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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치동네트워크 불편한진실

조회수 : 2,404
작성일 : 2026-02-26 08:43:55

사람걸러서 만나야한다고 그러는데

내가 걸러질수도있죠.

요즘도 이런 마인드로 많이들 이사와서

우리딸 휘문고 나온애랑 만났으면한다고.

이런대요.근데 내가 걸러질수도 있죠.

https://youtu.be/zw1gxEA3X-A

IP : 112.150.xxx.6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6 8:47 AM (61.255.xxx.6)

    그러니까요 저도 보고 좀 웃기더라구요
    본인이 걸러질 대상인 걸 모르다니...ㅠ

  • 2. 저기
    '26.2.26 8:49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저기 편승하면 바보예요.
    저희 애가 목동에서 자랐는데 목동 친구들도 있지만
    같은 대학 친구들(지방도...)과 비슷한 진로일 때 네트웍이 훨씬 끈끈하더라고요.
    그냥 동네 아는 애와 의대 동기 중 누가 더 친한 친구일까요?
    그리고 코드까지 같으려면요.
    엄마들 너무 친하고 수준 비슷해도 애들이 성향이 안 맞으면 말도 안해요.

  • 3. 저기
    '26.2.26 8:51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저기 편승하면 바보예요.
    저희 애가 목동에서 자랐는데 목동 친구들도 있지만
    같은 대학 친구들(지방도...)과 비슷한 진로일 때 네트웍이 훨씬 끈끈하더라고요.
    그냥 동네 아는 애와 의대 동기 중 누가 더 친한 친구일까요?
    그리고 동아리까지 같이 하며 코드까지 같으면요.
    엄마들 너무 친하고 집안 수준 비슷하고 성적도 비슷해도 애들이 성향이 안 맞으면 말도 안해요.
    우리 애 보니 부모들이 억지로 엮어준 인연 오래 가지 않더라고요.

  • 4. ㅇㅇ
    '26.2.26 8:51 AM (211.251.xxx.199)

    본인이 살아온 길을 투영하는 거지요

  • 5. 저기
    '26.2.26 8:52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저기 편승하면 바보예요.
    저희 애가 목동에서 자랐는데 목동 친구들도 있지만
    같은 대학 친구들(지방도...)과 비슷한 진로일 때 네트웍이 훨씬 끈끈하더라고요.
    그냥 동네 아는 애와 의대 동기 중 누가 더 친한 친구일까요?
    그리고 동아리까지 같이 하며 코드까지 같으면요.
    엄마들 너무 친하고 집안 수준 비슷하고 성적도 비슷해도 애들이 성향이 안 맞으면 말도 안해요.
    우리 애 보니 부모들이 억지로 엮어준 인연 오래 가지 않더라고요. 우리애는 딱 초등까지 가더라고요.

  • 6. 저기
    '26.2.26 8:56 AM (124.5.xxx.227)

    저기 편승하면 바보예요.
    저희 애가 목동에서 자랐는데 목동 친구들도 있지만
    같은 대학 친구들(지방도...)과 비슷한 진로일 때 네트웍이 훨씬 끈끈하더라고요.
    그냥 동네 아는 애와 의대 동기 중 누가 더 친한 친구일까요?
    그리고 동아리까지 같이 하며 코드까지 같으면요.
    엄마들 너무 친하고 집안 수준 비슷하고 성적도 비슷해도 애들이 성향이 안 맞으면 말도 안해요. 우리 애는 같은 과 천안친구, 영덕친구, 목포친구랑도 친해요. 코드가 같아서요. 제일 친한 건 같은 구, 같은 과 친구고요. 통학을 같이 하니까요. 유학가면 같은 기숙사 쓰고 그럼 더 친할듯요.
    우리 애 보니 부모들이 억지로 엮어준 인연 오래 가지 않더라고요. 우리애는 딱 초등까지 가더라고요.

  • 7. ...
    '26.2.26 9:01 AM (202.20.xxx.210)

    케바케. 저 대학 갔는데 압구정에서 같은 고등학교 나온 선배들이 꽁꽁 뭉쳐다니는 거 봤어요. 그래서 그 당시에 고등학교 인연도 길게 가는 구나 했어요. 같은 고등학교 나와서 같이 대학 오니.. 진짜 친하게 뭉치더라구요. 그래서 좋은 동네에서 아이 키우려고 하나 싶기도 했습니다.

  • 8. 압구정
    '26.2.26 9:15 AM (110.70.xxx.159)

    압구정이나 재벌가 자녀면 몰라도 대치가 그 수준은 아니잖아요.
    저렇게 뭉치려면 조부부터 사회에서 엄청나게 잘 나가야 하는데요.

  • 9.
    '26.2.26 9:22 AM (221.149.xxx.103)

    안선영이 뭐라고..그사람도 자기 생각 얘기할 순 있어도 받아들이는 것은 내 몫. 동네아주머니 말에 신경 쓸 필요가?

  • 10. 옛날에 ㅎ
    '26.2.26 9:38 AM (110.70.xxx.159)

    차병원 신생아 동기 만들던 분들 다 어디가셨는지

  • 11. ---
    '26.2.26 9:59 AM (220.116.xxx.233)

    ㅋㅋㅋㅋ 차병원 신생아 동기도 웃기고 조리원 동기도 너무 웃기지 않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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