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후
11월 4시반
자전거로
내달리는
거리
속도감에
몸이 한번
움~찔
뒤돌아보던
남편
눈길이 길고
세게 밟은
페달
가벼워진
자전거
오가는
사람들 사이
낙엽이
날~~고
수정 후
11월 4시반
자전거로
내달리는
거리
속도감에
몸이 한번
움~찔
뒤돌아보던
남편
눈길이 길고
세게 밟은
페달
가벼워진
자전거
오가는
사람들 사이
낙엽이
날~~고
어떤가요??
붙여서 쓰면 일기네요. 시라고 하기엔 쫌!!!
Ai가 쓴건가요?
Ai는 너무 심하네요
Ai를 봐 달라고
왜 하나요
동시 느낌이고
조금만 더 다듬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듬었습니다
이래서 글읽는 게 좋은건가봐요.
풍경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좋은 말씀
감사해요
시 잘모르지만
느낌이 좋은데요?
오! 님
기분 좋은
댓글 주셔서
감사해요
우와 좋은데요
동시 느낌이지만
남편님과의 자전거 타는 모습이 상상되면서
여유로운 삶을 보는듯해요
게시판이 온통 주식얘기라
이런 좋은 시 읽으니 기분이 몽글몽글
잘.쓰시는거 겉은데
또 올려주세요
엇 많이 줄이셨네요.
처음 시에서 마지막 부분이 괜찮았는데
바꾸신 듯요?
각운도 맞추고 더 시 느낌이 납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