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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평 아파트에 뚱땡이 냉장고 어디에 배치하나요

ㅇㅇ 조회수 : 1,460
작성일 : 2026-02-26 09:19:48

4베이 33평 a타입 아파트

ㄷ자 씽크대 있고 주방 한쪽 벽에 냉장고랑 김치냉장고 자리 두 칸 만들어진 흔한 구조예요. 

김냉 자리애는 작은 냉장고랑 수납 선반 둘거예요. 

냉장고는 880리터 뚱뚱한 냉장고라서 튀어나올거구요. 

그래서 냉장고 칸 둘 중에

주방 안 쪽 칸에 두면 씽크대와 냉장고 사이의 통로가 좁아지는 단점. 냉장고 문 열면 통로 다 막을만큼의 거리 같아요. 

그러나 주방에서  일하면서 냉장고 다니는 동선은 짧아서 좋구요. 꺼내서 씽크대 위에 바로 올릴 수 있는 편리함이 있네요. 

 

냉장고를 주방 입구쪽 자리에 두면 드나드는데 불편함은 없는데 동선이 너무 길다. 

이건데요. 어디에 두는게 좋을까요

어디에 놓고 쓰세요?

IP : 118.235.xxx.2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냉장고는
    '26.2.26 9:24 AM (211.243.xxx.141)

    무조건 동선이 짧아야죠.

  • 2. 저라면
    '26.2.26 9:28 AM (59.8.xxx.75)

    입구쪽. 통로가 좁으면 지나다닐때마다 답답할거같고요. 냉장고문 여는건 하루종일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리고 입구쪽으로 김냉과 수납장을 두면 거실쪽 시야에서 지저분할듯한데 거실쪽으로 튀어나온 냉장고가 시야를 가려줄듯해서 입구쪽으로 냉장고 둘거같아요.

  • 3. 00
    '26.2.26 9:30 AM (58.224.xxx.131)

    주방안쪽에 냉장고
    주방바깥쪽에 툭튀어 나와있으면 거실에 있을때도 눈이 거슬림
    냉장고 구입한지 좀 됐으면 발트인으로 새로 구입하는것도 고려
    빌트인으로 구입하고 나서 냉장고청소도 쉬워졌고 버리던 식료품도 줄어들었고 라인 튀어나온거 없이 깔끔하니 눈도 시원하고
    단정한 느낌

  • 4. ㅇㅇ
    '26.2.26 9:31 AM (118.235.xxx.102)

    저도 냉장고가 입구쪽에 있는게 시각적으로 안정될 것 같은데 요리하면서 냉장고 왔다 갔다 하는게 번거로울거 같기도 하고 고민되네요.
    김냉 자리는 원단 끊어서 가림막 만들거긴 해요

  • 5. ..
    '26.2.26 9:32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냉장고는 동선.

  • 6. ....
    '26.2.26 10:30 AM (175.209.xxx.12)

    원글님 저랑같은 고민 ㅋㅋㅋ 환장하겠시유.. 보통 앞으로 돌려버리더라구요. 구조를 바꿔버리는거죠.. 세일많이해서 키친핏 싸긴하던데 용량이 작아서 너무 고민돼요. 냉장고장이 있어서 튀어나와보이나 싶어서 저는 철거할까도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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