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과에서 따로 찍는건 당연한건데 담당의사 자신도 직접 확인해야 되는거 아닌가;
엄마 간 낭종이 6센치라고 들어서 조직검사하려고 입원도 한 상태였는데, 알고보니 판독 오류다 6미리라 조직검사 불가하다 전하더라구요. 의사 본인도 mri영상결과 확인해야지 제3자 전달자는 아니잖아요.
2차병원인데 못미더워서 3차로 옮기려고 알아보고 있어요. -.-
영상과에서 따로 찍는건 당연한건데 담당의사 자신도 직접 확인해야 되는거 아닌가;
엄마 간 낭종이 6센치라고 들어서 조직검사하려고 입원도 한 상태였는데, 알고보니 판독 오류다 6미리라 조직검사 불가하다 전하더라구요. 의사 본인도 mri영상결과 확인해야지 제3자 전달자는 아니잖아요.
2차병원인데 못미더워서 3차로 옮기려고 알아보고 있어요. -.-
의사가 그거 볼시간이 어디 있어요
환자가 줄을 섰는데요
mm를 센치미터로 표기해서 입원하셨다니....
정말 놀라셨을 것 같네요.
그래도 낭종이 6센치가 아니라 6미리라서 정말 다행입니다.
세브란스도 보면 2차 병원에서 찍어온 MRI를 의사가 진료시에 보기는 하지만요.
보다 정밀한 내용은 2차 병원에서 판독한 내용을 요약한 내용 (A4 용지로 반장 정도) 위주로 보고 판단하더라구요.
영상의학과 전공이 왜 따로 있겠어요?
내과의사가 수술할줄 모르는것처럼
의사들도 자기 전공분야외는 대학때 배운거 밖에 없는거지요
진료실에서 의사가 mri 화면에 띄우고 설명해 주던데ᆢ
저도 이건 영상의학과 잘못이네요
담당의사는 판독한 내용을 읽고 치료방향을 잡는거니
엄청난 오진이네요 6미리를 6센티 로 하다니 아휴
어머님 어서 쾌유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