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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살빼기 정말 힘드네요

갱년기 조회수 : 3,963
작성일 : 2026-02-25 22:10:53

이제 정말 본격적 갱년기인듯 해요. 

조금만 방심하면 3-4키로는 훅 찌고

뱃살은 계속 두둑해지고 (뱃살이거 어쩌죠)

살은 안빠지고.. 

사무실 직원들 마운자로 맞고 엄청들 빼던데

나도 해볼까 싶다가도 돈도 돈이지만 요요올까봐 겁나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의욕저하로 운동하기가 쉽지 않네요. 

근데 왜 식욕은 줄지 않는지.. 거참.. 

IP : 140.248.xxx.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5 10:20 PM (223.39.xxx.185)

    위고비 맞으니 편하긴 해요

  • 2. 갱년기
    '26.2.25 10:55 PM (218.51.xxx.191)

    되면 살찐다고들 해서 무지 걱정했는데
    오히려 살이 빠져요

  • 3. ㅇㅇ
    '26.2.25 11:10 PM (112.170.xxx.141)

    저희 집이 9층인데요.
    한달정도 엘베 이용 안하고 계단으로 왔다갔다 했더니
    뱃살은 유의미하게 들어간 느낌입니다ㅋ
    처음에는 헉헉 이랬는데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 맞는 게
    적응되니 할만해요.

  • 4. 낼모레
    '26.2.25 11:16 PM (59.7.xxx.113)

    60살인데요 고혈압약도 끊고 총콜레스테롤 수치도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탄수 줄이고 집에서 운동하고..이 시간의 꼬르륵을 즐길 뿐입니다. 이젠 배부르면 힘들어요.

  • 5. 저도
    '26.2.25 11:17 PM (61.83.xxx.56)

    갱년기되니 오히려 살이 빠지는데 생각해보니 저녁6시전에 식사끝내고 매일 걷기운동 집에서 홈트 하고 당뇨전단계라 건강식 위주로 먹는거 꾸준히 하다보니 3~4키로는 빠지네요.
    결정적인건 얼마전 스트레스로 입맛이 없어서 거의 하루 1.5끼정도 먹은거같아요.
    살빼려면 식욕억제와 운동 이게 핵심이예요.

  • 6. ...
    '26.2.25 11:25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71년 생인데 저도 살이 빠지네요.
    입맛에 맞아서 여러가지 샐러드랑 콩류를 주식으로 삼으니 적당한 걷기운동과 함께 시너지가 엄청나요.
    1년만에 64에서 48됐어요.

  • 7. ㅇㄷ
    '26.2.25 11:45 PM (1.234.xxx.233)

    식단해야죠. 저도 자꾸 49키로가 되려고 하길래 한 달 식단에서 48로 줄였어요. 정말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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