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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이상한가요?

... 조회수 : 3,006
작성일 : 2026-02-26 12:04:10

저희 회사 시스템이 요일별로 밥팀 정해서 밥 먹는 분위기인데

 

A.B가 친하고

C와 D(저)가 친해요 

여기서 제가 제일 연장자

 

A.B 가 매주 금욜에 밥 먹고,  C.D가 매주 금욜에 밥을 먹어서 같은 팀이고 하니 한달에 한번 같이 먹자고 제안을 해서 같이 먹게 되었어요

 

그런데 

A(저보다 4살 아래)가 좀 뭐가 어디서 삐꾸가 났는지

제 옆자리인데 아침에 오면 흘겨본다던가 인사도 했다가 안한다던가 대놓고 저를 경계하고 싫어하는 티가 엄청 많이 났거든요. 엄청 쎄하게 굴었음.

 

그럴때마다 기분안좋아? 왜 째려봐? 할수도 없으니 그냥 알고도 모른척하며 둘 사이 갈등은 깊어지는데 수면위로는 올라오는건 없으니 그냥 모른척하고 한달에 한번이니 점심은 그냥 계속 같이 먹었어요

 

그런데 어제 A가 C더러 C가 연속으로 금요점심에 빠졌었는데 휴가자도 있고하니 넷이 다 안모이는데 고정으로 먹는 이유가 있겠냐며 그냥 시간될 때 넷이서 먹자고 했다는거에요

 

C도 제 상황 A와의 갈등 다 아는 상황이구요..

 

전 A가 나랑 밥 먹기 싫은데 나에게 직접 말을 못하겠으니 C를 시켜서 금욜 점심 파토내는구나라고 상황이 읽혔어요.

 

이 상황은 정황상 이렇게 해석하는게 맞지 않나요? 

 

사람이 4명인데 휴가자야 늘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는거고 휴가자는 핑계고 그냥 같이 밥 먹기 싫다는 얘기잖아요

 

그런데 이 뻔한 얘기를 C가 모를 수 있나요? 

모든 상황을 다 아는데...?

 

심지어 같이 먹기 싫으면 나에게 직접 얘기를 하던가 왜 C에게 애둘러 시키는지 엄청 화가 났어요

 

그런데 C는 자꾸 자기가 휴가써서 그런거 아니냐며 그러는데 제가 이 상황을 곡해하는게 맞나요?

 

둘도 아니고 넷인데 휴가자가 생긴다는 이유로 한명 빠지는게 무슨 대수라고 그게 고정 약속 없애는 이유가 되나요? 

 

전 진짜 궁색한 핑계로 밖에 안보이거든요..

 

그리고 C가 이걸 눈치 못챌수도 있나요?

 

 

IP : 211.234.xxx.10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결론은
    '26.2.26 12:06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A도 싫고 C도 싫은건가요..

  • 2. 그냥
    '26.2.26 12:09 PM (58.29.xxx.96)

    둘이 먹으면 되지
    그게 신경 쓸일인가요

    미워하는 자의 마음은 지옥
    미움을 받으면 편해요.
    내가 그미워하는 이유까지 알필요는 없어요
    그에게 피해를 준게 아니면

  • 3. ..
    '26.2.26 12:10 PM (112.214.xxx.147)

    C는 A와 원글의 싸움에 끼고 싶지 않아요.
    원글은 C가 "A 진짜 웃겨. 나쁜X이네" 하고 동조해주길 원하지만 C는 A와 한판 붙을 준비를 하는 님편을 들어주고 싶지 않아요.

  • 4. 그냥
    '26.2.26 12:10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알면서도 그런가보다 하고 모르는척 넘어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싫어서 필할 수도 있죠. 바로 말하기 그러니 다른 사람붙잡고 핑계댈수도 있구요. 사실확인이 된것도 아니고 정황상 그런건데...이걸로 뭐라할 수도 없잖아요.
    제가 C입장이라고 해도 그렇게밖에 행동할 수 없을것 같아요.

  • 5. dd
    '26.2.26 12:11 PM (61.105.xxx.83)

    그냥 밥을 같이 안먹으면 되지 않나요?
    님도 A가 싫다면서, 뭘 굳이 같이 밥 먹지 말자는 이유를 속속들이 다 알고 싶고, 다른 사람들도 알게 하고 싶으신건지...

  • 6. 좋은거아닌가요?
    '26.2.26 12:14 PM (211.234.xxx.203)

    님도 에이랑 밥 먹기 싫을텐데 넷이 안먹으면 좋은 거 아닌가요? 왜 씨에게 불똥이 튀는 지 모르겠어요. 씨기 티나게 님 편을 들어주길 원하거나 님 대변인 노릇을 해줘야하는데 그러지 않아서 화가 났나봐요

  • 7. 내용
    '26.2.26 12:16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글만 읽으면 님이 뾰족해요. 많이.

  • 8. ..
    '26.2.26 12:17 PM (110.15.xxx.91)

    님이 싫은 건지 어떤 건지 떠나서 넷이서 밥을 정기적으로 먹는 것이 부담이라는건데 그냥 안먹으면 되죠
    C는 싸움에 끼어들기 싫고 감정적으로 불편해지니까 자기탓이라 돌리는 거고 그냥 두 분이서 드시는게 젤 좋겠어요

  • 9.
    '26.2.26 12:17 PM (1.236.xxx.114)

    뭐가됐든 원글 입장에서도 a가 마음에 들지않으니
    그냥 모잉 파토내는거 ok하면 끝나는거죠
    꼭 네명모임을 하고 싶은것도 아닌데
    c까지 끌어들여서 a욕할 필요가없어요 그것도 직장안에서요

  • 10. RRD
    '26.2.26 12:19 PM (211.119.xxx.164)

    A와의 갈등 상황은 따로 생각해보시고

    모두 모여 밥을 먹는것이 회사시스템상 의무는 아니지 않나요.
    A B, CD 둘씩 먹는것도 같이 점심시간이 되니 그런거지
    개인별로 도시락을 싸와서 먹을수도 있고
    점심 안먹고 산책을 다녀올수도 있는거고
    A,B,C,D, 모두 모여 먹는것도 친목도모의 한 방법인거지 의무는 아니지요
    말 전한 C한테 화내실 일은 아닌거 같아요.
    원글님이 A랑 같이 밥먹고 겉으로만의 친목을 다지고 싶으신지요

  • 11. ..
    '26.2.26 12:24 PM (211.234.xxx.10)

    제가 C에게 화가 나는건 뻔히 모든 상황을 알면서 모르는척하는게 아닌가 하는 점. 모르는척 하는건지 진짜 모르는건지.
    계속 휴가자 운운하며 얘기하는게 화났어요.
    그냥 우리랑 먹기 싫은거 같은데 같이 먹지 말까요? 하면될걸

    그리고 A는 같이 밥 먹든 안먹든 그건 문제도 아닌데
    같은 팀인데다가 직장동료인 저에게 저렇게 대놓고 싫은티를 내는 무례함. 지금까지는 심증이었는데 이번일이 결정타 확인사살이었다고 할까요.
    싫어하는거야 어쩔수 없는데 예의는 지켜줬으면 하거든요

  • 12. ..
    '26.2.26 12:25 PM (211.234.xxx.155)

    차치하고
    C는 아무 잘못도 연관도 없으니
    불통 튀기지 마세요
    그러다 C랑 관계도 파토납니다.

  • 13. 그러니까
    '26.2.26 12:28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예의를 지켜서 핑계라도 댄 거잖아요.
    C가 원글님이 생각하는 그대로 편들어주지 않고
    거리를 두는 것 같아 화가 나는 거잖아요.
    원글님같은 사람이 회사에서 제일 상대하기 힘든 사람같아요.
    회사잖아요. 감정빼고 추측하지말고 그렇다고 하니까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받아들이세요.

  • 14. ...
    '26.2.26 12:29 PM (211.234.xxx.10)

    추측인가요...?
    A의 태도는 그냥 너무 뻔한거 아닌가요?

  • 15. ..
    '26.2.26 12:33 PM (61.43.xxx.81)

    원글님!
    추측이든 아니든 그건 원글님이 알아서 판단하시고요~
    C에게 화낼 포인트가 없다고요.
    C는 갈등관계에 끼고 싶지 않은것 뿐이에요
    A가 그런것 같다 .. 원글 의견에 동조하고
    같이 편먹고 씹어주기라도 해달라는건지
    제일 연장자라면서 무슨 초딩 마인드로
    회사 생활하세요?

  • 16. ...
    '26.2.26 12:35 PM (211.234.xxx.10) - 삭제된댓글

    아니 원래 편먹고 저보다 A 더 씹던 친구에요

    제가 궁금한건 C가 과연 정말 몰랐을까? 라는 부분이에요

  • 17. ..
    '26.2.26 12:37 PM (110.15.xxx.91)

    평소에 A태도에 불만이라 감정이 안좋은데 나와 친한C가 나와 같은 감정이 아니라서 기분이 안좋으신 것 같네요
    C는 아무 잘못이 없고 님과 같은 감정을 가질 이유가 없어요 C와 A는 갈등이 없잖아요
    괜히 C탓하지 마시고 개개인 입장이 다르다고 이해하세요

  • 18. ..
    '26.2.26 12:39 PM (211.234.xxx.10)

    저보다 더 A를 씹었고 저와 뷰를 공유하던 친구에요...

    제가 궁금한건 이 상황을 제가 인식하는 것처럼 인식하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정말 모를 수 있고 C처럼 생각할 수 있느냐는거에요.

    같이 먹기싫은거구나 라는 사인이라고 인식하는게 너무 당연하지 않나요?

  • 19. ..
    '26.2.26 12:41 PM (61.43.xxx.81)

    ㅋㅋ
    이제 A보다 C를 더 욕하겠네요
    곧 밥 혼자 드시겠어요~

  • 20. ..
    '26.2.26 12:42 PM (211.234.xxx.10)

    C를 욕하는게 아니라 배신감 느껴지는건 사실이에요.
    그게 인지상정 아닌가요?

    제가 이상한가보네요...

  • 21. 전 아니요
    '26.2.26 12:45 PM (223.38.xxx.42)

    휴가자도 있으면 넷이 안되니 넷이 있는날 먹자는거로 그냥 해석하시면 안되나요??

  • 22. ....
    '26.2.26 12:47 PM (211.234.xxx.10)

    휴가자는 핑계고 먹기 싫다는 얘기지 않아요? 저건?

  • 23. 보니까
    '26.2.26 12:49 PM (221.138.xxx.92)

    님 곧 혼자 밥먹게 생겼어요..

  • 24. 아니
    '26.2.26 12:52 PM (125.132.xxx.74) - 삭제된댓글

    아니 그럼 a가 c도 없는데 님과 같이 밥 먹고 싶겠어요?
    원글님 싫어한다면서요.
    님이 연장자라면서요. 그냥 그런가보다 하세요.
    사람 싫고 좋고를 어떻게 하라고.
    c랑 잘 지내세요.

  • 25. 그러거나
    '26.2.26 12:56 PM (220.89.xxx.38)

    저도 그런 경험 있어요.
    전 그냥 a빼고 나머지들이랑 시간날때 밥 먹어요.
    A가 저대신 딴사람 끼고 모임을 했더군요.

  • 26. ...
    '26.2.26 12:58 PM (211.234.xxx.10)

    그리고 전 좋고 싫고를 떠나서
    A처럼 상대방이 알아차리도록 티내는 것도 어이가 없고 이해도 안되고...
    인성 문제. 예의가 없다고 느껴져요...

  • 27. ...
    '26.2.26 1:02 PM (211.234.xxx.10)

    그리고 지금 상황은 A의 주도하에 저랑 C를 떼놓고 싶은거고..
    한마디로 저희와 친하게 지내고 싶은 맘이 없는거에요..

    C를 좋아하거나 친하거나 한게 아니고 그냥 예의는 있게 대하고
    전 그냥 개무시하는거

  • 28. 그냥
    '26.2.26 1:05 PM (121.147.xxx.48)

    그러려니 해야지 a를 때려주겠어요? 훈계하고 가르쳐서 사과 받아내겠어요?
    a와의 문제에 c에게 동지의식이나 배신감을 느끼는 건 허무한 일입니다. 역시 그러려니 하세요.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내 마음대로 조각할 수 없는 거잖아요.

  • 29. 그럼
    '26.2.26 1:12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C가 본인 입으로 그나마 내가 있으면 참겠는데 내가 계속 금요일마다 휴가내고 없으니 너랑은 도저히 밥 같이 못겠겠었나봐....
    뭐 이렇게 말하면 만족하시겠어요?

  • 30. ...
    '26.2.26 1:22 PM (211.234.xxx.10)

    아니.. 그냥 이렇게 이렇게 얘기하는데 우리랑 먹기 싫은가보네요~ 금욜 시간될 때 먹자고 하는데 그렇게 할까요?

    라고 솔직하게 얘기하면되지...

    걔네가 휴가자 핑계를 대는게 너무 뻔한데
    그걸 C가 곧이곧대로 이유로 설명하는게 이해가 안됐어요..

    지금 상황이 너무 뻔한데.. 그들의 핑계에 동조하는 느낌?

    그래서 얘가 진짜 몰라서 저러는건지 모르는척 하는건지란 생각이 들어서 화가 났던거 같아요.

    그래서 진짜 이걸 모를수가 있나??? 란 의문이 들었구요

  • 31. 어휴
    '26.2.26 1:24 PM (218.48.xxx.188)

    어휴 피곤.... 제가 C라면 님과도 거리 두겠어요

  • 32. 입장차
    '26.2.26 1:37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아니.. 그냥 이렇게 이렇게 얘기하는데 우리랑 먹기 싫은가보네요~ 금욜 시간될 때 먹자고 하는데 그렇게 할까요?

    라고 솔직하게 얘기하면되지...
    ---------------------------------------
    C 생각은 A가 원글님을 싫어한다.
    원글님 생각은 A가 우리(C와 원글님)를 싫어한다.
    C는 본인생각대로 솔직하게 말할 수가 없어서 그렇게 말했을 것 같아요. 굳이 넘겨짚고 이렇게 피곤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C까지 멀어질것 같네요.

  • 33. ..
    '26.2.26 1:49 PM (211.208.xxx.199)

    연세도 있는 분이 피곤하게 왜 그러세요?
    애먼 C만 피 보네요.

  • 34. 애먼
    '26.2.26 2:07 PM (117.111.xxx.251)

    C만 피해보네요.
    A랑 C는 원글님 생각하는만큼 사이가 나쁘지않은가보죠.
    그리고 C는 원글님처럼 A랑 대놓고 관계를 끊고싶지않을 수도 있구요. 어찌됐든 A는 원글님만 싫어하는걸로 생각하시구요. 그나마 지금까지 C가 함께였기땜문에 밥 같이 먹는게 이어졌던건 맞는 듯 하고, C는 잘못없구요. C가 중간에 아쉽겠어요. 원글님이야 상사고 관계에 크게 영향을 안 받는 스타일이라 저쪽 사람들하고 교류 안해도 괜찮을 수 있지만 C는 원글님때문제 저쪽 팀들이랑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없어져서 아쉽겠어요.

  • 35. ㅇㅇ
    '26.2.26 2:44 PM (61.105.xxx.83)

    아이고... 원글님 정말 사람 피곤하게 하는 스타일이네요...

    이쯤에서 과연 A, C에게 무슨 잘못이 있을까 싶습니다.

    어찌되었건 정기적으로 밥 먹는 건 취소하자고 한 A의 태도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더불어 그걸 전달한 C도 문제 없어 보이고...

    C가 A의 뒷담화에 동조해주지 않아서 화가 난다는 원글님.. 심히 문제 많아요..

    왜 그러실까요..

  • 36. ....
    '26.2.26 4:13 PM (118.47.xxx.7)

    A는 그냥 님이랑 말섞는것 자체도 싫은거고
    C는 밥먹기 싫은이유 다 알지만 님 생각해서 본인탓으로 돌려서 말하는거 아닌가요?
    A가 님 싫어하는거 알면서
    왜 금요일 같이 점심먹는지도 이상해요
    A가 님 싫어하는거 아니까 님이 먼저 금요일도 따로먹자 해버리면 될것을..
    C가 연차로 금요일 없는 상황인데도 A,B랑 같이 밥먹으러 가는것도 참 눈치없는 행동이고 -_-

  • 37.
    '26.2.26 4:45 PM (39.7.xxx.130) - 삭제된댓글

    진심은 뭔가요?
    왜 c가 이렇게 말하지 않았느냐..이런 거 말고
    님의 진심은 뭐예요? 진짜 원하는 건.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는 거?
    A가 날 싫어하지 않는 거?
    C가 내 생각처럼 행동하는 거?

    둘 다 어렵죠? 그럼 그러려니하세요.
    엄한 c한테 덤탱이 씌우지 말고요.
    A도 c도 그렇게 말하는 나름의ㅈ이유 다 있어요.
    그렇다고 그게 모두 옳은 건 아니고
    다들 각자의 이익대로 움직이는 거예요.

    사람 맘이 다 내맘대로 되지 않는다는 거 연장자라니 아실 나이같은데.

  • 38.
    '26.2.26 4:51 PM (39.7.xxx.130)

    진심은 뭔가요?
    왜 c가 이렇게 말하지 않았느냐..이런 거 말고
    님의 진심은 뭐예요? 진짜 원하는 건.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는 거?
    A가 날 싫어하지 않는 거?
    C가 내 생각처럼 행동하는 거?

    모두 다 어렵죠? 그럼 그러려니 하세요.
    엄한 c한테 덤탱이 씌우지 말고요.
    A도 c도 그렇게 말하는 나름의ㅈ이유 다 있어요.
    그렇다고 그게 모두 옳은 건 아니고
    다들 각자의 이익대로 움직이는 거예요.

    사람 맘이 다 내맘대로 되지 않는다는 거 연장자라니 아실 나이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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