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수리, 잘하지만 너무 비싸지 않은곳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요?

조회수 : 1,095
작성일 : 2026-02-26 14:15:28

노후건물이라 많이 지저분 합니다.  야외 화장실은 좀 괜찮게 다시 만들고 싶고, 지저분한곳 좀 정리하면서, 건물을 좀 손을 봤으면하는데, 돈이 부족해요. 상속으로 받은건데, 임대료는 얼마 못 받는 건물인데 상속세가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상속세를 내기위해 살고있는 아파트를 팔아야 가능한데, 그럼 어디서 살아야 할까요 ㅜㅜ 그래서 노후건물을 좀 고쳐서 임대를 받았으면 하는데, 돈은 없고, 전체적으로 리모델링을 하는게 아니니 합리적금액으로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 여쭤봅니다.  

IP : 42.114.xxx.24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26 2:20 PM (211.208.xxx.162)

    인테리어 하느라 손품 발품 팔아봤더니 이 세상엔 싸고 잘하는 곳은 없고 돈값만큼만 해줘도 감사한 곳이 대부분이더라고요. 한꺼번에 맡기는것보다는 하나하나 따로 맡기는게 조금 더 싸긴 해도 또 그러면 엄청 신경써야 하고 리모델링이나 건축쪽에 약간 지식이 있어야 하고요.
    상속받은 건물이 어떤 건물인지는 모르겠으나, 요즘 어디든 임대가 잘 안나가요. 상가도 그렇고... 전원주택쪽은 더더군다나요.(야외화장실 말씀하셔서) 집 팔아서 갈곳도 없는 상태에서 상속세 내고 리모델링도 힘들텐데 임대도 안되면 더 힘들어질수도 있어요. 잘 생각해보세요.

  • 2. ...
    '26.2.26 2:27 PM (222.100.xxx.132)

    싸고 좋은건 없다라고 생각하셔야....
    친구가 몇년전이 제주에 집을 지어 사는데
    창고자리가 아까워 카페로 개조하는 과정에서
    직접 발품팔아 원하는 공사 개별로
    전기 수도 각각 구해서 본인이 보조로 옆에서 일 도왔대요. 액수는 안물어봐서 모르지만
    그친구 모아놓은 돈이 별로 없어서
    발품 많이 팔은 덕분에 돈 많이 아꼈고
    전문가 도움 필요한 모든 공정에 대해
    열심히 찾아 공부했다더군요.
    사람을 쓰려고 해도 뭘 알아야 금액 후려치기 안당해요

    해야하는 공사 공정을 일단 정리해서.
    어떤식으로 할건지 많이 찾아보세요.
    유튜브에 참고할만한 영상 많아요

  • 3. 셀인카페
    '26.2.26 3:11 PM (221.149.xxx.36)

    가입하셔서 공정별로 기술자분 구해 보세요. 그런데 건물 주변이 비싼 지역이 아니면 동네 턴키도 많이 이윤을 남기지 않는다고도 하니까 동네 턴키부터 알아보세요

  • 4. 다른
    '26.2.26 4:23 PM (211.234.xxx.20)

    다른 얘기지만, 파는 것도 방법이죠.
    아파트를 팔아야 할 정도면요.
    얼마 안 나온다면요. 고쳐서 세를 얼마나 올릴수 있을지 알아보세요.
    물론 취득록세가 아깝긴 한데...

  • 5. 건물
    '26.2.26 4:42 PM (112.164.xxx.111)

    건물을 파세요
    나라에 알아보세요
    나중을 위해서도 건물을 팔아서 현금을 손에 쥐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601 우리나라가 부동산 세금이 싼게 절대 아닙니다 33 .. 2026/02/27 2,466
1798600 "애플이 따라 해야 해" 호평 쏟아진 갤럭시 .. 6 ㅇㅇ 2026/02/27 1,921
1798599 이 증상은 뭘까요 2 000 2026/02/27 1,108
1798598 카페사장 이게 무슨 의미인가요 22 Gg 2026/02/27 4,227
1798597 가톨릭대는 입학식을 명동성당에서 하네요? 10 입학식 2026/02/27 1,816
1798596 74년생 갑자기 확 늙은 거 같아요. 13 ........ 2026/02/27 3,645
1798595 딸아이의 입학식 8 Rainy 2026/02/27 1,198
1798594 이 집은 이런데 얼마나 자주 와요?라고 묻는거 12 .. 2026/02/27 3,272
1798593 다들 추매하셨나요 18 주린이 2026/02/27 4,207
1798592 아이폰 쓰면 안 되나요? 22 0998 2026/02/27 2,064
1798591 스레드에서 본 육아휴직글 29 ... 2026/02/27 2,882
1798590 노후에 가장 무서운 병 25 근육 2026/02/27 19,311
1798589 삼천당제약 6 주식 2026/02/27 2,501
1798588 미쉐린(미슐랭) 가이드 선정 미슐랭 맛집 목록입니다 3 미식 2026/02/27 963
1798587 삼천당제약 주주분들 4 ㅎㅎ 2026/02/27 2,111
1798586 생각이 너무 많은 아이 16 bb 2026/02/27 2,431
1798585 곱버스 탄사람들은 오늘 돈 좀 벌겠네 싶어서 6 ㅇㅇ 2026/02/27 2,567
1798584 리폼 업체 승리! 8 루이똥 2026/02/27 1,450
1798583 이삿날 트럭 더 부르면 비용은 누가내요? 51 아우 2026/02/27 3,449
1798582 어제 팔고 오늘 사고 6 삼전사랑 2026/02/27 2,509
1798581 비싼 하이힐 유행일때 많이 산분들 어때요? 19 ㅁㅁ 2026/02/27 2,507
1798580 앞집 개한테 물림 22 2026/02/27 3,380
1798579 떨어질거예요 8 삼전 2026/02/27 3,128
1798578 중학생 딸이 토스에서 모의주식을 했는데 4 .. 2026/02/27 2,576
1798577 이 대통령 “투기용 1주택자도 매각 유리한 상황 만들 것…초고가.. 21 ... 2026/02/27 2,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