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 돈 버는 얘기말고

미미 조회수 : 3,420
작성일 : 2026-02-25 23:20:03

 

작년부터 남편이 준 용돈으로 주식을 했는데요...

 

내 시야가 많이 바꼈습니다

세계정세, 시대변회에 민감해졌고

내가 마트에 사는 물건, 상품에

관심이 높아졌어요.

 

저는 sns, 정보 피곤해하는데

이것은 세상을 새롭게 알아가는 재미를 줍니다.

 

가끔 주식 하락장으로 겁주는 글도 있지만

은행에 넣듯 돈을 불릴수 있다면

예전 적금예금 복리로 다 잘 살았듯

좋은거라고 봅니다.

 

 

IP : 1.237.xxx.21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6.2.25 11:22 PM (121.173.xxx.84)

    주식하다보면 자연스레 공부가 되더군요. 경제뿐만이 아니라 세계 역사들까지도.

  • 2. 필요
    '26.2.25 11:48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아이 고등 졸업하면서 증여통장 오픈하고 추가 증여해서 증여신고도 직접 해보고 주식투자도 하게 했어요. 예적금 펀드도 하구요.
    노동의 가치를 잃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되려 시드를 키워야 한다고 방학 알바도 열심히 하고
    무엇보다 국내외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을 갖네요.
    아이들에게 경제 공부가 정말 필요한것 같아요.
    금융 부동산...알아야 해요.

  • 3. 4321
    '26.2.26 12:27 AM (97.234.xxx.181)

    경제 ,정치, 역사, 철학, 수련 ,건강도 챙겨야

  • 4. 것도팔자
    '26.2.26 12:32 AM (1.237.xxx.216) - 삭제된댓글

    첫애는 씨드 준다해도 자기 신경쓰여
    못한다하고, 둘째가 다 할 것 같어요.
    돈 버는거 금융지식 쌓은거도 다 팔자

  • 5. 그래봤자
    '26.2.26 8:29 AM (220.117.xxx.100)

    주식하다보면 공부가 된다고들 하죠
    정치 경제 사회 역사,…
    하지만 결국 그런 정보나 지식은 결국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돈을 어떻게 하면 더 벌까에 쓰이지 않나요?
    인간으로 세상에 대한 시야가 넓어지는데 쓰이는 경우는 거의 못 봤어요
    세상의 흐름을 알아서 결국은 어느 쪽으로 가야 돈을 더 모을 수 있는지를 보는데 더 집중하게 되는

  • 6. 좋게보면
    '26.2.26 9:02 AM (118.235.xxx.77)

    원글님은 좋게 변하는거겠죠.
    전 주식해서 변한거 별로 없고
    그냥 돈벌기쉽네.. 노동가치가 낮네.. 그런 생각만 들어요.
    그닥 뉴스보고 투자하는 것도 아니고
    주식 처음 시작하는 5년전쯤에 마트에서 신제품 잘 나오고 내가 잘 사는 맛있는 과자, 기업 이념 좋아서 관심있던 회사주식들 샀다가 엄청 오래 물려서 그런지 내 주변이나 세상사 큰 관심 없어요.
    투자전에는 회사 재정이 건실한지 거의 그것만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571 아래 수목장글을 보니 3 ㅇㅇ 2026/04/08 1,800
1801570 카카오 세이브 텍스에서 환급받을 돈이100만원이 넘어요 3 나니노니 2026/04/08 2,486
1801569 주사기 구입 여쭙니다 12 죄송 2026/04/08 1,543
1801568 남편의 식탐이 미워요 23 ㅇㅇ 2026/04/08 4,951
1801567 먹어도 살 안찌는 임성한 월드 4 ,,,,,,.. 2026/04/08 3,019
1801566 아이가 성당 전례부를 너무 힘들어해요 5 ○○ 2026/04/08 1,821
1801565 주식 내려갈 때마다 개인만 사더니 오늘은 개인이 파네요. 9 ... 2026/04/08 4,197
1801564 유궐 3 6월 2026/04/08 690
1801563 3억대 초반으로 구리, 혜화 교통편한 곳 전세 지역 알려주세요~.. 4 궁굼이 2026/04/08 1,817
1801562 아이가 수학만 단원평가 백점 17 아이가 2026/04/08 2,099
1801561 오늘 같은 날은 주식 관망하시나요? 9 . . ... 2026/04/08 3,857
1801560 “2분기부터는 하루에 조단위씩 벌어”...삼성전자에 쏟아지는 찬.. ㅇㅇ 2026/04/08 1,624
1801559 겨울패딩 입고나왔어요. 4 ㅇㅇ 2026/04/08 1,966
1801558 샐러드가게 알바 어떤가요 2 씨그램 2026/04/08 1,324
1801557 폭격 당한 이란 선박 기름 '줄줄'... 4 썩을전범 2026/04/08 2,738
1801556 알려주세요 13 경상도 사투.. 2026/04/08 1,773
1801555 세계테마기행 여행자들 5 여행자 2026/04/08 3,558
1801554 요리했더니 너무너무 피곤해서 누웠어요 15 ㅁㅁ 2026/04/08 2,719
1801553 (펌)꽃신 선물받은 앤해서웨이와 메릴스트립 16 악마는 프라.. 2026/04/08 3,961
1801552 내 친구가 변했어요. 6 ... 2026/04/08 4,271
1801551 세수비누 어떤거 쓰세요? 30 2026/04/08 3,690
1801550 전쟁은 어찌된건가요 8 저ㆍ쟁 2026/04/08 3,348
1801549 수산대전 할인전 하네요. 3 봄날은 간다.. 2026/04/08 2,321
1801548 “유럽 경유값 32% 오를 때 한국은 8%”···최고가격제 ‘버.. 15 ㅇㅇ 2026/04/08 2,737
1801547 결혼식 참석시 청바지 괜찮나요? 18 .. 2026/04/08 3,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