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심 이런건 문제도 안돼요. 순수하게 넘 아파요.
오늘도 자궁경부암 건강검진 때문에 다녀왔는데 힘 안뺀다고 계속 혼났어요. 긴장 풀려고 해도 아파서 온몸에 힘이 들어가요. 그래서 더 아프고.
저 예전에 의사가 질초음파 포기한적도 있어요. 짜증내면서 못하겠다고.. 결혼은 했지만 아이없구요
검진받고 나왔는데 지금도 계속 넘 아파요. 할때마다 공포예요. 유방검사는 아파도 무섭진 않은데..
수치심 이런건 문제도 안돼요. 순수하게 넘 아파요.
오늘도 자궁경부암 건강검진 때문에 다녀왔는데 힘 안뺀다고 계속 혼났어요. 긴장 풀려고 해도 아파서 온몸에 힘이 들어가요. 그래서 더 아프고.
저 예전에 의사가 질초음파 포기한적도 있어요. 짜증내면서 못하겠다고.. 결혼은 했지만 아이없구요
검진받고 나왔는데 지금도 계속 넘 아파요. 할때마다 공포예요. 유방검사는 아파도 무섭진 않은데..
너무 아프고 싫어요.
초음파도 너무 불편하고 아프고.. 갱년기라 더 그런가봐요
전 애 둘 낳았는데도 아파요.
그리고 이상하게 제가 만난 선생님들은 여의사분들이 훨씬 아팠어요ㅠ
저도 유방 검사보다 자궁검사가 더더더 아프더라구요.
유방검사는 호흡만 좀 참으면 되는 정도의 아픔
자궁검사는 숨을 참고, 살짝 눈물이 나올락말락 할 아픔
여드름 짜는 것은 나도 모르게 눈에서 자동적으로 눈물이 줄줄줄 흐를 정도로 아픔
여의사가 좀더 안아플거 같은데,..둘다 해보니 남자의사가 덜 아프긴했어요.
제 경우.
그것도 안아프게 하는 의사가 있고 잘 못하는 사람은 아프게 해요
유방 검사도 채혈도
미용실 머리 말리는 것도
못하는 사람이 하면 더 아파요 ㅠㅠ
자가로 면봉 긴 거 넣어서 검사하고 끝인 데요
3년에 한번 하는 경부암 검사..
저는 차병원에서 검사하다 힘준다고 짜증내더니 못하겟다고 검사안해줘서 쫒겨났어요ㅜ 여자의사가 어찌나 짜증내던지ㅜ 거기서 쫒겨나고 분당여성병원갓더니 머리하얀 중년 남자선생님이 한번에 검사성공하더라구요.
헐 실패하는 분들이 종종 있군요. 저도 의사가 짜증내고 포기한적 있어요. 근데 그분들도 힘들겠다고 생각은 해요 ㅠ
저는 자궁이 후굴이라고 질초음파할때마다 불편하고 아플거라 하셨네요. 애도 낳았는데 초음파 통증이 진짜 적응안됩니다.. 가끔 안아프고 끝나는 경우도 있는데 선생님마다 스킬이 또 차이가 나나봐요.
제 예상에 남자의사들은 자기가 그 느낌을 모르니까 일단 조심스럽게 접근하는게 있는거 같아요. 그런데도 남자의사들한테 받기는 꺼려지고..
힘을 안빠면 억지로 쑤셔 넣어야 하니 당연 아프죠.
릴렉스~
원래 여의사들 손길이 더 거칠고 재수없어요
전 여의사한테 일부러 찾아갔는데 다시는 안감
예고도없이 갑자기 기구 쑥 집어넣길래
깜짝 놀라니까
아줌마가 이거에? 하는듯한 비웃던 표정이 잊혀지지않아요
남자의사들은
기구 넣기전에 좀 차갑다고 말도하고
조심스러움이 느껴지는데
여자의사들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