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지러운 마음, 자격증 공부하며 달래는거 가능할까요?

/// 조회수 : 2,988
작성일 : 2026-02-26 00:39:38

일부러 2개 자격증 한꺼번에해요

합격률은

응시생의 40프로 정도의 난이도이구요

취업에 도움되는 자격증이기도하지만

무엇보다도 지금 혼란스러운 잡생각들며

어지러운 마음 다잡기 위해서요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거든요

합격과 멘탈관리라는 두마리 토끼 잡고싶어요

공부만 전념하고있으면

혼란스런 현재의 어지러운 마음 잠시 달아나는거같기도해요

저 가능할까요

합격은 솔직히 두번째 문제이고

첫번째는 잡생각 떨쳐버리는거요

 

IP : 118.235.xxx.19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6.2.26 12:42 AM (118.235.xxx.191)

    합격률 40프로이면
    그리 어려운 시험은 아닐텐데
    책 한권 내용을 다 외워야할 정도로
    문제가 어렵네요

  • 2. 저도
    '26.2.26 12:44 AM (58.234.xxx.136)

    저도 어지러운 마음..자격증 따는걸로 달래볼까 생각했어요.

  • 3. ...
    '26.2.26 12:45 AM (118.235.xxx.191)

    윗님 같이해요
    암기에 몰두하고 있으면
    잡생각 덜들더라구요

  • 4. 보니까
    '26.2.26 12:46 AM (221.138.xxx.92)

    성향이더라고..
    스트레스 받으니 더 터지는 사람도 있고..

  • 5. ----
    '26.2.26 12:47 AM (118.235.xxx.191)


    그치요 성향에 따라 다를거같긴한데
    저같은 경우는 일단
    공부가 도피처가 되어줄거같아서요

  • 6. ..
    '26.2.26 12:49 AM (121.137.xxx.171) - 삭제된댓글

    멘탈관리차원에서 도움되기도 하고 안되면 포기하기도 하고 그러드라구요.
    저 작년에 연달아 자격증 2개 따고 취업해볼까 하고 있네요.
    난이도 있는건 아닙니다.

  • 7. 약먹어요
    '26.2.26 12:53 AM (1.126.xxx.166) - 삭제된댓글

    1..멘탈관리 제 경우에는
    그냥 항우울제 먹어요, 자야 하니까.
    잠을 잘 자야 항노화.. 두뇌가 쉬어야 하니까요

    2...공부는 집중력 약 써요. 은행, 홍삼, 비타민 비군(과용량 안됨), 오메가3 등등
    복합제도 파니까.. 카페인은 피하지만 아주 가끔 능률이 필요하다, 산만하다 느끼면 죄금 먹어요.
    예민해서 잠 못 잠.. 아이허브에 가시면 많아요

    직장에서는 타임박싱 표로 일정관리하구요, 이게 일론 머스크가 하는 방법이라고 해요 time boxing

    저 자격증 열개 넘어요, 대학도 복수전공.. 낮에 베트남 커피 한 잔 했더니 안졸리네요.
    저보다 더 힘드시려나요... 저도 상황이 장난 아닌 데.. 바닥 치면 올라간다 생각하고 마음 편하게.가지고
    저는 그냥 해야할 거 하고 좋아하는 거 하고 크게 스트레스 안받아요. 힘내세요

  • 8. 원글님
    '26.2.26 1:11 AM (58.234.xxx.136)

    네 같이 공부해요.
    무얼 공부할지 아직 생각중인데
    3월부터는 무조건 하려고요.
    저의 멘탈과 자신감 회복을 위해서요.

  • 9. Do
    '26.2.26 1:37 AM (125.129.xxx.219)

    무슨 자격증일까요 저도 하고 싶어요

  • 10. ㅇㅇ
    '26.2.26 2:18 AM (118.220.xxx.220)

    저는 잡생각 근심 때문에 더 집중이 안되네요 ㅠ

  • 11. 여긴
    '26.2.26 4:31 AM (125.185.xxx.27)

    참 안알려주고질문만 하는 ㅋ

    무슨 자격증인지 말하면 다른 조언도 들을텐데

  • 12. ..
    '26.2.26 5:18 AM (61.39.xxx.97)

    그렇게 푸는게 제일 좋지요.
    응원해요.

  • 13. 꼭하세요
    '26.2.26 9:42 AM (49.164.xxx.98)

    저도 원글님처럼 심적으로 힘들때 자격증 공부에 매달렸어요
    항암때..
    그때 자격증따고 여기에 글올려서 엄청난 응원과 위로를 받았던..ㅎㅎ
    원글님 어지러운 마음 공부에 올인해서 꼭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907 버려라 말아라 해주세요 9 아이스라떼 2026/04/05 3,570
1801906 43살 9월 출산예정이에여 19 우윤 2026/04/05 4,804
1801905 트럼프 “빌어먹을 호르무즈 열지 않으면 지옥”…‘욕설’ 섞인 최.. 7 어휴 2026/04/05 3,521
1801904 독서가 힘드네요. 이넘의 스맛폰 9 아... 2026/04/05 2,728
1801903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탈영병출신이라고 의혹받는 이유 6 방위출신 2026/04/05 2,067
1801902 죽기전에 꼭 봐야하는 미드들 뭐가 있을까요? 30 ... 2026/04/05 3,954
1801901 코렐 그릇 다 처분하면 후회할까요 32 당근당근 2026/04/05 5,402
1801900 세돌인데 남편이 어린이집에 안보내려고해요. 43 세돌 2026/04/05 5,872
1801899 오늘 마트 갔다가 좀 횡재한 듯 3 ... 2026/04/05 6,282
1801898 르무ㅌ 과 스케ㅊㅅ 어느 게 편하죠? 21 신발 2026/04/05 5,455
1801897 비올때 바지 1 코디 2026/04/05 1,311
1801896 진료 의뢰서 8 어리연꽃 2026/04/05 1,469
1801895 천둥치고 비가 오네요. 기온이 더 떨어진대요. 3 경기남부 2026/04/05 5,507
1801894 천둥소리 엄청 커요. 3 서울 북부 2026/04/05 2,750
1801893 연봉올라가면서 누리는 저만의 호사 10 ㅇㅇㅇ 2026/04/05 4,240
1801892 방금전 트럼프대통령이 올린 sns 33 대박 2026/04/05 19,017
1801891 비가 무섭게와요 9 2026/04/05 4,472
1801890 남편이 미친건가? 내가미친건가 이럴때마다 미치고팔짝뛰고싶어요 53 사과 2026/04/05 18,305
1801889 여명의눈동자가 저 10살때 방영했는데 17 2026/04/05 2,651
1801888 아무리 노력해도 선천적 재능을 따라잡기 힘들다 4 과거기사 2026/04/05 2,150
1801887 박상용검사 보완수사권에 종지부 찍었다 8 2026/04/05 1,910
1801886 무거운 식기들 설겆이 요령 있으신가요 7 2026/04/05 1,414
1801885 이 악몽이 잊혀지긴 할까요 14 악몽 2026/04/05 5,549
1801884 나이들수록 외로움 잘 느끼지 않나요 26 ,,, 2026/04/05 6,140
1801883 눈물이 핑 도네요.. 4 2026/04/05 3,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