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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에 누가 아줌마를

Gas 조회수 : 11,366
작성일 : 2026-02-26 12:09:11

요즘 세상에 누가

 아줌마를 아줌마나 어머님으로 부르나요

어머님은

애를 데리고 다닐 때나 듣는 소리고

그건 30대에도 들을 수 있긴 하죠.

애를 데리고 학원이나 유치원을 갔다든지. 키즈 카페를 갔다든지.

그런데 애를 안 달고 있는데

 어머님 아줌마 이런 소리를 하는 경우가 있나요?

저는 50대인데

 한 번도 아줌마 어머님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어요.

그리고 보통 아리송 하면 고객님이라고 하지 않나요?

적당히 날씬하면 아가씨라고 다 하죠.

저는 그렇게 동안 아닌데 지금 곧 55세 되는데

아가씨 소리 계속 들어요

물론 그 아가씨 소리도

그냥 고객님으로 불러줬으면 좋겠다라고 싶을 때도 있지만

내가 아줌마처럼 보여도

저 사람이 그냥 아가씨라고 부르나 보다 하죠

아줌마나 어머님이라고 부르는 게 이상한 것 같아요

IP : 211.234.xxx.32
6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6 12:11 PM (118.235.xxx.186)

    55세면 아줌마 소리 들어도 그런가보다 하지 않나요?

    55세되는데 아가씨 소리 계속 듣는다?
    이게 더 아주 이상해요

  • 2. 50세를
    '26.2.26 12:12 PM (223.39.xxx.4) - 삭제된댓글

    아가씨라고 부르는것도 이상해보여요

    그럼 뭐라 불러드릴까요?

  • 3. ㅇㅇ
    '26.2.26 12:16 PM (211.36.xxx.215)

    55세 아줌마 어머님 소리듣는데요 머가 문제인지 ?

  • 4. 이상하지않아요?
    '26.2.26 12:17 PM (211.235.xxx.91) - 삭제된댓글

    왜 아줌마 스스로 아줌마를 부정적으로 보나요

    내가 나이를 거저먹은것도 아닌데
    왜 나이든걸 부끄러워하나요?
    나의 가치를 젊음에 두지 말아요
    자신감을 좀 갖고 삽시다

  • 5. 요즘은
    '26.2.26 12:18 PM (203.128.xxx.74)

    진짜 아가씨한테도 아가씨라고 안하는데
    50넘어 아가씨라하면 그건 놀리는거에요

  • 6.
    '26.2.26 12:1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아줌마라는 호칭을 안쓰죠..요즘.
    동안이고 노안이고간에.

  • 7. 아가씨라니요?
    '26.2.26 12:19 PM (223.38.xxx.247)

    50대에 좀 날씬하다고 누가 아가씨라고 하나요?ㅋㅋㅋ
    김성령급 외모도 듣기 힘든 소리인데요
    50대 미모 탑급 연예인들도 아가씨로 보이던가요???

    50대면 당연히 아줌마 어머님 소리 듣는 나이죠,

  • 8. 환장하겠네
    '26.2.26 12:20 PM (223.190.xxx.98)

    진짜 환장하겠다. 55세인데 아가씨ㅋㅋㅋㅋ
    놀리는거 아닌가요?????ㅋㅋㅋ

  • 9. 요즘
    '26.2.26 12:21 PM (221.138.xxx.92)

    아가씨든 아줌마든 그런 호칭을 잘 사용안해요.

    저기요~~~ㅎㅎㅎㅎㅎ

  • 10. 아줌마
    '26.2.26 12:21 PM (223.38.xxx.26)

    소리 당연히 듣죠
    같은 아줌마끼리 모르는 사이에 아줌마라고 부르던데요

  • 11. ..
    '26.2.26 12:22 PM (39.7.xxx.25) - 삭제된댓글

    55세에 아가씨소리 들으면 본인이 나이에 전혀 맞지 않은 차림새를 하고 있으니 눈 나쁜 노인들이 글게 부르죠

  • 12. ㅠㅠㅠ
    '26.2.26 12:23 PM (211.205.xxx.225)

    55세

    아가씨 하면 멕이는말아닌가요

  • 13. 아가씨
    '26.2.26 12:25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요즘 이 단어를 쓰는 사람이 있나요?

  • 14. 예쁜 연예인들도
    '26.2.26 12:25 PM (223.38.xxx.100)

    솔직히 50대 중반쯤 예쁜 연예인들도 아가씨로 보이지는 않던데요
    하물며 일반인 55세 아줌마가 무슨 아가씨로 보이겠나요ㅋㅋㅋ
    그분이 눈이 아주 나쁘고 시력에 문제가 있나보네요

  • 15.
    '26.2.26 12:32 PM (223.38.xxx.42)

    아가씨라고 불리우고 싶은 자뻑녀.

  • 16. ...
    '26.2.26 12:35 PM (223.39.xxx.183)

    진짜
    나이가 젊은 20대 아가씨들은
    아가씨라는 말 자체를 싫어해요
    가볍게 보는 것 같아서요

    진짜 미혼들은 또 30살만 되어도 아가씨라는 말 싫어해요
    일부러 비아냥 거리는 것 같고 약올리는 것 같고 돌려까는것 같아서요

    아가씨라는 말을 좋아하는 사람은 결혼한 사람들과 나이 많은 사람들 뿐이에요.

  • 17. ..
    '26.2.26 12:36 PM (61.43.xxx.81)

    젊을때 난다긴다 했던 미모의 연예인들도
    50넘으면 아가씨 소리 안나와요

  • 18. ..
    '26.2.26 12:37 PM (211.30.xxx.60)

    어머님이라고 불렀는데 원글님이 외면했던거 아니에요?
    50대에 어머님~ 소리 한번도 안 들어봤다는게 더 신뢰가 안가는데요.

  • 19. 학습지
    '26.2.26 12:42 PM (59.7.xxx.113)

    파는 판매원들은 100% 어머님이라고 부르고 길 가는 노인은 아줌마라 부르고 번듯한 매장에서는 고객님이라 부르고 카페에서는 손님이라 부르고 병원에서는 ★★님이라고 불러요.

  • 20. ...
    '26.2.26 12:49 PM (125.240.xxx.146)

    50대인데 아줌마라고 부르지 뭐라고 부르나요?
    가게에서 선생님? 여사님? 어머님?

    그것 또한 불편하고 싫은데, 아가씨는 에바육바고 영포티보다 더 싫음

  • 21. 50대
    '26.2.26 12:54 PM (223.39.xxx.126) - 삭제된댓글

    오늘 들었어요
    홈플에서 장보는데 모르는 아줌마 둘이 함박웃음 지으며
    가까이 다가와
    어머니 어머니~
    예수 믿고 천국가세요 하던데요

  • 22. 사모님
    '26.2.26 12:59 PM (211.209.xxx.135)

    아줌마라고 부르는건 영업못하는거죠
    고객님 혹은 병원에선 환자분 이런 호칭이 무난하지 싶어요
    울 동네 내과 원장님은 50대이신데 항상 사모님이라 불러서 좀 민망스러워요

  • 23. ㅡㅡ
    '26.2.26 1:10 PM (116.37.xxx.94)

    아가씨요? 미치겠다

  • 24. 아줌마
    '26.2.26 1:18 PM (121.134.xxx.62)

    아줌마는 들어본 적 없고. 어머니라는 호칭은 아이를 사이에 두고 대하게 되는 학교나 학원샘이랑만 적절한거 같아요.

  • 25. ..
    '26.2.26 1:21 PM (58.29.xxx.4)

    50대에 아가씨요?

  • 26. 병이 깊네요
    '26.2.26 1:48 PM (183.97.xxx.35)

    비혼이 많아지니
    호칭에 민감하게 구는 여자들이 많네요

    곧 55세 라면 아줌마가 아니라 할머니라고 불리울 나이인데
    아가씨 소리를 듣는다니 행복한가 봐요

    아저씨는 아무말 안하는데 아줌마들이 극성 ..

  • 27. 55세
    '26.2.26 1:53 PM (222.110.xxx.114)

    제 친구도 원글 처럼 자기를 아가씨라 부른다고 자기가 엄청 동안인줄 아는 친구가 있는데
    옷차림이 나이에 안맞게 하고 다니는 친구에요
    볼캡도 잘 쓰고 다니고 그러다 보니 사람들이 늙어 보이는 젊은 사람인지 늙었는데 저러고 다니는지 순간 혼돈되니까 실수 안할려고 그냥 아가씨라고 하는것 같았어요
    특히 나이드신분들은 관찰력이 부족해서 인지 대충 옷차림으로 판단해요
    원글님 내 친구 같아서 참.....

  • 28. ....
    '26.2.26 1:56 PM (119.207.xxx.74) - 삭제된댓글

    저도 50대 중반인데, 동안이라서 그런지

    학생소리 계속 듣네요. 아이 취급하는 거 같아서
    기분이 좀 그래요.

  • 29. 할머니 나이
    '26.2.26 2:23 PM (223.38.xxx.56)

    입니다
    55세에 실제 할머니가 되는 분들도 있구요
    55세면 여자들 폐경 되고 복부살은 점점 찌고 그럴 나이인데요

  • 30.
    '26.2.26 2:42 PM (121.167.xxx.120)

    남편 60세에 쓰러져서 119 불렀는데 구급대원들이 들것에 실으며 어르신 호칭을 하더군요
    5년후면 어르신으로 불릴수 있는 나이예요

  • 31. 현실성 없는 소리
    '26.2.26 2:44 PM (223.38.xxx.32)

    55세에 무슨 아가씨 타령인가요ㅠ
    너무 너무 현실성 떨어지는 얘기입니다
    폐경 되고 건강문제도 생기고 할 나이인데 말이죠
    이젠 노후 대비나 잘 신경써야 할 나이입니다

  • 32. ....
    '26.2.26 3:05 PM (89.246.xxx.229) - 삭제된댓글

    55를 누가 아가씨라고 하나요
    20대는 35한테도 어머니 소리하는데.
    철드세요;;

  • 33. 철드세요!222
    '26.2.26 3:22 PM (223.38.xxx.193)

    55를 누가 아가씨라고 하냐구요ㅜㅜ

  • 34. ㅇㅇ
    '26.2.26 4:18 PM (73.109.xxx.54)

    누가 뭐라 부르는 걸 왜 그리 신경쓰는지 모르겠어요
    아가씨라 불렸다고 진짜 젊어지는 거 아니잖아요
    결혼하고 자녀 있으면 그 아이도 결혼할 나이인데
    잘못하면 할머니 나이인데 아가씨라 불리는게 그렇게 좋나요?

  • 35. ...
    '26.2.26 4:35 PM (123.215.xxx.145)

    50대를 아가씨라고 부른다는 소리 첨 들어요.

  • 36. 참나
    '26.2.26 4:41 PM (211.36.xxx.144)

    아줌마를 아줌마라 부르지 무슨 아가씨???
    50대를 누가 아가씨라고 부르나요? 뒷모습보고?

  • 37. ㅋㅋㅋㅋ
    '26.2.26 6:06 PM (59.23.xxx.180)

    55세에 아가씨 ㅋㅋㅋㅋ

    절세미인인 여동생도 아가씨 소리는 못 들어요.

    다른 사람 부른것을 착각한거 아닌가요

  • 38. 점점 이상해
    '26.2.26 7:07 PM (180.71.xxx.214)

    지는 82 ..

    55 세인데 아가씨 .. 아이구야

    그만하시지

  • 39. ...
    '26.2.26 7:12 PM (211.109.xxx.240)

    최근들은 호칭 선생님 ㅇㅇ님 사모님 고객님 회원님 어머니 ...
    아줌마 이러는 사람 없었어요

  • 40. 55살동갑친구야
    '26.2.26 7:30 PM (118.235.xxx.192)

    55살인데 누가 날
    아가씨라고 부르면
    그건 조롱이야 ㅠㅠ

  • 41. ㅎㅎ
    '26.2.26 7:35 PM (106.101.xxx.245)

    내일이라도 꼬마한테 할머니 소리 들으면 까무라칠 사람이군요
    정상적인 눈이 있다면 55세한테 아가씨 소리 안하죠ㅎㄴㅅ

  • 42. 특이
    '26.2.26 7:37 PM (14.33.xxx.23)

    아줌마나 어머니나 뭔 상관이여요 ?
    잘 모르니 되는대로 부르는걸
    아가씨라 부르는건 어쩌다아고 그런줄 어떻길래 왜 ?
    뭐가 문제 ???

  • 43. 직장이
    '26.2.26 7:42 PM (218.50.xxx.164)

    노래하는 곳이면 아가씨 호칭 가능

  • 44. ㅇㅇㅇ
    '26.2.26 8:48 PM (118.235.xxx.20) - 삭제된댓글

    요즘 세상에 어머니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심지어 전시회 스태프가요 ㅎㅎ

    이번에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열린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
    여기 다녀왔거든요
    여기 스태프들 태도와 매너가 영 아니더군요
    사람들에게 하는 거 보니

    애초 전시 기획한 곳이
    미술 전문 기획사도 아닌 게 티가 너무 났고
    동네 떨거지들 친분으로 모아다가 현장 운영한 느낌이었달까요?

    역량 미달이었습니다

    어머니라는 소리 누군가에게 하는 거 보고 깜놀…
    온통 감시 위주에…
    작품 보호 위해서라도
    티 안나게 감시를 해야지
    지들끼리 무전기로 이용자들 뒷담화하는 게 다 들리더군요

    에휴

    문화콘텐츠기획회사 운운히는 곳은 걸러야 함

  • 45. ㅇㅇㅇ
    '26.2.26 8:49 PM (118.235.xxx.20) - 삭제된댓글

    요즘 세상에 어머니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심지어 전시회 스태프가요 ㅎㅎ

    이번에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열린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
    여기 다녀왔거든요
    여기 스태프들 태도와 매너가 영 아니더군요
    사람들에게 하는 거 보니

    애초 전시 기획한 곳이
    미술 전문 기획사도 아닌 게 티가 너무 났고
    동네 떨거지들 친분으로 모아다가 현장 운영한 느낌이었달까요?

    역량 미달이었습니다

    어머니라는 소리 누군가에게 하는 거 보고 깜놀…
    온통 감시 위주에…
    작품 보호 위해서라도
    티 안나게 감시를 해야지
    지들끼리 무전기로 이용자들 뒷담화하는 게 다 들리더군요

    에휴

    문화콘텐츠기획회사 운운히는 곳은 걸러야 함
    어찌나 회사를 pr하던지 김건희 생각났음 ㅎㅎ

  • 46. ㅇㅇㅇ
    '26.2.26 8:51 PM (118.235.xxx.20) - 삭제된댓글

    요즘 세상에 어머니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심지어 전시회 스태프가요 ㅎㅎ

    이번에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열린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
    여기 다녀왔거든요
    여기 스태프들 태도와 매너가 영 아니더군요
    사람들에게 하는 거 보니

    애초 전시 기획한 곳이
    미술 전문 기획사도 아닌 게 티가 너무 났고
    동네 떨거지들 친분으로 모아다가 현장 운영한 느낌이었달까요?

    역량 미달이었습니다

    어머니라는 소리 누군가에게 하는 거 보고 깜놀…
    온통 감시 위주에…
    작품 보호 위해서라도
    티 안나게 감시를 해야지
    지들끼리 이어폰인지 뭔지로
    이용자들 뒷담화하는 게 다 들리더군요

    에휴

    문화콘텐츠기획회사 운운히는 곳은 걸러야 함
    전시뿐 아니라 도록에도
    어찌나 회사를 pr하던지 김건희 생각났음 ㅎㅎ

  • 47. ㅇㅇㅇ
    '26.2.26 8:52 PM (118.235.xxx.20) - 삭제된댓글

    요즘 세상에 어머니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심지어 전시회 스태프가요 ㅎㅎ

    이번에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열린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
    여기 다녀왔거든요
    여기 스태프들 태도와 매너가 영 아니더군요
    사람들에게 하는 거 보니

    애초 전시 기획한 곳이
    미술 전문 기획사도 아닌 게 티가 너무 났고
    동네 떨거지들 친분으로 모아다가 현장 운영한 느낌이었달까요?

    역량 미달이었습니다

    어머니라는 소리 누군가에게 하는 거 보고 깜놀…
    온통 감시 위주에…
    작품 보호 위해서라도
    티 안나게 감시를 해야지
    지들끼리 이어폰인지 뭔지로
    이용자들 뒷담화하는 게 다 들리더군요
    이용자둘에게 명령조로 하는 말투하며 ㅎㅎ

    에휴

    문화콘텐츠기획회사 운운히는 곳은 걸러야 함
    전시뿐 아니라 도록에도
    어찌나 회사를 pr하던지 김건희 생각났음 ㅎㅎ

    믿고 거를 회사 하나 생김

  • 48. ㅇㅇ
    '26.2.26 8:54 PM (118.235.xxx.20) - 삭제된댓글

    요즘 세상에 어머니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심지어 전시회 스태프가요 ㅎㅎ

    이번에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열린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
    여기 다녀왔거든요
    여기 스태프들 태도와 매너가 영 아니더군요
    사람들에게 하는 거 보니

    애초 전시 기획한 곳이
    미술 전문 기획사도 아닌 게 티가 너무 났고
    동네 떨거지들 친분으로 모아다가 현장 운영한 느낌이었달까요?

    역량 미달이었습니다

    어머니라는 소리 누군가에게 하는 거 보고 깜놀…
    온통 감시 위주에…
    작품 보호 위해서라도
    티 안나게 감시를 해야지
    지들끼리 이어폰인지 뭔지로
    이용자들 뒷담화하는 게 다 들리더군요
    이용자들에게 명령조로 하는 말투하며 ㅎㅎ

    에휴

    문화콘텐츠기획회사 운운히는 곳은 걸러야 함
    전시뿐 아니라 도록에도
    어찌나 회사를 pr하던지 김건희 생각났음 ㅎㅎ

    전시기획 브레인은 외국 거 그대로 들여와서
    한국에서는 후원 연줄로 버틴 영업 바탕
    비전문적 업체였달까요?

    믿고 거를 회사 하나 생김

  • 49. ㅇㅇ
    '26.2.26 8:55 PM (118.235.xxx.20) - 삭제된댓글

    요즘 세상에 어머니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심지어 전시회 스태프가요 ㅎㅎ

    이번에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열린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
    여기 다녀왔거든요
    여기 스태프들 태도와 매너가 영 아니더군요
    사람들에게 하는 거 보니

    애초 전시 기획한 곳이
    미술 전문 기획사도 아닌 게 티가 너무 났고
    동네 떨거지들 친분으로 모아다가 현장 운영한 느낌이었달까요?

    역량 미달이었습니다

    어머니라는 소리 누군가에게 하는 거 보고 깜놀…
    온통 감시 위주에…
    작품 보호 위해서라도
    티 안나게 감시를 해야지
    지들끼리 이어폰인지 뭔지로
    이용자들 뒷담화하는 게 다 들리더군요
    이용자들에게 명령조로 하는 말투하며 ㅎㅎ

    에휴

    문화콘텐츠기획회사 운운히는 곳은 걸러야 함
    전시뿐 아니라 도록에도
    어찌나 회사를 pr하던지 김건희 생각났음 ㅎㅎ

    전시기획 브레인은 외국 거 그대로 들여와서
    한국에서는 후원 연줄로 버틴 비전문적 업체였달까요?

    믿고 거를 회사 하나 생김

    어머니 호칭은 자중하자꾸나들
    매너교육 진짜 엉망

  • 50. ㅇㅇㅇ
    '26.2.26 8:56 PM (118.235.xxx.20) - 삭제된댓글

    요즘 세상에 어머니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심지어 전시회 스태프가요 ㅎㅎ

    이번에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열린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
    여기 다녀왔거든요
    여기 스태프들 태도와 매너가 영 아니더군요
    사람들에게 하는 거 보니

    애초 전시 기획한 곳이
    미술 전문 기획사도 아닌 게 티가 너무 났고
    동네 떨거지들 친분으로 모아다가 현장 운영한 느낌이었달까요?

    역량 미달이었습니다

    어머니라는 소리 누군가에게 하는 거 보고 깜놀…
    온통 감시 위주에…
    작품 보호 위해서라도
    티 안나게 감시를 해야지
    지들끼리 이어폰인지 뭔지로
    이용자들 뒷담화하는 게 다 들리더군요
    이용자들에게 명령조로 하는 말투하며 ㅎㅎ

    에휴

    문화콘텐츠기획회사 운운히는 곳은 걸러야 함
    전시뿐 아니라 도록에도
    어찌나 회사를 pr하던지 김건희 생각났음 ㅎㅎ

    전시기획은 외국 거 그대로 들여와서
    한국에서는 후원 연줄민 과시한 비전문적 업체였달까요?

    전시에서 믿고 거를 회사 하나 생김…

    어머니 호칭은 자중하자꾸나들
    매너교육 진짜 엉망

  • 51. ㅇㅇㅇ
    '26.2.26 8:58 PM (118.235.xxx.20) - 삭제된댓글

    요즘 세상에 어머니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심지어 전시회 스태프가요 ㅎㅎ

    이번에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열린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
    여기 다녀왔거든요
    여기 스태프들 태도와 매너가 영 아니더군요
    사람들에게 하는 거 보니

    애초 전시 기획한 곳이
    미술 전문 기획사도 아닌 게 티가 너무 났고
    동네 떨거지들 친분으로 모아다가 현장 운영한 느낌이었달까요?

    역량 미달이었습니다

    어머니라는 소리 누군가에게 하는 거 보고 깜놀…
    온통 감시 위주에…
    작품 보호 위해서라도
    티 안나게 감시를 해야지
    지들끼리 이어폰인지 뭔지로
    이용자들 뒷담화하는 게 다 들리더군요
    이용자들에게 명령조로 하는 말투하며 ㅎㅎ

    에휴

    문화콘텐츠기획회사 운운히는 곳은 걸러야 함
    전시뿐 아니라 도록에도
    어찌나 회사를 pr하던지 김건희 생각났음 ㅎㅎ

    전시기획은 외국 거 그대로 들여와서
    한국에서는 후원 연줄만 과시한
    비전문적 업체였달까요?
    미술사 네트워크도 빈약해보였고

    전시에서 믿고 거를 회사 하나 생김…

    어머니 호칭은 자중하자꾸나들
    매너교육 진짜 엉망

  • 52. ㅇㅇㅇ
    '26.2.26 8:59 PM (118.235.xxx.20)

    요즘 세상에 어머니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심지어 전시회 스태프가요 ㅎㅎ

    이번에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열린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
    여기 다녀왔거든요
    여기 스태프들 태도와 매너가 영 아니더군요
    사람들에게 하는 거 보니

    애초 전시 기획한 곳이
    미술 전문 기획사도 아닌 게 티가 너무 났고
    동네 떨거지들 친분으로 모아다가 현장 운영한 느낌이었달까요?

    역량 미달이었습니다

    스태프가 이용자에게
    어머니라는 소리 누군가에게 하는 거 보고 깜놀…
    온통 감시 위주에…
    작품 보호 위해서라도
    티 안나게 감시를 해야지
    지들끼리 이어폰인지 뭔지로
    이용자들 뒷담화하는 게 다 들리더군요
    이용자들에게 명령조로 하는 말투하며 ㅎㅎ

    에휴

    문화콘텐츠기획회사 운운히는 곳은 걸러야 함
    전시뿐 아니라 도록에도
    어찌나 회사를 pr하던지 김건희 생각났음 ㅎㅎ

    전시기획은 외국 거 그대로 들여와서
    한국에서는 후원 연줄만 과시한
    비전문적 업체였달까요?
    미술사 네트워크도 빈약해보였고

    전시에서 믿고 거를 회사 하나 생김…

    어머니 호칭은 자중하자꾸나들
    매너교육 진짜 엉망

  • 53. ....
    '26.2.26 8:59 PM (116.33.xxx.177)

    하하하
    55세 아가씨.

  • 54. ...
    '26.2.26 8:59 PM (14.32.xxx.184)

    어디서 봤는데, 남성중심의 사회에서 여성들의 호칭이 오염되었대요
    아가씨도 미혼여자를 높여부르는 말인데, 남자들이 술집에서 여성접대부 부르는 말이 되어버렸고, 아줌마도 그저 기혼녀, 중년의 여성을 이르는 말인데 (아주머니, 아줌마 다 같은 말) 청소아줌마, 파출부아줌마 하는 식으로 하대하는 호칭이 되었다구요.
    그러니 멀쩡한 아줌마 아가씨 두고 어머니 이딴 소리가 나오는거같아요

  • 55. 네?
    '26.2.26 9:06 PM (58.235.xxx.48)

    55세 시누이 날씬하고 비교적 동안인데
    어린이집 알바하다 애기들이 할머니라 불러서 속상했다는데
    아가씨요?심하셨다 ㅋㅋ

  • 56. ㅇㅇ
    '26.2.26 9:06 PM (121.190.xxx.190)

    아줌마라고 부르는 사람은 없지만 저는 아줌마라 그렇게불러도 그냥 받아들이겠습니다.
    어머님도 저보다 나이많은 분들이 그렇게 불러도 아무렇지않아요
    딱히 친한 사이도 아닌 모르는 사람들이 날 부르는 호칭이 중요하다고 생각안해요
    그게 중한가요?

  • 57.
    '26.2.26 9:16 PM (61.84.xxx.224)

    양심좀

    45세도 아니고

    55세면

    누가봐도 할머니로 가는나이인데

    아가씨요?

  • 58. ------
    '26.2.26 9:24 PM (39.124.xxx.75)

    그럼 55세를
    아줌마 어머님이라고 부르는건 이상하고
    아가씨라고 부르는건 괜찮다는거에요?
    누군가 55세의 님을 아가씨라고 불렀다면
    그사람이 제정신이 아닌겁니다

  • 59. ..
    '26.2.26 9:44 PM (211.234.xxx.56) - 삭제된댓글

    20대 같이 입은 경우 어려보이기도 하지만 스타일이라 보여지고 보통 50대 얼굴보면 첫인상이 늘어진 불독살과 팔자주름이 고속도로 나듯 패여있어요 결혼유무을 떠나 나이가 피부가 늙음을 말해주니까요 아줌마가 낫지싶네요

  • 60. 뒷모습 얼핏
    '26.2.26 10:50 PM (223.38.xxx.190)

    보고 아가씨라고 했을까요?
    설마 정면 똑바로 보고 아가씨라고 하진 않았겠죠

  • 61. ㅇㅇ
    '26.2.26 10:56 PM (211.220.xxx.123)

    요즘에 아가씨라는 단어 어감도 이상해요

  • 62. 노래방도우미
    '26.2.26 10:59 PM (121.166.xxx.123)

    콜걸인가보죠
    70 할배들 눈에는 55세도 아가씨로 보일듯ㅋㅋ

  • 63. ,.
    '26.2.26 11:18 PM (221.139.xxx.124)

    제아무리 날씬해도 55세면 아줌마고 할머니 느낌있는
    분들 진짜.많아요 날씬한 친구들 여성미 있고 동안이지만
    40대와.달리 아줌마에요 무슨 아가씨요 20대 옆에
    서봐요 그냥 엄마죠 완전히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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