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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단녀끝내고 일합니다

저는 조회수 : 3,489
작성일 : 2026-02-26 23:38:45

직업이 있긴했는데 휴직되고  복직되고 그런종류아니고

야근 출장 잦아서 애낳고는 다시 업계로 갈수가 없었습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내려오니 연봉도 홀라당 까여서 일할맛이안

나더라구요

 

아이6살때부터인가 많이배우러 다녔어요

 

그러다 아이들 가르치는게 굉장히 보람차고 즐겁고 또 제게맞게 수업을 꾸려가는게 너무즐거워서 강사길로 들어서게됬습니다

 

지금은 아이가 초3되는데

초1때부터 시작해서 쭉하고있어요

 

생각보다 우리가아는것 외에 직업이 정말 다양하더라구요

 

강사하며 수업하다보니

학교에 꼭 교사 행정실이아녀도 일자리가 많아요 공무직부터해서요 기간제도 얼마나 많이뽑는지요...

 

또 사기업에 비교될수도없는 환경에다가

저는정말 열심히일하고있어요

너무감사하구요

정말 너무너무 항상 감사하고 고맙기만해요

 

가끔  아이낳고 일안하는것에 대해서 뭐 말이 많지만

아이어느정도 크고 스스로 학교갈때되면

알아서 일하러 나가게되더라구요 

 

사실 우리시어머님이 젤좋아하시는건 안비밀 ...

IP : 210.205.xxx.19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떻게
    '26.2.26 11:51 PM (220.84.xxx.8)

    접근을 해야할지요? 애들을 좋아하긴하는데요.
    나이도 많이 따지겠지요?

  • 2. 학교
    '26.2.26 11:58 PM (211.235.xxx.182) - 삭제된댓글

    방과후나 늘봄 강사일인가보네요.
    그것도 경력 있어야 계속 재계약 되더라고요.
    요즘 많이 몰려서 이것도 첫경력 뚫는게 생각보다
    힘든가보더라고요.

  • 3. 학교
    '26.2.27 12:00 AM (211.235.xxx.182) - 삭제된댓글

    방과후나 늘봄 강사일인가보네요.
    그것도 경력 있어야 계속 재계약 되더라고요.
    요즘 많이 몰려서 이것도 첫경력 뚫는게 생각보다
    힘든가보더라고요.

    그리고 학교가 굉장히 보수적인 곳이라
    기간제든 공무직이든 학교 근무 경력이 있는지 없는지를
    제일 중요하게 봐요.

  • 4.
    '26.2.27 8:34 AM (218.150.xxx.232)

    어머 저랑같으시네요
    근데 저는 조금 두렵긴해요
    1년해보면 익숙해지겠죠? 화이팅입니닷

  • 5. 나이
    '26.2.28 1:49 PM (210.205.xxx.195)

    안따저요!! 제주변에 오십대들 많으세요
    62세까진 괜찮습니다
    오히려 어머님들을 반기던데 ㅎㅎ

    늘봄 방과후말고도
    학습튜터 디지털튜터 별거별거 다있어요
    교육청 홈페이지 채용 가서 지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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