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참치캔 선물세트 청소 아주머니 드리면

조회수 : 3,926
작성일 : 2026-02-27 09:03:53

동원 튜나 & 리챔 선물세트를 남편이 어디서 받아왔는데

아파트 청소 아주머니 드리면 싫어하시려나요?

 

IP : 223.38.xxx.128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7 9:06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좋아할것같은대요

  • 2. ㅎㅎ
    '26.2.27 9:06 AM (218.148.xxx.168)

    주세요.

    사실 욕하는 이유가 나 안먹는거 남줘서 그런건데-냉동실에 오래된 떡, 기타 음식 같은거- 참치캔 새로 선물 받아온거면 상관없죠.

  • 3. 음.
    '26.2.27 9:06 AM (112.172.xxx.155)

    이건 누가봐도 명절 지나고 처분하는 거로 보일걸요...
    당근하심이..

  • 4. ...
    '26.2.27 9:07 AM (175.208.xxx.117)

    저도 이번에 설명절때 들어온
    참치세트 청소하시는 분께 드렸어요.
    좋아하셨어요.
    같이 청소하시는 분들과 나누신다고
    하시면서 ㅎㅎ

  • 5. ㅇㅇ
    '26.2.27 9:08 AM (211.208.xxx.162)

    좋아하시죠. 전 스팸 드렸더니 너무 좋아하시고 나중에 떡집에서 떡 사다가 주셨어요. 근데 전 떡도 안먹는다는.. 떡보인 남편 줬어요.

  • 6.
    '26.2.27 9:08 AM (221.138.xxx.92)

    처분인지 나눠먹기인지..생각하기 나름이죠.
    전 찬성이요.

  • 7. ..
    '26.2.27 9:08 AM (183.96.xxx.23)

    저같아도 좋을거같은데요? ㅎㅎ

  • 8. ㅇㅇ
    '26.2.27 9:08 AM (49.164.xxx.30)

    엄청 좋아하세요~ 마음이 고맙잖아요

  • 9. 처분이면 어때요
    '26.2.27 9:08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청소아줌마한테는 큰선물일텐데
    주민들이 그런선물은 안주잖아요
    당근에 팔지....

  • 10. ...
    '26.2.27 9:11 AM (211.51.xxx.3)

    중고물품도 아니고, 뜯지 않은 새것은 환영이죠

  • 11. 그런데
    '26.2.27 9:12 AM (122.34.xxx.60)

    드리세요. 아주머니들끼리 같이 식사하시기 때문에 참치캔같은건 바로 까서 먹을 수도 있어서 아주 좋아하십니다.
    저희 아파트는 동별로 같이 모여서 반찬 하나씩 해와서 나눠드신다길래 냉장고는 있냐고 하니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세 저희가 외국에서 샀던 작은 냉장고(,식타놈이)를 드렸어요. 와인이나 치즈 우유 정도 넣는 1인가구 냉장고.
    그랬더니 관리사무소에서 전기요금 나오게 왜 이런걸 쓰냐고 야단이었다더라고요
    그게 아주 초절전형이었는데ᆢ
    여름에는 도시락 반찬도 잘 쉬고한다는 이야기 그 때 들었어요
    참치캔 깻잎통조림 바로 먹을 수있는 소세지 조미김ㆍ 다 좋아하시더라구요

  • 12.
    '26.2.27 9:17 AM (112.145.xxx.70)

    싫어할 이유가 없죠.

    당연히 땡큐일거에요

    드리세요

  • 13. SS
    '26.2.27 9:17 AM (114.201.xxx.32)

    드리세요
    전 카누세트 드리니 엄청 좋아하셨어요

  • 14. 완전
    '26.2.27 9:23 AM (70.106.xxx.95)

    완전 좋아요
    여기서나 뭐 우린 올개닉만 먹는다 참치캔 통조림햄 안먹는다 으웩 이러지
    실제론 다들 좋아해요

  • 15. 참치
    '26.2.27 9:27 AM (107.116.xxx.134)

    참치는 단백질이고 몸에 나쁘지 않은데 다이어트할때많이들 먹는데 그걸갖고 또 저질선물줬다고 뭐라 하나봐요
    저는 너무 좋을것같네요

  • 16. ....
    '26.2.27 9:27 AM (58.78.xxx.101)

    상대가 싫어할까 좋아할까 애매하면 추측하지 말고 남에게 물을 것도 없이 본인에게 직접 물어보시면 되지요. 어차피 드릴 때도 최소 한 번은 만나야 하잖아요.

  • 17.
    '26.2.27 9:28 AM (125.130.xxx.146)

    이건 누가봐도 명절 지나고 처분하는 거로 보일걸요...
    ㅡㅡㅡ
    명절에 많이 들어들어온 선물 나누는 거 괜찮죠

  • 18. 좋아요
    '26.2.27 9:29 AM (112.164.xxx.111) - 삭제된댓글

    김치 찌게 끓일때 고추참치
    그냥 참치는 참치김밥

  • 19. 먹던거
    '26.2.27 9:31 AM (223.118.xxx.122)

    버리는거 아니고 내가 안먹는 온전한거 나눔하는건데요 당근에 팔수있는 물건인데 그냥 주면 좋지요
    명절지나고 처분하는거래도 나는 주면 좋겠네요

  • 20. 포장된 공산품
    '26.2.27 9:36 AM (211.177.xxx.43)

    드리면 좋아할 듯요
    출처불분명한 음식은 진짜 주지말고요.

  • 21. ㅇㅇ
    '26.2.27 9:50 AM (175.192.xxx.113)

    저도 경비아저씨 드렸어요.
    참치캔 5만원정도 하던데..
    좋아하시더라구요..

  • 22.
    '26.2.27 10:04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그냥 선물 들어왔는데 집에 많아서 하나 드릴까요
    물어보고 ok하면 주면 되죠

  • 23. ㅌㅂㅇ
    '26.2.27 10:07 AM (182.215.xxx.32)

    처분이면 어때요

  • 24. ...
    '26.2.27 10:23 AM (211.218.xxx.194)

    처분이면 어때요..
    그거 받아가서 아주머니가 자기가 안먹고 당근을 한들 상관없구요.

    저는 여쭤보고 괜찮다하시면 드렸어요.

  • 25. ㅇㅇ
    '26.2.27 10:28 AM (182.221.xxx.82)

    여쭤보고 드릴꺼같아요

  • 26. 김치찌개
    '26.2.27 11:05 AM (59.23.xxx.180)

    김치찌개나 참치김밥 김치볶음밥에 넣어도 되니까 활용도 있어요.
    리챔은 구워서 김치나 다른 반찬과 어울리고 그냥 달걀프라이랑도 어울리니 괜찮을듯해요

  • 27. 저는
    '26.2.27 11:33 AM (210.117.xxx.44)

    오며가며 여쭤봐요.
    좋아해서 드렸어요.
    식용유도.

  • 28. 그니깐
    '26.2.27 11:39 AM (121.170.xxx.187)

    처분이면 어때요.
    감사하죠.

    저는
    지인 둘이 과일한상자씩 줬는데,
    감사합니다 넙죽하고 받았어요.

  • 29. ..
    '26.2.27 12:04 PM (182.220.xxx.5)

    좋아하시죠.

  • 30. ...
    '26.2.27 3:31 PM (182.226.xxx.232)

    대부분 좋아하시던데요 ~
    저는 가끔 드려요 그래서인가? 우리집앞은 유난히 더 깨끗한거같기도 ㅎㅎㅎㅎ

  • 31. ㅡㅡ
    '26.2.27 3:55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좋죠.
    저는 홍삼선물세트 받은거 그대로 경비아저씨께 설선물로 드렸어요.
    어차피 선물을 따로 사려 했는데,
    마침 선물이 들어와서요.
    저는 홍삼을 안먹기도 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250 유툽 cafe709 2 .. 2026/04/07 1,326
1802249 낯 뜨겁던 순간.. 이런적 있으세요? 21 ... 2026/04/07 6,518
1802248 양조위도 역시 늙어 가는군요 3 세월은 2026/04/07 3,024
1802247 웩슬러검사에서 지각추론은 어떤걸 의미하는걸까요? 13 ㅇㅇ 2026/04/07 1,694
1802246 ‘히잡 시위’ 변호한 이란 인권 변호사…‘전쟁 비판’ 이후 체포.. 10 ㅇㅇ 2026/04/07 2,108
1802245 이화영이 북에 송금했다는 300만불 체감짤ㅋㅋ 43 이걸믿나 2026/04/07 3,986
1802244 저 완경이래여 1 완경 2026/04/07 3,105
1802243 나이 먹으면 보통 1 .. 2026/04/06 1,928
1802242 쭈글미의 최고봉 임형준 ㅋㅋ 14 ㅋㅋ 2026/04/06 3,694
1802241 점 보는데 십만원 달래요 비싼가요?? 25 또춥네 2026/04/06 4,308
1802240 이란의 '골라 보내기'‥일본·프랑스 선박은 어떻게 통과? 4 ㅇㅇ 2026/04/06 2,430
1802239 오랜만에 빌리조엘 음악 듣고 있는데 좋네요 14 ... 2026/04/06 1,482
1802238 카드 계산시 꽂는거요 9 이러면 2026/04/06 3,623
1802237 파킨슨 병 잘 아시는분 계신가요 3 Asdl 2026/04/06 2,105
1802236 iPhone 일기 어플 추천 해 주세요 2 Ssss 2026/04/06 822
1802235 라면 면으로 과자 만들때요. 5 .. 2026/04/06 1,078
1802234 외신 "한국 쓰레기 봉투 사재기 현상" 지적... 26 ㅇㅇ 2026/04/06 9,058
1802233 김민기, "뒷것"울었어요 7 아침이슬 2026/04/06 1,766
1802232 나이 50에 앞머리 내렸는데요. 7 주토 2026/04/06 4,424
1802231 딸 예체능 시키는 이유가 25 ㅎㄹㄹㄹ 2026/04/06 6,752
1802230 브랜든 이불 압축팩 혹시 오래 보관하면 곰팡이 안 생길까요? 브랜든 이불.. 2026/04/06 671
1802229 누가 결혼 육아 좋다고 했냐는 분께 13 지나다 2026/04/06 2,366
1802228 중3조카가 이모생일카드에 이렇게 썼어요 28 2026/04/06 6,661
1802227 대로변 가로수 새순을 뜯어가네요 15 어제오늘 2026/04/06 4,076
1802226 엄마랑 4월말 어디로 여행 갈지 권해 주세요 5 happy 2026/04/06 1,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