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xPTjcDmYPX8?si=fKmrSwvuGeTSyEE4
대학병원에서 수술로 신장 떼내고나니 암이 아니래요
환자가 찾아가니까 금전을 원하냐고 하더래요
큰 병은 꼭 여러곳 가서 진단 받아야겠어요
무섭네요
https://youtube.com/shorts/xPTjcDmYPX8?si=fKmrSwvuGeTSyEE4
대학병원에서 수술로 신장 떼내고나니 암이 아니래요
환자가 찾아가니까 금전을 원하냐고 하더래요
큰 병은 꼭 여러곳 가서 진단 받아야겠어요
무섭네요
제목에 펌이라고 해주기요
본인글인양 여러사람 낚지말고
윗님 잠설치셨어요?
ㅋㅋㅋ
신장암 가족있어요
있을 수 있는 일이라해요
요즘은 검사를 수술전 체내서 조직을 떼서 하지않는다해요
왜나하면 조직을 떼다가 다른부위여 암전이 된다해서요
수술전ct.mri보고
조직모양보고 암 판정하는거고
암가능성~% 로
수술 들어가요.
신장암은 항암없이 상태 따라
신장을 부분절제.전제절제 해요
절제수술 하면서 떼어낸조직 조직검사보내요
수술하고 10일뒤에 조직검사로 암판정 받았어요
조직검사로 암이 아니다 판정받을 수 있다는
들었습니다
2003년에 아산에서 난소 수술할때 영상과 사진만 보고 암의심했고 수술중 떼어낸 조직으로 경계성종양 진단했었어요. 2주쯤 지나고 경계성종양으로 확진했었어요.
신장암은 그럴수 있어요.
수술전 조직검사를 못하고 ct mri검사로 암추정하고
수술후 조직검사로 확진해요.
5-10퍼 안의 확률이라 해요.
그래도 암이 아니니 다행이죠.
우리집도 그래서 좀 알아요.
유투브 못 열어 보고
신장 조직 검사가 아니고 완전히 뗐다는건지...
그럼 병원 잘못이고요.
모든 암은 조직검사 결과로 확진해 주잖아요.
수술 전 대학병원에서 신장암이라고 해서
신장 하나를 떼 냈는데
떼고 나서 조직검사 하니 암이 아니라 염증 같은거였대요
그래서 의사한테 물으니 금전을 원하냐라는 말만 해서 소송 간다고 하는 내용입니다
신장암 가족인데 병원 5군데 진료받았어요.
결국 로봇 으로 종양만 떼고 신장은 살렸어요.
모 병원은 뗀다. 고 한곳도 있어서 거기는 바로 취소.
여러군데 가봐야 되는데 환자가 쉽지않죠.
신장암뿐 아니라 모든 장기 암이 오진의 우려가 있어요..
열어봐야 정확한 병기도 나오고요.
그렇다고 흔한 일은 아니지만 왕왕 있어요
저도 난소암 매우 의심된대서 다 뗐고 난소암 아니었어요. 조직검사하기전에 확실히 알 수 없어요.
암이 아니라서 다행이라 여기는게 상식 같아요
저도 갑상선 종양 땜에 한쪽 절개 제거 하고 조직검사 했는데
암 아니라고 나와서 다행이다 라고 했지
왜 암도 아닌데 절제 했냐 하고 병원 상대로 소송 안했어요
아산병원에서 했어요
앞으로 이런 오진 점점 늘어날 겁니다.
다들 자기일 아니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정신 바짝 차립시다.
의사샘들 다들 피부과만 개원하시니 뭐 어쩌겠어요.
그렇다고 의사 숫자 늘린다고 해도 싫다하고..
기피과는 사람 없고..
다들 긴장하시고..
뇌 다치면 그냥 죽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고쳐줄 선생님 없음요..
대신 점은 1000원이면 뺄 수 있더군요..(피부과 이벤트 하는 곳 다수..)
돈벌려고 의사 한다고 82에서도 공공연히 말하던 분들
참 좋으시겠어요.
같이 죽읍시다요.
앞으로 이런 오진 점점 늘어날 겁니다.
다들 자기일 아니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정신 바짝 차립시다.
의사샘들 다들 피부과만 개원하시니 뭐 어쩌겠어요.
그렇다고 의사 숫자 늘린다고 해도 싫다하고..
기피과는 사람 없고..
다들 긴장하시고..
특히!! 뇌 다치면 그냥 죽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고쳐줄 선생님 없음요..
대신 점은 1000원이면 뺄 수 있더군요..(피부과 이벤트 하는 곳 다수..)
돈벌려고 의사 한다고 82에서도 공공연히 말하던 분들
참 좋으시겠어요.
같이 죽읍시다요.
윗님 잠설치셨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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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첫 댓글 뭐예요??
남일 같아요??
댁한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예요.
제 친구 아버지도 암 진단 받았는데 알고 보니 오진...
본인 한테도 닥칠 파도 인데 그 앞에서 낄낄 대는 건 참...
저 사건 맡은 변호사가 저런사건 엄청 많이 하나봐요. 찾아다니면서 소송 만든다고..
의사한테 돈 받으면 환자랑 변호사랑 나눠 갖는 거잖아요.
이제 신장암 메뉴얼대로 했는데도 소송 걸리면 신장암은 환자 못 받겠네요.
조직검사 먼저 하면 다른데 전이될 수 있다고 하는 거잖아요. 신장에 미세혈관이 너무 많아서 위험하기도 하고..
저 변호사가 필수과 의사 씨 말리게 한 장본인이네요.
신장암은 원래 프로세스가 저런데요.
저걸 소송해서 이슈화하면 소송한 사람은 돈받을 수 있어요. 판사가 의료상황을 잘 몰라요.
완벽하지 않으면 물어줘라..이런 판결들이 많거든요
근데 의료기술도 완벽하지 않고 의사도 사람이니 오진하고 수술때 실수도 합니다. 1000명 살리고 1명 실수하면 의사 나락가니 필수의료 씨가 마르는거죠
요즘 맹장수술할줄 아는 의사도 드물다는게 현실이예요
모두가 같이 만든 현실입니다.
하지만 환자입장에서는 자기가 실수에 걸리면 날벼락인거죠
양쪽다 안타까워요 이건 제도적 장치로 보완하지 않으면 앞으로 우리 점점 더 수술받기 힘들어요
소아과의사 씨가 마르기 시작한게 이대 중환자실 사건인건 아시죠?
저 갑상선암인데 갑상선암도 수술후 조직검사에서 암으로 최종진단 나와요 물론 그전에 세침검사 해보고 산정특례도 해주긴하지만 암이라는 진단은 안해주죠
이러니 의사도 신뢰할 수 없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