자가 이러쿵 저러쿵 하는게 코미디죠.
똥 원리대로면
청바지 사서 단 수선하면 그것도 위법이고
패딩이나 기타 점퍼 찢어진 부분에 자수 넣는것도 위법이겠네요
웃기는 똥같으니라고ㆍ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나마 대법에서라도 뒤집혀서 천만다행요.
이거 당연한거죠. 솔직히 저게 문제면 의뢰한 가방 주인들은 왜 고소안함?
그들이 불법행위 의뢰한거잖아요. 아 리폼업체 이기고 나서 고소하려고 했나?
1,2심엔 루이비통이 이겼었군요. 그 판결 했던 사람 실명이 궁금해집니다. 비싼 돈 받고 팔았으면 끝이지, 팔고도 권리주장하는 회사 편들어 준 판사 제정신인가?
너무 당연한 것을 불법이라고 해서 그게 더 쇼킹했네요.
수선업체 사장님 응원했습니다.
궁금한게 기존에 있는 제품모양으로 리폼 한것도 괜찮아진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