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띵동 7층입니다
철커덕 어긋난소리
문이 닫힌다
동그란 버튼
숫자 사이
검은때
보령 친정 고춧가루 팝니다
몇개 남은
전화번호가 달랑거린다
띵똥
지하 1층입니다
문이 열리고
엄마 뒤로 숨은
꼬마의 작은손
마음잡고 시 쓴지
보름 조금 넘어요
엘리베이터
띵동 7층입니다
철커덕 어긋난소리
문이 닫힌다
동그란 버튼
숫자 사이
검은때
보령 친정 고춧가루 팝니다
몇개 남은
전화번호가 달랑거린다
띵똥
지하 1층입니다
문이 열리고
엄마 뒤로 숨은
꼬마의 작은손
마음잡고 시 쓴지
보름 조금 넘어요
약간 안도현 님 작품 같기도 하구 ^^
간결하구 잼있어요
다만 보령 고춧가루 ᆢ 이 부분의 의미(?) 는
잘 몰르겠어용
재능과 예술성 충만하신 거 같아요
응원합니다♡
고춧가루 부분은
그냥 엘리베이터에
친정 농산물 판매
붙어 있는거
쓴거구요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이 나네요^^
시 쓰는 교실에 다니시나요?
아니면 혼자 써보시는 건가요?
아무튼 좋은 시도라고 봅니다^^
보통 소설에만 기승전결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시에도 기승전결? 이 필요할 것 같아요.
뭔가 마무리가 덜 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엘리베이터의 현상을 묘사하고 싶은 것인지
그 안에서 만난 사람과의 일을 말하고 싶은 것인지
시인이 무엇을 이야기 하고 싶은지 알고 싶어요.
독자 입장에서는
말씀 감사해요
여러 시선이 도움이 되네요
시 잘 봤습니다.
보령 고춧가루는 좀 뜬금없이 느껴지네요.
엘베 안에 붙은 광고지라는 걸
분명히 알게 표현해주시면 좋겠어요.
그리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쓰다만 시 같아요.
마무리가 덜 된 느낌입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엘리베이터 안에 붙은 전단지를 떠올리며 쓴 장면이었어요.
저는 그 공간의 단면을 찍고 싶어서 설명은 덜어냈습니다.
말씀해주신 부분은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엘리베이터 안에 붙은 전단지를 떠올리며 쓴 장면이었어요.
저는 그 공간의 단면을 찍고 싶어서 설명은 덜어냈습니다.
말씀해주신 부분은 참고할께요
시인의 시선이 너무 일반적임.
묘사는 없고 나열만 있음.
지면이랑 더 이상 평가는 못함
오타 ,지면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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