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 벌어도 이 불안함은 뭘까요?

ufg 조회수 : 4,347
작성일 : 2026-02-26 11:57:49

평소에는 벌어보지 못한 공돈이라 기분은 좋은데 수익이 나도

자꾸 이 불안함이 뭘까요?

그냥 안정적인 근로소득의 나라를 원하고 있는걸까요?

 

IP : 58.225.xxx.20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6 12:01 PM (118.235.xxx.78)

    언제 떨어질지 몰라서요. 현금화하기 전에 내돈 아님

  • 2. 그렇습니다현실은
    '26.2.26 12:02 PM (221.138.xxx.92)

    수익실현을 해야 내돈..
    들고 있다가 물리면 그냥 숫자.

  • 3. ..
    '26.2.26 12:03 PM (211.235.xxx.125)

    그럴땐 소액 익절해서 맛난거 사드시고
    주변에도 좀 베풀고 옷도 사시고 그러세요~

    불안감이 크시면 반 정도 정리하는것도 방법인데
    팔고서 오르는것에 초연할수있다면 그것도 좋죠

  • 4. ...
    '26.2.26 12:04 PM (202.20.xxx.210)

    팔고 쥐어야 내 돈이 됩니다. 지금은 그냥 사이버 머니
    장기 투자자는 이미 300프로 이상 수익이니까 조정에도 버티지만. 고점 매수자들은 정말 그냥 사이버 머니 상태인 거죠.

  • 5. ...
    '26.2.26 12:06 PM (220.117.xxx.67)

    주식은 끝도 없는 고민블랙홀이예요. 오르면 못사서, 팔아서, 더 못사서 맘이 힘들고, 내리면 말해 뭐해요. 불장이면 내려갈까봐 불안하고 심지어 많이 못사서 수익률이 낮아 힘들고 손해를 봐도, 이익이 나도 불만이고 불안한게 주식같아요. 주식하려면 멘탈 잘 잡고, 여유돈으로 하는게 맞아요

  • 6. ㅇㅇ
    '26.2.26 12:06 PM (180.71.xxx.78)

    뭔소리? ㅋ
    뭔 안정적인 근로의 나라에요
    지금 실업률이 얼마고
    진 세계적으로
    앞으로는 ai때문에 더 일자리가 줄어들텐데

    그리고 진심은
    이돈이 다 내껀데 언제 떨어질지 불안.
    더많이 샀어야하는데 포모

  • 7. ..
    '26.2.26 12:06 PM (211.235.xxx.125)

    전 팔고 더 오를것 같아서 안팔지만
    너무 불안감이 크다면 멈추는게 나아요

    그 불안감이 막연한거라면 유튭, 경제뉴스, 신문 챙겨보시며
    본인만의 시각을 만드시고요
    운동도 하셔야해요. 건강한 몸이 긍정적인 멘탈을 만듭니다.

    그래도 불안하다.. 근거 있는 불안이다 하면 빼야죠.
    주식과 안맞는 분일수도 있구요.

  • 8.
    '26.2.26 12:08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주식을 도박이라고 생각하시고 계신가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 9. 투자그른이있어요
    '26.2.26 12:0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팔고 그만하세요.

    자기가 견딜 수 있는 만큼 투자하세요.
    병나요.

  • 10. 누구나 다
    '26.2.26 12:11 PM (59.7.xxx.113)

    그렇습니다. 인지상정이예요

  • 11.
    '26.2.26 12:11 PM (221.138.xxx.92)

    자기 여건에 맞는 투자금액이란게 있어요.
    물려도 일상이 깨지지 않을만큼.
    그만큼만 두시고 나머지 빼세요.

    성향에 맞는 투자를 해야하는 겁니다.
    만고의 진리는.... 주식은 파동이 있어요.
    상승진동만큼 다시 하강진동을 타야 다시 올라요.
    견딜수 있는 만큼만.
    병나요.

  • 12. ㅅㅅ
    '26.2.26 12:14 PM (218.234.xxx.212)

    불안하기도 하고, 덜 벌어서 아쉽기도 하고...

    그냥 대표선수들 가는만큼 벌고 빠지는 만큼 빠지겠다 생각하고 인덱스에 묻어두면 20년 내지 25년 되면 똥손이어도 대략 10배는 되는 것 같아요.

    지금이 고점 같으면 분할로

  • 13. 들뜸
    '26.2.26 12:16 PM (106.101.xxx.151)

    조금 팔아서 플렉스 하세요

  • 14. ..
    '26.2.26 12:32 PM (183.96.xxx.23)

    이래저래 포모인거 같아요. 하닉을 가지고 있어도 삼전때문에 포모오고. 어쨌든 국장이 달라진건 확실하고 전세계적으로 유동성 장세는 올해까진 유효합니다.

  • 15. ...
    '26.2.26 12:56 PM (1.237.xxx.240)

    포모...
    나도 벌긴 했지만 더 많이 투자해서 더 많이 번 사람이 많아서...

  • 16. 전쟁나면
    '26.2.26 12:59 PM (119.194.xxx.68)

    와르르...

  • 17. 옛날 얘기
    '26.2.26 1:00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3억 넘게 키움증권에 몰빵했는데 분명히 상한가(당시는 15%) 오른거 봤거든요. 후라이팬에 햄 볶고 왔더니 15%가 없어졌어요. 5분만에 5천만원 날아감. 주식이 원래 이래요

  • 18. ..
    '26.2.26 1:10 PM (110.14.xxx.105)

    시드가 클수록 불안감이 큽니다. 늦게 들어가면 더 그렇죠
    넘 불안하면 내 그릇이 요만큼이구나 하고
    잃어도 될 정도만 하세요.
    다행히 시장이 좋아 익절이잖아요.
    시장 개판일때는 투자자들 마음이 어땠겠어요..
    요즘같을땐 시장에 감사해야죠.

  • 19. ...
    '26.2.26 2:04 PM (210.96.xxx.10)

    주식은 끝도 없는 고민블랙홀이예요.
    오르면 못사서, 팔아서, 더 못사서 맘이 힘들고, 내리면 말해 뭐해요. 불장이면 내려갈까봐 불안하고 심지어 많이 못사서 수익률이 낮아 힘들고 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816 어제 하락론자 저승론자들 얘기 다 무시하고 3 ........ 2026/04/01 1,049
1800815 코스피 화이팅!! 삼전 화이팅!! 3 ... 2026/04/01 1,047
1800814 서울경제 "OpenAI·구글의 두뇌가 사실은 중국인? .. 1 124125.. 2026/04/01 808
1800813 박상용은 어떻게될까요?? 9 ㄱㄴ 2026/04/01 1,617
1800812 신입직원의 행동 봐주세요 33 ........ 2026/04/01 4,663
1800811 증권회사에서 헤어케어와 달러를 준다는데요 2 ???? 2026/04/01 976
1800810 방탄 스윔 가사가.. 3 ㅇㅇ 2026/04/01 2,558
1800809 7년된 프린터 as... 5 프린터 2026/04/01 646
1800808 이젠 대한민국도 밤에 외출하면 안 되겠어요. 2 어이없음 2026/04/01 2,819
1800807 도움 부탁드립니다. 3 스몰웨딩 2026/04/01 610
1800806 방탄 swim b급 뮤비로 오늘도 웃고 즐기시길요~ 9 .. 2026/04/01 1,716
1800805 irp 계좌에서 kodex200 을 사놓고 마이너스가 났다고 8 원글 2026/04/01 2,310
1800804 전화들어온다고 황급히 끊는 친구 24 으아니? 2026/04/01 6,655
1800803 헉 주식이 끝없이 오르네요 5 2026/04/01 3,976
1800802 50대 초중반 전업주부 5만원대 선물 추천부탁드려요 17 플리즈 2026/04/01 1,944
1800801 만19세되면 ... 2026/04/01 580
1800800 딸기주물럭이라고 들어보셨나요? 9 ㅇㅇ 2026/04/01 3,424
1800799 범죄자 사진 공개합시다 4 .... 2026/04/01 1,952
1800798 고지혈증약 원래 장기로는 안지어주나요? 16 동네병원 2026/04/01 2,917
1800797 마음 약하고 남 살피고 불안 걱정 많으신분께 19 .. 2026/04/01 2,733
1800796 요즘 아이들은 친구 사이에도 대학 안물어봐요 31 2026/04/01 4,053
1800795 청년정책전문관이라는 보직은 성동구만 유일한가보네요 6 공무원 2026/04/01 829
1800794 비트코인 방패 뚫는 양자컴퓨터…구글 “2029년 데드라인” ㅇㅇ 2026/04/01 1,260
1800793 쓰레기봉투 동네에 없다는데요 16 111 2026/04/01 2,386
1800792 대학 어디 갔는지. 울어보면 안되나요? 38 00 2026/04/01 4,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