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26 12:11 PM
(118.235.xxx.186)
55세면 아줌마 소리 들어도 그런가보다 하지 않나요?
55세되는데 아가씨 소리 계속 듣는다?
이게 더 아주 이상해요
2. 50세를
'26.2.26 12:12 PM
(223.39.xxx.4)
-
삭제된댓글
아가씨라고 부르는것도 이상해보여요
그럼 뭐라 불러드릴까요?
3. ㅇㅇ
'26.2.26 12:16 PM
(211.36.xxx.215)
55세 아줌마 어머님 소리듣는데요 머가 문제인지 ?
4. 이상하지않아요?
'26.2.26 12:17 PM
(211.235.xxx.91)
-
삭제된댓글
왜 아줌마 스스로 아줌마를 부정적으로 보나요
내가 나이를 거저먹은것도 아닌데
왜 나이든걸 부끄러워하나요?
나의 가치를 젊음에 두지 말아요
자신감을 좀 갖고 삽시다
5. 요즘은
'26.2.26 12:18 PM
(203.128.xxx.74)
진짜 아가씨한테도 아가씨라고 안하는데
50넘어 아가씨라하면 그건 놀리는거에요
6. 음
'26.2.26 12:1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아줌마라는 호칭을 안쓰죠..요즘.
동안이고 노안이고간에.
7. 아가씨라니요?
'26.2.26 12:19 PM
(223.38.xxx.247)
50대에 좀 날씬하다고 누가 아가씨라고 하나요?ㅋㅋㅋ
김성령급 외모도 듣기 힘든 소리인데요
50대 미모 탑급 연예인들도 아가씨로 보이던가요???
50대면 당연히 아줌마 어머님 소리 듣는 나이죠,
8. 환장하겠네
'26.2.26 12:20 PM
(223.190.xxx.98)
진짜 환장하겠다. 55세인데 아가씨ㅋㅋㅋㅋ
놀리는거 아닌가요?????ㅋㅋㅋ
9. 요즘
'26.2.26 12:21 PM
(221.138.xxx.92)
아가씨든 아줌마든 그런 호칭을 잘 사용안해요.
저기요~~~ㅎㅎㅎㅎㅎ
10. 아줌마
'26.2.26 12:21 PM
(223.38.xxx.26)
소리 당연히 듣죠
같은 아줌마끼리 모르는 사이에 아줌마라고 부르던데요
11. ..
'26.2.26 12:22 PM
(39.7.xxx.25)
-
삭제된댓글
55세에 아가씨소리 들으면 본인이 나이에 전혀 맞지 않은 차림새를 하고 있으니 눈 나쁜 노인들이 글게 부르죠
12. ㅠㅠㅠ
'26.2.26 12:23 PM
(211.205.xxx.225)
55세
아가씨 하면 멕이는말아닌가요
13. 아가씨
'26.2.26 12:25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요즘 이 단어를 쓰는 사람이 있나요?
14. 예쁜 연예인들도
'26.2.26 12:25 PM
(223.38.xxx.100)
솔직히 50대 중반쯤 예쁜 연예인들도 아가씨로 보이지는 않던데요
하물며 일반인 55세 아줌마가 무슨 아가씨로 보이겠나요ㅋㅋㅋ
그분이 눈이 아주 나쁘고 시력에 문제가 있나보네요
15. ᆢ
'26.2.26 12:32 PM
(223.38.xxx.42)
아가씨라고 불리우고 싶은 자뻑녀.
16. ...
'26.2.26 12:35 PM
(223.39.xxx.183)
진짜
나이가 젊은 20대 아가씨들은
아가씨라는 말 자체를 싫어해요
가볍게 보는 것 같아서요
진짜 미혼들은 또 30살만 되어도 아가씨라는 말 싫어해요
일부러 비아냥 거리는 것 같고 약올리는 것 같고 돌려까는것 같아서요
아가씨라는 말을 좋아하는 사람은 결혼한 사람들과 나이 많은 사람들 뿐이에요.
17. ..
'26.2.26 12:36 PM
(61.43.xxx.81)
젊을때 난다긴다 했던 미모의 연예인들도
50넘으면 아가씨 소리 안나와요
18. ..
'26.2.26 12:37 PM
(211.30.xxx.60)
어머님이라고 불렀는데 원글님이 외면했던거 아니에요?
50대에 어머님~ 소리 한번도 안 들어봤다는게 더 신뢰가 안가는데요.
19. 학습지
'26.2.26 12:42 PM
(59.7.xxx.113)
파는 판매원들은 100% 어머님이라고 부르고 길 가는 노인은 아줌마라 부르고 번듯한 매장에서는 고객님이라 부르고 카페에서는 손님이라 부르고 병원에서는 ★★님이라고 불러요.
20. ...
'26.2.26 12:49 PM
(125.240.xxx.146)
50대인데 아줌마라고 부르지 뭐라고 부르나요?
가게에서 선생님? 여사님? 어머님?
그것 또한 불편하고 싫은데, 아가씨는 에바육바고 영포티보다 더 싫음
21. 50대
'26.2.26 12:54 PM
(223.39.xxx.126)
-
삭제된댓글
오늘 들었어요
홈플에서 장보는데 모르는 아줌마 둘이 함박웃음 지으며
가까이 다가와
어머니 어머니~
예수 믿고 천국가세요 하던데요
22. 사모님
'26.2.26 12:59 PM
(211.209.xxx.135)
아줌마라고 부르는건 영업못하는거죠
고객님 혹은 병원에선 환자분 이런 호칭이 무난하지 싶어요
울 동네 내과 원장님은 50대이신데 항상 사모님이라 불러서 좀 민망스러워요
23. ㅡㅡ
'26.2.26 1:10 PM
(116.37.xxx.94)
아가씨요? 미치겠다
24. 아줌마
'26.2.26 1:18 PM
(121.134.xxx.62)
아줌마는 들어본 적 없고. 어머니라는 호칭은 아이를 사이에 두고 대하게 되는 학교나 학원샘이랑만 적절한거 같아요.
25. ..
'26.2.26 1:21 PM
(58.29.xxx.4)
50대에 아가씨요?
26. 병이 깊네요
'26.2.26 1:48 PM
(183.97.xxx.35)
비혼이 많아지니
호칭에 민감하게 구는 여자들이 많네요
곧 55세 라면 아줌마가 아니라 할머니라고 불리울 나이인데
아가씨 소리를 듣는다니 행복한가 봐요
아저씨는 아무말 안하는데 아줌마들이 극성 ..
27. 55세
'26.2.26 1:53 PM
(222.110.xxx.114)
제 친구도 원글 처럼 자기를 아가씨라 부른다고 자기가 엄청 동안인줄 아는 친구가 있는데
옷차림이 나이에 안맞게 하고 다니는 친구에요
볼캡도 잘 쓰고 다니고 그러다 보니 사람들이 늙어 보이는 젊은 사람인지 늙었는데 저러고 다니는지 순간 혼돈되니까 실수 안할려고 그냥 아가씨라고 하는것 같았어요
특히 나이드신분들은 관찰력이 부족해서 인지 대충 옷차림으로 판단해요
원글님 내 친구 같아서 참.....
28. ....
'26.2.26 1:56 PM
(119.207.xxx.74)
-
삭제된댓글
저도 50대 중반인데, 동안이라서 그런지
학생소리 계속 듣네요. 아이 취급하는 거 같아서
기분이 좀 그래요.
29. 할머니 나이
'26.2.26 2:23 PM
(223.38.xxx.56)
입니다
55세에 실제 할머니가 되는 분들도 있구요
55세면 여자들 폐경 되고 복부살은 점점 찌고 그럴 나이인데요
30. ᆢ
'26.2.26 2:42 PM
(121.167.xxx.120)
남편 60세에 쓰러져서 119 불렀는데 구급대원들이 들것에 실으며 어르신 호칭을 하더군요
5년후면 어르신으로 불릴수 있는 나이예요
31. 현실성 없는 소리
'26.2.26 2:44 PM
(223.38.xxx.32)
55세에 무슨 아가씨 타령인가요ㅠ
너무 너무 현실성 떨어지는 얘기입니다
폐경 되고 건강문제도 생기고 할 나이인데 말이죠
이젠 노후 대비나 잘 신경써야 할 나이입니다
32. ....
'26.2.26 3:05 PM
(89.246.xxx.229)
-
삭제된댓글
55를 누가 아가씨라고 하나요
20대는 35한테도 어머니 소리하는데.
철드세요;;
33. 철드세요!222
'26.2.26 3:22 PM
(223.38.xxx.193)
55를 누가 아가씨라고 하냐구요ㅜㅜ
34. ㅇㅇ
'26.2.26 4:18 PM
(73.109.xxx.54)
누가 뭐라 부르는 걸 왜 그리 신경쓰는지 모르겠어요
아가씨라 불렸다고 진짜 젊어지는 거 아니잖아요
결혼하고 자녀 있으면 그 아이도 결혼할 나이인데
잘못하면 할머니 나이인데 아가씨라 불리는게 그렇게 좋나요?
35. ...
'26.2.26 4:35 PM
(123.215.xxx.145)
50대를 아가씨라고 부른다는 소리 첨 들어요.
36. 참나
'26.2.26 4:41 PM
(211.36.xxx.144)
아줌마를 아줌마라 부르지 무슨 아가씨???
50대를 누가 아가씨라고 부르나요? 뒷모습보고?
37. ㅋㅋㅋㅋ
'26.2.26 6:06 PM
(59.23.xxx.180)
55세에 아가씨 ㅋㅋㅋㅋ
절세미인인 여동생도 아가씨 소리는 못 들어요.
다른 사람 부른것을 착각한거 아닌가요
38. 점점 이상해
'26.2.26 7:07 PM
(180.71.xxx.214)
지는 82 ..
55 세인데 아가씨 .. 아이구야
그만하시지
39. ...
'26.2.26 7:12 PM
(211.109.xxx.240)
최근들은 호칭 선생님 ㅇㅇ님 사모님 고객님 회원님 어머니 ...
아줌마 이러는 사람 없었어요
40. 55살동갑친구야
'26.2.26 7:30 PM
(118.235.xxx.192)
55살인데 누가 날
아가씨라고 부르면
그건 조롱이야 ㅠㅠ
41. ㅎㅎ
'26.2.26 7:35 PM
(106.101.xxx.245)
내일이라도 꼬마한테 할머니 소리 들으면 까무라칠 사람이군요
정상적인 눈이 있다면 55세한테 아가씨 소리 안하죠ㅎㄴㅅ
42. 특이
'26.2.26 7:37 PM
(14.33.xxx.23)
아줌마나 어머니나 뭔 상관이여요 ?
잘 모르니 되는대로 부르는걸
아가씨라 부르는건 어쩌다아고 그런줄 어떻길래 왜 ?
뭐가 문제 ???
43. 직장이
'26.2.26 7:42 PM
(218.50.xxx.164)
노래하는 곳이면 아가씨 호칭 가능
44. ㅇㅇㅇ
'26.2.26 8:48 PM
(118.235.xxx.20)
-
삭제된댓글
요즘 세상에 어머니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심지어 전시회 스태프가요 ㅎㅎ
이번에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열린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
여기 다녀왔거든요
여기 스태프들 태도와 매너가 영 아니더군요
사람들에게 하는 거 보니
애초 전시 기획한 곳이
미술 전문 기획사도 아닌 게 티가 너무 났고
동네 떨거지들 친분으로 모아다가 현장 운영한 느낌이었달까요?
역량 미달이었습니다
어머니라는 소리 누군가에게 하는 거 보고 깜놀…
온통 감시 위주에…
작품 보호 위해서라도
티 안나게 감시를 해야지
지들끼리 무전기로 이용자들 뒷담화하는 게 다 들리더군요
에휴
문화콘텐츠기획회사 운운히는 곳은 걸러야 함
45. ㅇㅇㅇ
'26.2.26 8:49 PM
(118.235.xxx.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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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에 어머니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심지어 전시회 스태프가요 ㅎㅎ
이번에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열린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
여기 다녀왔거든요
여기 스태프들 태도와 매너가 영 아니더군요
사람들에게 하는 거 보니
애초 전시 기획한 곳이
미술 전문 기획사도 아닌 게 티가 너무 났고
동네 떨거지들 친분으로 모아다가 현장 운영한 느낌이었달까요?
역량 미달이었습니다
어머니라는 소리 누군가에게 하는 거 보고 깜놀…
온통 감시 위주에…
작품 보호 위해서라도
티 안나게 감시를 해야지
지들끼리 무전기로 이용자들 뒷담화하는 게 다 들리더군요
에휴
문화콘텐츠기획회사 운운히는 곳은 걸러야 함
어찌나 회사를 pr하던지 김건희 생각났음 ㅎㅎ
46. ㅇㅇㅇ
'26.2.26 8:51 PM
(118.235.xxx.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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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에 어머니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심지어 전시회 스태프가요 ㅎㅎ
이번에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열린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
여기 다녀왔거든요
여기 스태프들 태도와 매너가 영 아니더군요
사람들에게 하는 거 보니
애초 전시 기획한 곳이
미술 전문 기획사도 아닌 게 티가 너무 났고
동네 떨거지들 친분으로 모아다가 현장 운영한 느낌이었달까요?
역량 미달이었습니다
어머니라는 소리 누군가에게 하는 거 보고 깜놀…
온통 감시 위주에…
작품 보호 위해서라도
티 안나게 감시를 해야지
지들끼리 이어폰인지 뭔지로
이용자들 뒷담화하는 게 다 들리더군요
에휴
문화콘텐츠기획회사 운운히는 곳은 걸러야 함
전시뿐 아니라 도록에도
어찌나 회사를 pr하던지 김건희 생각났음 ㅎㅎ
47. ㅇㅇㅇ
'26.2.26 8:52 PM
(118.235.xxx.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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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에 어머니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심지어 전시회 스태프가요 ㅎㅎ
이번에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열린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
여기 다녀왔거든요
여기 스태프들 태도와 매너가 영 아니더군요
사람들에게 하는 거 보니
애초 전시 기획한 곳이
미술 전문 기획사도 아닌 게 티가 너무 났고
동네 떨거지들 친분으로 모아다가 현장 운영한 느낌이었달까요?
역량 미달이었습니다
어머니라는 소리 누군가에게 하는 거 보고 깜놀…
온통 감시 위주에…
작품 보호 위해서라도
티 안나게 감시를 해야지
지들끼리 이어폰인지 뭔지로
이용자들 뒷담화하는 게 다 들리더군요
이용자둘에게 명령조로 하는 말투하며 ㅎㅎ
에휴
문화콘텐츠기획회사 운운히는 곳은 걸러야 함
전시뿐 아니라 도록에도
어찌나 회사를 pr하던지 김건희 생각났음 ㅎㅎ
믿고 거를 회사 하나 생김
48. ㅇㅇ
'26.2.26 8:54 PM
(118.235.xxx.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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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에 어머니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심지어 전시회 스태프가요 ㅎㅎ
이번에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열린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
여기 다녀왔거든요
여기 스태프들 태도와 매너가 영 아니더군요
사람들에게 하는 거 보니
애초 전시 기획한 곳이
미술 전문 기획사도 아닌 게 티가 너무 났고
동네 떨거지들 친분으로 모아다가 현장 운영한 느낌이었달까요?
역량 미달이었습니다
어머니라는 소리 누군가에게 하는 거 보고 깜놀…
온통 감시 위주에…
작품 보호 위해서라도
티 안나게 감시를 해야지
지들끼리 이어폰인지 뭔지로
이용자들 뒷담화하는 게 다 들리더군요
이용자들에게 명령조로 하는 말투하며 ㅎㅎ
에휴
문화콘텐츠기획회사 운운히는 곳은 걸러야 함
전시뿐 아니라 도록에도
어찌나 회사를 pr하던지 김건희 생각났음 ㅎㅎ
전시기획 브레인은 외국 거 그대로 들여와서
한국에서는 후원 연줄로 버틴 영업 바탕
비전문적 업체였달까요?
믿고 거를 회사 하나 생김
49. ㅇㅇ
'26.2.26 8:55 PM
(118.235.xxx.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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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에 어머니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심지어 전시회 스태프가요 ㅎㅎ
이번에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열린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
여기 다녀왔거든요
여기 스태프들 태도와 매너가 영 아니더군요
사람들에게 하는 거 보니
애초 전시 기획한 곳이
미술 전문 기획사도 아닌 게 티가 너무 났고
동네 떨거지들 친분으로 모아다가 현장 운영한 느낌이었달까요?
역량 미달이었습니다
어머니라는 소리 누군가에게 하는 거 보고 깜놀…
온통 감시 위주에…
작품 보호 위해서라도
티 안나게 감시를 해야지
지들끼리 이어폰인지 뭔지로
이용자들 뒷담화하는 게 다 들리더군요
이용자들에게 명령조로 하는 말투하며 ㅎㅎ
에휴
문화콘텐츠기획회사 운운히는 곳은 걸러야 함
전시뿐 아니라 도록에도
어찌나 회사를 pr하던지 김건희 생각났음 ㅎㅎ
전시기획 브레인은 외국 거 그대로 들여와서
한국에서는 후원 연줄로 버틴 비전문적 업체였달까요?
믿고 거를 회사 하나 생김
어머니 호칭은 자중하자꾸나들
매너교육 진짜 엉망
50. ㅇㅇㅇ
'26.2.26 8:56 PM
(118.235.xxx.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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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에 어머니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심지어 전시회 스태프가요 ㅎㅎ
이번에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열린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
여기 다녀왔거든요
여기 스태프들 태도와 매너가 영 아니더군요
사람들에게 하는 거 보니
애초 전시 기획한 곳이
미술 전문 기획사도 아닌 게 티가 너무 났고
동네 떨거지들 친분으로 모아다가 현장 운영한 느낌이었달까요?
역량 미달이었습니다
어머니라는 소리 누군가에게 하는 거 보고 깜놀…
온통 감시 위주에…
작품 보호 위해서라도
티 안나게 감시를 해야지
지들끼리 이어폰인지 뭔지로
이용자들 뒷담화하는 게 다 들리더군요
이용자들에게 명령조로 하는 말투하며 ㅎㅎ
에휴
문화콘텐츠기획회사 운운히는 곳은 걸러야 함
전시뿐 아니라 도록에도
어찌나 회사를 pr하던지 김건희 생각났음 ㅎㅎ
전시기획은 외국 거 그대로 들여와서
한국에서는 후원 연줄민 과시한 비전문적 업체였달까요?
전시에서 믿고 거를 회사 하나 생김…
어머니 호칭은 자중하자꾸나들
매너교육 진짜 엉망
51. ㅇㅇㅇ
'26.2.26 8:58 PM
(118.235.xxx.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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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에 어머니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심지어 전시회 스태프가요 ㅎㅎ
이번에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열린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
여기 다녀왔거든요
여기 스태프들 태도와 매너가 영 아니더군요
사람들에게 하는 거 보니
애초 전시 기획한 곳이
미술 전문 기획사도 아닌 게 티가 너무 났고
동네 떨거지들 친분으로 모아다가 현장 운영한 느낌이었달까요?
역량 미달이었습니다
어머니라는 소리 누군가에게 하는 거 보고 깜놀…
온통 감시 위주에…
작품 보호 위해서라도
티 안나게 감시를 해야지
지들끼리 이어폰인지 뭔지로
이용자들 뒷담화하는 게 다 들리더군요
이용자들에게 명령조로 하는 말투하며 ㅎㅎ
에휴
문화콘텐츠기획회사 운운히는 곳은 걸러야 함
전시뿐 아니라 도록에도
어찌나 회사를 pr하던지 김건희 생각났음 ㅎㅎ
전시기획은 외국 거 그대로 들여와서
한국에서는 후원 연줄만 과시한
비전문적 업체였달까요?
미술사 네트워크도 빈약해보였고
전시에서 믿고 거를 회사 하나 생김…
어머니 호칭은 자중하자꾸나들
매너교육 진짜 엉망
52. ㅇㅇㅇ
'26.2.26 8:59 PM
(118.235.xxx.20)
요즘 세상에 어머니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심지어 전시회 스태프가요 ㅎㅎ
이번에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열린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
여기 다녀왔거든요
여기 스태프들 태도와 매너가 영 아니더군요
사람들에게 하는 거 보니
애초 전시 기획한 곳이
미술 전문 기획사도 아닌 게 티가 너무 났고
동네 떨거지들 친분으로 모아다가 현장 운영한 느낌이었달까요?
역량 미달이었습니다
스태프가 이용자에게
어머니라는 소리 누군가에게 하는 거 보고 깜놀…
온통 감시 위주에…
작품 보호 위해서라도
티 안나게 감시를 해야지
지들끼리 이어폰인지 뭔지로
이용자들 뒷담화하는 게 다 들리더군요
이용자들에게 명령조로 하는 말투하며 ㅎㅎ
에휴
문화콘텐츠기획회사 운운히는 곳은 걸러야 함
전시뿐 아니라 도록에도
어찌나 회사를 pr하던지 김건희 생각났음 ㅎㅎ
전시기획은 외국 거 그대로 들여와서
한국에서는 후원 연줄만 과시한
비전문적 업체였달까요?
미술사 네트워크도 빈약해보였고
전시에서 믿고 거를 회사 하나 생김…
어머니 호칭은 자중하자꾸나들
매너교육 진짜 엉망
53. ....
'26.2.26 8:59 PM
(116.33.xxx.177)
하하하
55세 아가씨.
54. ...
'26.2.26 8:59 PM
(14.32.xxx.184)
어디서 봤는데, 남성중심의 사회에서 여성들의 호칭이 오염되었대요
아가씨도 미혼여자를 높여부르는 말인데, 남자들이 술집에서 여성접대부 부르는 말이 되어버렸고, 아줌마도 그저 기혼녀, 중년의 여성을 이르는 말인데 (아주머니, 아줌마 다 같은 말) 청소아줌마, 파출부아줌마 하는 식으로 하대하는 호칭이 되었다구요.
그러니 멀쩡한 아줌마 아가씨 두고 어머니 이딴 소리가 나오는거같아요
55. 네?
'26.2.26 9:06 PM
(58.235.xxx.48)
55세 시누이 날씬하고 비교적 동안인데
어린이집 알바하다 애기들이 할머니라 불러서 속상했다는데
아가씨요?심하셨다 ㅋㅋ
56. ㅇㅇ
'26.2.26 9:06 PM
(121.190.xxx.190)
아줌마라고 부르는 사람은 없지만 저는 아줌마라 그렇게불러도 그냥 받아들이겠습니다.
어머님도 저보다 나이많은 분들이 그렇게 불러도 아무렇지않아요
딱히 친한 사이도 아닌 모르는 사람들이 날 부르는 호칭이 중요하다고 생각안해요
그게 중한가요?
57. ㅜ
'26.2.26 9:16 PM
(61.84.xxx.224)
양심좀
45세도 아니고
55세면
누가봐도 할머니로 가는나이인데
아가씨요?
58. ------
'26.2.26 9:24 PM
(39.124.xxx.75)
그럼 55세를
아줌마 어머님이라고 부르는건 이상하고
아가씨라고 부르는건 괜찮다는거에요?
누군가 55세의 님을 아가씨라고 불렀다면
그사람이 제정신이 아닌겁니다
59. ..
'26.2.26 9:44 PM
(211.234.xxx.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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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20대 같이 입은 경우 어려보이기도 하지만 스타일이라 보여지고 보통 50대 얼굴보면 첫인상이 늘어진 불독살과 팔자주름이 고속도로 나듯 패여있어요 결혼유무을 떠나 나이가 피부가 늙음을 말해주니까요 아줌마가 낫지싶네요
60. 뒷모습 얼핏
'26.2.26 10:50 PM
(223.38.xxx.190)
보고 아가씨라고 했을까요?
설마 정면 똑바로 보고 아가씨라고 하진 않았겠죠
61. ㅇㅇ
'26.2.26 10:56 PM
(211.220.xxx.123)
요즘에 아가씨라는 단어 어감도 이상해요
62. 노래방도우미
'26.2.26 10:59 PM
(121.166.xxx.123)
콜걸인가보죠
70 할배들 눈에는 55세도 아가씨로 보일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