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워요
우리 엄마도 좀 보고 배웠으면 좋겠어요
혼자서 알아서 한 세월이 너무 길어서
너무 지쳐요~~~
오죽하면 요샌 식당도
메뉴 선택 불가한 백반집만 간답니다
마음 알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