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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알바했어요...안사먹어요

00 조회수 : 18,066
작성일 : 2026-02-26 12:01:45

동네서 구하길래 갔죠.

아,이력서 내고요.

원래 관련업종 일했고 보건증도 있어요.

 

작은 공방? 이라기엔 전문적으로 규모되는

소공장 정도

암튼 거기서 만들고 포장하고 바빴어요.

나같은 알바 여러명

구매 원하면 납품가로 싸게 살 수도 있었는데

안샀고 불량나서 맛보라 주는 거도 안먹었어요.

 

다 떠나서 일하는 알바들 주로 주부인데 진심

더러워요.

위생개념 너무 없어서 충격

그걸 또 자기도 사가는 거 보고 참...

 

일단 마스크 안하고 종일 떠들어요.

두쫀쿠 속을 대량 반죽해두고 둘러 서요.

그 침 다 튀었을 두쫀쿠 속 경단 모양으로 만드는데

여전히 주저리(유일하게 나만 마스크 씀)

바닥에 뭐 떨어진 거 주워 버리고 그 손으로 다시 

경단 만들려고 해서 손 세정제로 씻든 라텍스장갑

갈아 껴야한다고 말해 줬네요.

 

머리 위생캡 부직포로 뒤집어 쓰는건데 

스타일 구긴다고 대충 덮어씀

(난 귀까지 다 가려씀 소리 다 잘 들림)

머리카락 내가 골라낸 것만 몇개던지 ㅉ

그 외 뭐...내가 사장이면 한바탕 하겠구만

 

사장도 납품으로 바쁘니 이래저래 업무지시 외엔

알바들 신경 못쓰더군요.

전날 갈아둔 피스타치오 실온에 그대로 방치

다음날 그걸로 두쫀쿠 만들어 납품

재료들 사방에 널부러져 있고

심지어 피스타치오 분쇄기는 구조상 분리 세척 번거로워 매일 안씻고 담날 그냥 또 써요.ㅎ

(음식 만드는데는 백퍼센트 바퀴벌레 있음

낮엔 안보일뿐)

 

만들어서 놓는 팬은 대충 씻어서 모서리 찌든 때

절대 입에 바로 들어갈 음식물 만드는 도구들

위생으로 그리 좋은 게 아니었어요.

며칠하고 관뒀어요.

나머지 알바들은 여전히 침 튀며 만들고 있겠죠.

 

호텔 베이커리에서만 일해봤는데

적어도 업소용식세기 두고 사람이 일단 씻고

다시 고온으로 세척하고 사용전 알콜로 소독하고 써요.

물론 5성급 정도 되도 안그런 곳도 있지만요.

 

그걸 알기에 개인 카페나 1인 공방 제품은 안사먹어요.

억울하다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머리에 위생캡도

안예쁘다고 안쓰고 치렁한 머리에 

팔찌에 반지 귀걸이 하고(원래 미착용 해야함)

맨손이 라텍스장갑보다 깨끗하다 주장

비누로 자주 씻는 것도 아니고 물로 헹구고 앞차마에 쓰윽

식재료 물에 덤겨 있는데 행주 담궜다 꺼내는 거도 보고

혼자 일하니 그냥 자기 편한데로 하더라고요.

 

카페서 파는 두쫀쿠 거의 납품 받아 판매만 해요.

자기네 가게 스티커만 붙여서요.

 

하여튼 모르니 사먹지 하네요.

두쫀쿠 먹고 배탈났다는 아래 글 보고 놀랍지도 않네요.

왠만하면 유투브 다 있으니 재미로 애들이랑 만들어 드세요.

심지어 싼 대체제로 다이어터용 두쫀쿠도 있어요.

IP : 118.235.xxx.168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2.26 12:04 PM (221.138.xxx.92)

    요식업이 다 더럽더라고요.

    모르니 먹지.

  • 2. ㅇㅇㅇ
    '26.2.26 12:04 PM (119.193.xxx.60)

    맞아요 식품은 대규모공장에서 만든게 가장 깨끗한거같아요

  • 3. 저도
    '26.2.26 12:06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그런면에서는 적어도 대기업 공장이 낫다고 봐요.

  • 4. ㅇㅇ
    '26.2.26 12:09 PM (211.193.xxx.122)

    대기업 중에서 저는 사주 마인드를 봅니다

  • 5. ...
    '26.2.26 12:15 PM (202.20.xxx.210)

    음식류는 대기업 공장이 최고에요. 제부가 식품 쪽 일 하는데 대기업 공장에 작업 하러 들어갈려면 소독 수십 번하고 머리 다 터번 두르고 마스크 끼고.. 일하고 하루 작업 마치면 대청소.. 되려 집보다 거기 음식이 더 낫다고 했어요.

  • 6. ..
    '26.2.26 12:21 PM (110.15.xxx.91)

    저는 대기업 제품 석박사들이 연구해서 만든 건데 오죽이 잘 만들겠나 그래요
    개인매장보다 훨씬 위생적이다 생각합니다

  • 7. 호들갑은
    '26.2.26 12:28 PM (121.190.xxx.7) - 삭제된댓글

    요식업 다 더러워요
    집에서 만든게 제일 깨끗

  • 8. ㅇㅇㅇ
    '26.2.26 12:31 PM (119.67.xxx.6)

    원글님이 실상을 올려주셔서 일단 너무 감사해요
    앞으로 수제니 개인이니 하는 타이틀 붙은 곳은 안 먹을래요
    오히려 까다로운 공정 지키는 대기업 제품이 낫네요

  • 9. 으악
    '26.2.26 12:31 PM (223.38.xxx.114)

    상상돼 버려서 못먹겠어요ㅜ

  • 10. 원글
    '26.2.26 12:32 PM (118.235.xxx.168)

    호들갑은
    '26.2.26 12:28 PM (121.190.xxx.7)
    요식업 다 더러워요
    집에서 만든게 제일 깨끗

    ㅡㅡㅡㅡㅡㅡ

    호들갑이라뇨
    글쓰는 인성하고는 ㅉㅉ
    제대로 하는 데가 드물지만 뷴명 있어요.
    다만 일반인들은 모르고 사먹고 배탈까지 났다니
    안타까워 공익 차원에서 쓴 글인데 왜 시비죠?

  • 11. ...
    '26.2.26 1:10 PM (1.228.xxx.227)

    그나마 대기업은 관리되겠다싶어서

  • 12. ..
    '26.2.26 1:12 PM (182.209.xxx.200)

    호들갑이라니..
    원글님 심정 충분히 공감해요. 글로만 읽어도 더럽구만.
    두쫀쿠 비싸서 안 사먹지만, 더더욱 안 사먹을 결심을 또 하네요.

    제가 몇 달 전에 구립여성센터에서 요리수업을 들었는데, 생각보다 더러운 사람들 많았어요. 싱크대 닦던 행주 대충 빨아서 도마나 보울 닦는건 일도 아니에요. 근데 문제는 그런 사람들은 그게 더럽다는걸 모른다는거죠.

  • 13. 대기업은
    '26.2.26 1:26 PM (210.205.xxx.119)

    위생이나 식중독 문제 나오면 파장이 커서 그런 것 같아요. 가족이 만든다는 둥, 작은 식품 회사것도 왠만하면 안 먹어요.

  • 14. 원글
    '26.2.26 1:32 PM (118.235.xxx.168)

    그러게요.
    재료를 좋은 거 쓴다해도
    그걸 다루는 사람들 위생개념이 없으면 다 꽝!!!
    적어도 내가 상식이라고 생각한 수준으로
    평균을 잡기엔 대부분은 비위생적이더라고요.
    그걸 모르니 자기도 그걸 먹고 또 맛있다고
    자식들 준다고 사가는 거죠 으...

    이참에 더더욱 생산라인 철저한 대기업 외
    소규모 제조 식품은 더 꺼려지게 됐어요.
    앞으로 이쪽 일 하려는 자영업자 분들은
    위생개념 공부하고 철저히 고객들에게
    증명하는 게 음식 맛보다 큰 메리트 될듯

  • 15. ...
    '26.2.26 1:48 PM (223.38.xxx.106)

    그래서 저도 외식 하느니
    대기업 식품회사에서 만든 레토르트가 더 낫다고 생각해요.
    곰탕 맛집 가서 사먹느니 비비고를 사먹음

  • 16. 하다하다
    '26.2.26 2:40 PM (125.130.xxx.18)

    공방에서 밤새고 싱크대에서 머리 감던 사람도 봤어요. 정말 더 말하고 싶은데 ... 한달 배우고 장인이라고 뻥도 날리고 ... 근데 성공했어요..

  • 17. 엊그제
    '26.2.26 3:07 PM (180.66.xxx.192) - 삭제된댓글

    두쫀쿠 유시품 이마트 새벽배송으로 파는거 사먹었는데
    수세미 실 같은 게 나왔어요 꽤 큼..ㅠㅠ
    맛도 없었는데 이물질까지.

  • 18. 엊그제
    '26.2.26 3:08 PM (180.66.xxx.192)

    ssg 새벽배송에서 파는 두쫀쿠(유사품?) 사 먹었는데
    수세미 실 같은 게 나왔어요 꽤 큼..ㅠㅠ
    맛도 없었는데 이물질까지.

  • 19. 원글
    '26.2.26 3:13 PM (118.235.xxx.168)

    알만해요.
    저도 차마 다 쓰지는 못하네요.
    젊든 나이 들든 위생개념은 별개예요 진짜
    완제품 사서 소분해 재판매 하던 20대 여성
    이것만도 사기인 게 수제품만 파는 쇼핑몰에서 판매
    자기가 만든 것도 아닌데 수제품 타이틀 달고요 ㅎ

    납품할 거 수량 맞추고 식품 들어 있는
    비닐을 그냥 열어두고 퇴근하더라고요.
    허다못해 묶기라도 하지
    전날 바퀴벌레 본 상태인데도요.
    밤새 바퀴가 파티 한 거 사람들이 좋다고 사먹는 거죠.

  • 20. . .
    '26.2.26 4:02 PM (220.118.xxx.179)

    저도 알바했어요. 저는 개인이 하는 제빵관련 업체에서 했는데 식기. 재료 관리 철저했어요. 저는 마스크 가져가고 라텍스끼고 했어서 집에도 가져가고 선물도.했어요. 믿을 수 있으니까요.
    근데 여기만 그런거 같고 대부분은 원글님 경험과 같을 거에요.
    저도 다른 곳에서는 안사먹어봤네요.

  • 21. ,,,,,
    '26.2.26 4:46 PM (110.13.xxx.200)

    맞아요 차라리 대기업이 깨끗하죠. 한번걸리면 이미지 나빠지니..
    관리상도 체계적일수밖에 없고..
    개인업체는 말뭐해죠.. 개인마다 관리가 너무 다르니...
    일반 요식업이 대부분 정말 더럽다고..
    일해본 분이 말하더라구요.. ㅉㅉ

  • 22. ㅇㅇ
    '26.2.26 5:25 PM (211.213.xxx.23)

    TV에서 시골 떡집 등 삼대가 한다고하는 곳 보면
    많은 경우 빨간 플라스틱 바가지, 플라스틱 소쿠리 쓰고 마스크는 안쓰는 분들이 더 많아요.
    촬영하는 분들은 위생 개념이 없는건지 그런 장면들을 자랑스럽게 찍어서 보여주네요
    대기업 식품이 가장 깨끗합니다

  • 23. ...
    '26.2.26 5:47 PM (211.109.xxx.240)

    마켓컬리나 오아시스전용 제품들 대기업처럼 철저히 위생관리하겠지요? 매일 사먹어요ㅠ

  • 24. 그래서
    '26.2.26 5:54 PM (175.127.xxx.157)

    배달 음식도 못 시켜먹어요
    먹음 배탈도 잘 나고 조미료 범벅에
    만드는 장소나 손이나 얼마나 청결할까요

  • 25. 그쵸
    '26.2.26 6:23 PM (118.220.xxx.220)

    햇섭을 통과하는 업체도 보일때만 관리하는 곳 천지인데
    저런 소규모 개인 업체가 얼마나 위생적이겠어요
    충분히 그럴 것 같았어요. 글 감사해요

  • 26. ...
    '26.2.26 6:2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아줌마들 욕할게 뭐가 있어요
    사장이 안잡는데
    매뉴얼이랄것도 없고 관리자도 터치 안하면 편한대로 다 느슨하게 하는거죠
    저 말도 별로 없지만 청력이 안좋은 편이라 누가 마스크 쓰고 웅얼웅얼 말하면 듣기 어럽고 짜증나요
    저래놓고선 상품 문제로 소비자 신고 들어오면 기업 죽이기다
    돈 받아내려고 조작질하는거다 하겠죠

  • 27. ...
    '26.2.26 6:3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아줌마들 욕할게 뭐가 있어요
    사장이 안잡는데
    매뉴얼이랄것도 없고 관리자도 터치 안하면 편한대로 다 느슨하게 하는거죠
    저 말도 별로 없지만 청력이 안좋은 편이라 누가 마스크 쓰고 웅얼웅얼 말하면 듣기 어럽고 짜증나요
    침 튀겨서 드럽든지 말든지
    저래놓고선 상품 문제로 소비자 신고 들어오면 기업 죽이기다
    돈 받아내려고 조작질하는거다 하겠죠

  • 28. ...
    '26.2.26 6:32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아줌마들 욕할게 뭐가 있어요
    사장이 안잡는데
    매뉴얼이랄것도 없고 관리자도 터치 안하면 편한대로 다 느슨하게 하는거죠
    저 말도 별로 없지만 청력이 안좋은 편이라 누가 마스크 쓰고 웅얼웅얼 말하면 듣기 어럽고 짜증나요
    침 튀겨서 드럽든지 말든지 마스크 벗고 잘 들리는게 좋죠
    저렇게 하고선 상품 문제로 소비자 신고 들어오면 기업 죽이기다
    돈 받아내려고 조작질하는거다 하겠죠

  • 29. ...
    '26.2.26 6:36 PM (1.237.xxx.38)

    아줌마들 욕할게 뭐가 있어요
    사장이 안잡는데
    매뉴얼이랄것도 없고 관리자도 터치 안하면 편한대로 다 느슨하게 하는거죠
    관리 철저한곳은 관리자들이 스트레스 받아요
    그냥 되는게 있어요
    저 말도 별로 없지만 청력이 안좋은 편이라 누가 마스크 쓰고 웅얼웅얼 말하면 듣기 어럽고 짜증나요
    침 튀겨서 드럽든지 말든지 마스크 벗고 잘 들리는게 좋죠
    저렇게 하고선 상품 문제로 소비자 신고 들어오면 기업 죽이기다
    돈 받아내려고 조작질하는거다 하겠죠

  • 30. 호들갑
    '26.2.26 6:37 PM (223.38.xxx.208) - 삭제된댓글

    이걸 호들갑이라는 사람은
    쿨찐병 걸리셨나 봐요.

  • 31. ..
    '26.2.26 6:51 PM (125.188.xxx.113)

    ㄷㅋ 도넛도 그래여 10년전 떨어진거 담고 제가 알바함

    ㅅㄴ빵도 레일에 떨어진거 담고
    환경자체가 여름에 밖이 36도면 제빵쪽은 오븐있거
    레일에 빵돌아다고 40도 넘고 환경이 얄악
    더럽던데요. 샌드위치는 공정 에어컨 이라 들음 마스크에
    손장갑에 20년전 ㅅㄴ가보고 충격

  • 32. 곧 끝나요
    '26.2.26 6:59 PM (220.78.xxx.213)

    탕후루처럼요

  • 33. 저도
    '26.2.26 7:20 PM (118.220.xxx.220)

    저 휴게소에서 판매하는 핫도그 납품하는 공장에서 알바해봤거든요
    기름 엄청 지저분하게 관리하다가 기관에서 점검 나온다하면 기름 싹 갈고 주변청소 하고
    모자도 안쓰다가 써요. 그리고 작업하다 바닥에 떨어진 핫도그 소세지 그대로 주워서 담아서 그냥 씁니다. 신기한게 감사 나오는걸 업체에서 다 알아요 그래서 미리 검사 받을 준비 하더라구요. 평소에는 엄청 지저분하게 하다가요. 공무원들이랑 다 연결되어 있나봐요

  • 34. ㅇㅇㅇ
    '26.2.26 7:36 PM (116.42.xxx.177) - 삭제된댓글

    옛날 옛날 맥도날드 빵 떨어진거 주워 제자리 놓는거 본적있어요

  • 35. 원글
    '26.2.26 9:46 PM (118.235.xxx.168)

    ...
    '26.2.26 6:36 PM (1.237.xxx.38)
    아줌마들 욕할게 뭐가 있어요
    사장이 안잡는데
    매뉴얼이랄것도 없고 관리자도 터치 안하면 편한대로 다 느슨하게 하는거죠

    ㅡㅡㅡㅡ

    뭔 이런 썩은 마인드를 당당히 밝히는지?
    사장이 믿고 뽑아줬으니 프로답게 일해야죠.
    경력자들 뽑은건데 위생 관련 기준을 왜 몰라요
    그저 자기들 편하려고 귀찮아서 알고도 넘어가고
    아주 근성이 글러먹은 하류 인생들이란 생각에
    엮이고 싶지 않아 며칠만에 관뒀네요.
    지적하고 간시하지 않으면 스스로 하지 않는 걸
    당연시 하다니 부끄럽지 않은지 ㅉㅉ

  • 36. ㆍㆍ
    '26.2.26 9:46 PM (223.39.xxx.113)

    정보 알려주는데도
    호들갑이니 하며 막말 하는 사람들
    평소에 얼마나 저 언어가 막되먹었겠어요
    내가족 한테도 호들갑이란 말 안쓰는데
    진짜 수준 하고는.
    원글님 무시하세요

  • 37. 마겟컬리와
    '26.2.26 10:12 PM (61.254.xxx.71)

    오아시스에서 레토르트 어떤 것들 드시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번도 이용 안했기에 추천 부탁드립니다

  • 38. ..
    '26.2.26 10:35 PM (219.254.xxx.117)

    이 와중에...
    저는 아직도 못먹어봤어요.
    제가 트랜드를 못따라가기도 하고..
    별로 먹고싶지도 않다고 혼자서 세뇌시키며
    인간 승리 중ㅠ

  • 39. ...
    '26.2.26 10:5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뭔 이런 썩은 마인드를 당당히 밝히는지?
    사장이 믿고 뽑아줬으니 프로답게 일해야죠.
    경력자들 뽑은건데 위생 관련 기준을 왜 몰라요
    그저 자기들 편하려고 귀찮아서 알고도 넘어가고
    아주 근성이 글러먹은 하류 인생들이란 생각에
    엮이고 싶지 않아 며칠만에 관뒀네요.
    지적하고 간시하지 않으면 스스로 하지 않는 걸
    당연시 하다니 부끄럽지 않은지 ㅉㅉ

    ㅡㅡㅡㅡㅡㅡㅡㅡ


    수없이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마스크도 안하는 걸 알고도 넘어가는 안일한 사장을 탓해야죠
    그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알아서 다 지키면
    그럼 법관이 왜 있고 경찰이 왜 있어요
    지침서 메뉴얼만 있음 알아서 지킬거 지키고 살면 왜 필요합니까

  • 40. ...
    '26.2.26 10:56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뭔 이런 썩은 마인드를 당당히 밝히는지?
    사장이 믿고 뽑아줬으니 프로답게 일해야죠.
    경력자들 뽑은건데 위생 관련 기준을 왜 몰라요
    그저 자기들 편하려고 귀찮아서 알고도 넘어가고
    아주 근성이 글러먹은 하류 인생들이란 생각에
    엮이고 싶지 않아 며칠만에 관뒀네요.
    지적하고 간시하지 않으면 스스로 하지 않는 걸
    당연시 하다니 부끄럽지 않은지 ㅉㅉ

    ㅡㅡㅡㅡㅡㅡㅡㅡ


    수없이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마스크도 안하는 걸 알고도 넘어가는 안일한 사장을 먼저 탓해야죠
    사장이 눈감고 있잖아요
    그게 제일 문제에요
    매일 위생규칙 강조하고 관리자 하나라도 둬서 책임 묻고 추궁 몇번하면 직원들이 저러지 못해요
    그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알아서 다 지키면
    그럼 법관이 왜 있고 경찰이 왜 있어요
    지침서대로 알아서 지킬거 지키고 살고 알아서 잘 굴러가는데 굳이 왜 필요합니까
    강제성이 없으면 안되니까 팔요한거에요
    진짜 다른 직장 다녀는 봤나요?

  • 41. ...
    '26.2.26 10:58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뭔 이런 썩은 마인드를 당당히 밝히는지?
    사장이 믿고 뽑아줬으니 프로답게 일해야죠.
    경력자들 뽑은건데 위생 관련 기준을 왜 몰라요
    그저 자기들 편하려고 귀찮아서 알고도 넘어가고
    아주 근성이 글러먹은 하류 인생들이란 생각에
    엮이고 싶지 않아 며칠만에 관뒀네요.
    지적하고 간시하지 않으면 스스로 하지 않는 걸
    당연시 하다니 부끄럽지 않은지 ㅉㅉ

    ㅡㅡㅡㅡㅡㅡㅡㅡ


    수없이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마스크도 안하는 걸 알고도 넘어가는 안일한 사장을 먼저 탓해야죠
    사장이 눈감고 있잖아요 그걸 모르겠어요?
    그게 제일 문제에요
    매일 위생규칙 강조하고 관리자 하나라도 둬서 책임 묻고 추궁 몇번하면 직원들이 저러지 못해요
    그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알아서 다 지키면
    그럼 법관이 왜 있고 경찰이 왜 있어요
    지침서대로 알아서 지킬거 지키고 살고 알아서 잘 굴러가는데 굳이 왜 필요합니까
    강제성이 없으면 안되니까 팔요한거에요
    진짜 다른 직장 다녀는 봤나요?

  • 42. ...
    '26.2.26 11:0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뭔 이런 썩은 마인드를 당당히 밝히는지?
    사장이 믿고 뽑아줬으니 프로답게 일해야죠.
    경력자들 뽑은건데 위생 관련 기준을 왜 몰라요
    그저 자기들 편하려고 귀찮아서 알고도 넘어가고
    아주 근성이 글러먹은 하류 인생들이란 생각에
    엮이고 싶지 않아 며칠만에 관뒀네요.
    지적하고 간시하지 않으면 스스로 하지 않는 걸
    당연시 하다니 부끄럽지 않은지 ㅉㅉ

    ㅡㅡㅡㅡㅡㅡㅡㅡ


    수없이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마스크도 안하는 걸 알고도 넘어가는 안일한 사장을 먼저 탓해야죠
    사장이 눈감고 있잖아요 그걸 모르겠어요?
    그게 제일 문제에요
    매일 위생규칙 강조하고 관리자 하나라도 둬서 책임 묻고 추궁 몇번하면 직원들이 저러지 못해요
    그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알아서 다 지키면
    그럼 법관이 왜 있고 경찰이 왜 있어요
    지침서대로 알아서 지킬거 지키고 살고 알아서 잘 굴러가는데 굳이 왜 필요합니까
    강제성이 없으면 안되니까 팔요한거에요
    진짜 다른 직장 다녀는 봤나요?
    아니 왜 이걸 모르지?

  • 43. ...
    '26.2.26 11:0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뭔 이런 썩은 마인드를 당당히 밝히는지?
    사장이 믿고 뽑아줬으니 프로답게 일해야죠.
    경력자들 뽑은건데 위생 관련 기준을 왜 몰라요
    그저 자기들 편하려고 귀찮아서 알고도 넘어가고
    아주 근성이 글러먹은 하류 인생들이란 생각에
    엮이고 싶지 않아 며칠만에 관뒀네요.
    지적하고 간시하지 않으면 스스로 하지 않는 걸
    당연시 하다니 부끄럽지 않은지 ㅉㅉ

    ㅡㅡㅡㅡㅡㅡㅡㅡ


    수없이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마스크도 안하는 걸 알고도 넘어가는 안일한 사장을 먼저 탓해야죠
    사장이 눈감고 있잖아요 그걸 모르겠어요?
    그게 제일 문제에요
    매일 위생규칙 강조하고 관리자 하나라도 둬서 책임 묻고 추궁 몇번만 하면 직원들이 저러지 못해요
    적어도 마스크 모자는 똑바로 쓰고 말도 대놓고 수다 못떨어요
    그 최소한에 관리마저도 안하고 눈감고 있잖아요
    그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알아서 다 지키면
    그럼 법관이 왜 있고 경찰이 왜 있어요
    지침서대로 알아서 지킬거 지키고 살고 알아서 잘 굴러가는데 굳이 왜 필요합니까
    강제성이 없으면 안되니까 팔요한거에요
    진짜 다른 직장 다녀는 봤나요?
    아니 왜 이걸 모르지?

  • 44. ...
    '26.2.26 11:08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뭔 이런 썩은 마인드를 당당히 밝히는지?
    사장이 믿고 뽑아줬으니 프로답게 일해야죠.
    경력자들 뽑은건데 위생 관련 기준을 왜 몰라요
    그저 자기들 편하려고 귀찮아서 알고도 넘어가고
    아주 근성이 글러먹은 하류 인생들이란 생각에
    엮이고 싶지 않아 며칠만에 관뒀네요.
    지적하고 간시하지 않으면 스스로 하지 않는 걸
    당연시 하다니 부끄럽지 않은지 ㅉㅉ

    ㅡㅡㅡㅡㅡㅡㅡㅡ


    수없이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마스크도 안하는 걸 알고도 넘어가는 안일한 사장을 먼저 탓해야죠
    사장이 눈감고 있잖아요 그걸 모르겠어요?
    그게 제일 문제에요
    매일 위생규칙 강조하고 관리자 하나라도 둬서 책임 묻고 추궁 몇번만 하면 직원들이 저러지 못해요
    적어도 마스크 모자는 똑바로 쓰고 말도 대놓고 수다 못떨어요
    그 최소한에 관리마저도 안하고 눈감고 있잖아요
    그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알아서 다 지키면
    그럼 법관이 왜 있고 경찰이 왜 있어요
    지침서대로 알아서 지킬거 지키고 살고 알아서 잘 굴러가는데 굳이 왜 필요합니까
    강제성이 없으면 안되니까 팔요한거에요
    진짜 다른 직장 다녀는 봤나요?
    아니 왜 이걸 모르지?
    아니 무슨 가정 문제도 아니고 회사 운영을 개개인에 양심에 맡기고 있냐구요

  • 45. ...
    '26.2.26 11:1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뭔 이런 썩은 마인드를 당당히 밝히는지?
    사장이 믿고 뽑아줬으니 프로답게 일해야죠.
    경력자들 뽑은건데 위생 관련 기준을 왜 몰라요
    그저 자기들 편하려고 귀찮아서 알고도 넘어가고
    아주 근성이 글러먹은 하류 인생들이란 생각에
    엮이고 싶지 않아 며칠만에 관뒀네요.
    지적하고 간시하지 않으면 스스로 하지 않는 걸
    당연시 하다니 부끄럽지 않은지 ㅉㅉ

    ㅡㅡㅡㅡㅡㅡㅡㅡ


    수없이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마스크도 안하는 걸 알고도 넘어가는 안일한 사장을 먼저 탓해야죠
    사장이 눈감고 있잖아요 그걸 모르겠어요?
    그게 제일 문제에요
    매일 위생규칙 강조하고 관리자 하나라도 둬서 책임 묻고 추궁 몇번만 하면 직원들이 저러지 못해요
    적어도 마스크 모자는 똑바로 쓰고 말도 대놓고 수다 못떨어요
    그 최소한에 관리마저도 안하고 눈감고 있잖아요
    그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알아서 다 지키면
    그럼 법관이 왜 있고 경찰이 왜 있어요
    지침서대로 알아서 지킬거 지키고 살고 알아서 잘 굴러가는데 굳이 왜 필요합니까
    강제성이 없으면 안되니까 팔요한거에요
    진짜 다른 직장 다녀는 봤나요?
    아니 왜 이걸 모르지?
    아니 무슨 가정 문제도 아니고 회사 운영을 개개인에 양심에 맡기고 있냐구요
    사장 마인드가 썩었다구요

  • 46. ...
    '26.2.26 11:1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뭔 이런 썩은 마인드를 당당히 밝히는지?
    사장이 믿고 뽑아줬으니 프로답게 일해야죠.
    경력자들 뽑은건데 위생 관련 기준을 왜 몰라요
    그저 자기들 편하려고 귀찮아서 알고도 넘어가고
    아주 근성이 글러먹은 하류 인생들이란 생각에
    엮이고 싶지 않아 며칠만에 관뒀네요.
    지적하고 간시하지 않으면 스스로 하지 않는 걸
    당연시 하다니 부끄럽지 않은지 ㅉㅉ

    ㅡㅡㅡㅡㅡㅡㅡㅡ


    수없이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마스크도 안하는 걸 알고도 넘어가는 안일한 사장을 먼저 탓해야죠
    사장이 눈감고 있잖아요 그걸 모르겠어요?
    그게 제일 문제에요
    매일 위생규칙 강조하고 관리자 하나라도 둬서 책임 묻고 추궁 몇번만 하면 직원들이 저러지 못해요
    적어도 마스크 모자는 똑바로 쓰고 말도 대놓고 수다 못떨어요
    그 최소한에 관리마저도 안하고 눈감고 있잖아요
    그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알아서 다 지키면
    그럼 법관이 왜 있고 경찰이 왜 있어요
    지침서대로 알아서 지킬거 지키고 살고 알아서 잘 굴러가는데 굳이 왜 필요합니까
    강제성이 없으면 안되니까 팔요한거에요
    진짜 다른 직장 다녀는 봤나요?
    아니 왜 이걸 모르지?
    아니 무슨 가정 문제도 아니고 회사 운영을 개개인에 양심에 맡기고 있냐구요
    무슨 구멍가게도 아니고
    사장 마인드가 썩었다구요

  • 47. ...
    '26.2.26 11:21 PM (1.237.xxx.38)

    뭔 이런 썩은 마인드를 당당히 밝히는지?
    사장이 믿고 뽑아줬으니 프로답게 일해야죠.
    경력자들 뽑은건데 위생 관련 기준을 왜 몰라요
    그저 자기들 편하려고 귀찮아서 알고도 넘어가고
    아주 근성이 글러먹은 하류 인생들이란 생각에
    엮이고 싶지 않아 며칠만에 관뒀네요.
    지적하고 간시하지 않으면 스스로 하지 않는 걸
    당연시 하다니 부끄럽지 않은지 ㅉㅉ

    ㅡㅡㅡㅡㅡㅡㅡㅡ


    수없이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마스크도 안하는 걸 알고도 넘어가는 안일한 사장을 먼저 탓해야죠
    사장이 눈감고 있잖아요 그걸 모르겠어요?
    그게 제일 문제에요
    매일 위생규칙 강조하고 관리자 하나라도 둬서 책임 묻고 추궁 몇번만 하면 직원들이 저러지 못해요
    적어도 마스크 모자는 똑바로 쓰고 말도 대놓고 수다 못떨어요
    그 최소한에 관리마저도 안하고 눈감고 있잖아요
    나는 얘기만 들어도 딱 알겠구만
    그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알아서 다 지키면
    그럼 법관이 왜 있고 경찰이 왜 있어요
    지침서대로 알아서 지킬거 지키고 살고 알아서 잘 굴러가는데 굳이 왜 필요합니까
    강제성이 없으면 안되니까 팔요한거에요
    진짜 다른 직장 다녀는 봤나요?
    아니 왜 이걸 모르지?
    아니 무슨 가정 문제도 아니고 회사 운영을 개개인에 양심에 맡기고 있냐구요
    무슨 구멍가게도 아니고
    사장 마인드가 썩었다구요

  • 48. 전에
    '26.2.27 1:00 AM (110.15.xxx.81)

    ㄷㅋ 알바한거는 아니고 도넛 사러갔는데
    매장데스크에서 바퀴벌레큰거보고 기얌했는데
    직원한테 바퀴하고얘기하고 봤는데 못잡았고
    늘보는거같았어요 느낌이.
    그리고 진열장에파리 초파리 들어가서 붙어있는거
    본게여러번이에요
    업장들.. 정도차이만있고 진짜 내집만큼 위생관리
    호텔업장만 가능할까..
    식당에서 알바했었던 친정엄마 식당가서 반찬먹지
    말라는소리 입버릇처럼하셨어요
    재탕한반찬들 많다고 손님밥상에 올린거 다른손님밥상에 올리고 다대기 그냥 손님상에 나간거 다시 엎어서 재탕한다고
    그나마 식당밥먹을때 반찬재탕안한다고 써붙여놓거나
    아님 치울때 반찬들 못쓰게 쓰레기통에 바로버리는 양심있는 식당들
    간혹있더라구요

  • 49. ..
    '26.2.27 2:39 AM (175.119.xxx.68)

    애가 시내 나갔다가 사온거 먹어봤는데

    겉 브라운색이요
    고무줄 씹는 느낌이였어요. 고무풍선 늘렸을때 나는 냄새요
    이걸 뭘 줄서서 먹는지

  • 50. ..
    '26.2.27 2:45 AM (175.119.xxx.68)

    어제 동네에 잔치국수 맛있는 집 갔는데
    배민 주문 알림이 몇번 울리더라구요.

    직원이 주문온거 확인하고 육수 담는 용기 준비하다 용기 바닥에 떨어뜨리셨어요
    육수 담긴 큰 통이랑 일회용 용기들이 쓰레기통 근처에 있었는데 그걸 그대로 썼는지는 모르겠던데 썼겠죠

  • 51. 역시나
    '26.2.27 6:11 AM (222.235.xxx.56)

    전 오히려 원글님 감사하네요.
    제가 평소 의심하고 있던것들 원글님이 실상 알려주셨네요.
    마스크 안쓰고 주절주절 떠들면 백퍼 침 들어가고요.
    스타일 구긴다고 헤어캡 안쓰는것 진짜 있을수있는 상황이네요. 머리카락 떨어질수도 있겠구요.
    실온에 음식물 재료 보관하면 바퀴벌레 당연히 있을거구요.
    저도 수제 타이틀 붙이고 파는건 안먹으렵니다.

  • 52. ...
    '26.2.27 8:20 AM (219.255.xxx.39)

    불법아니예요?식품제조위생법 신고감이네요.

    가내수공업이라해도 요즘 저런곳도 있나요?
    사장님 철장감.

  • 53. ㅎㅎ
    '26.2.27 8:45 AM (218.148.xxx.168)

    위에 호들갑이란 사람은 뭔가요? 본인이 그렇게 해서 파나봐요?

    저도 그래서 개인 카페나 1인 공방 제품은 안사먹어요.2222
    솔직히 대기업 공장, 대형마트 같은데가 제일 깨끗할걸요?

    얼마전에 동네 저가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커피주문했는데
    내 앞에 현금들고 온 손님이 있는데 그거 받더니 잔돈 없다고 옆가게 다녀와서 돈 내어주고
    내 커피 만들려고 하길래 얘기했어요. 손 좀 닦고 해달라고.
    제가 바로 앞에서 보고 있는데도 그러는데 안보이는데선 얼마나 더러울지
    화장실 다녀와서 손은 씼을지 모르겠네요.

  • 54. 그쵸
    '26.2.27 8:53 AM (70.106.xxx.95)

    알면 못먹어요
    두쫀쿠 먹고 탈났다는 글 엄청 많이 봤어요

    식당 알바해보면 뭐 … 알고는 외식 배달 못먹어요
    걍 다 포기하고 사먹는거죠

  • 55. 한국은
    '26.2.27 9:27 AM (183.97.xxx.35)

    위생보다
    돈이 더 우선인 선진국

    늙으면 다 냄새나는줄 아는 수준이라
    놀랍지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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