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좀 엉성하고 유치한데
600만이라니
영화 좀 엉성하고 유치한데
600만이라니
보급형거장 항주니감독 1000가자
영화는 예술이면서도 오락
그리고
내란특수도 맞아요
국민들은 알아요
내란이 성공했으면 단종같이 비참하고 억울한 죽음과 희생이 크게 있을걸요
안도하는거죠
그 감독의 능력 ㅎㅎ
본인 배우자 그릇을 아는 능력인데요
배우자가 살림도 안하고 김삿갓처럼 사는데
원하는 것 있으면 도와줄 큰 그릇 배우자 있을까요
소인배는 못해요
내가 깔아물개야 하는 배우자인데요
'범죄의 도시‘ 이런 류의 영화를 안봐서
안 보고 이런 말씀 죄송하지만
그런 영화보다는 왕사남이 천만 가는게 좋지 않나요?
이런 스토리를 영화화 해줘서 감사하던데요?
잘 택했지요
저도 감독으론 별로.
근데 김은희가 살림도 해야 하나요? 그 급 남자작가중에 살림 하는 사람 누구?
근데 김은희가 살림도 해야 하나요? 그 급 남자작가중에 살림 하는 사람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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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씨가 작가되기전, 완전 전업주부일 때의 얘기.
좋은 소재, 좋은 배우(박지훈 외 대다수), 좋은 풍경.
여기까지.
최근 쇼츠 많이 떠서 봤는데 그 사람 성격이라면
팔자가 그럴 수 밖에 없겠더라구요 ㅎ
폭력 마약 도박 영화보다는 훨씬 좋은 영화에요
소재 선택, 배우들 캐릭터 디렉팅한것만으로도 대단한거 같던데요?
그니까요 영ㅈ화보구는 실망. 광고 홍보 알바를 풀었냐 했다는...ㅠㅠ 운빨은 있는듯
https://m.tf.co.kr/read/entertain/2287171.htm
장항준 인터뷰 기사인데 내용이 참 좋아요
실패한 정의에 관한 얘기와
배우들 캐스팅 얘기도 있고요
https://m.tf.co.kr/read/entertain/2287171.htm
장항준 인터뷰 기사인데 내용이 참 좋아요
실현되지 못한 정의에 관한 얘기와
배우들 캐스팅 얘기도 있고요
장항준 인터뷰 기사인데 내용이 좋아요
실패한 정의에 관한 얘기와
배우들 캐스팅 얘기도 있고요
https://m.tf.co.kr/read/entertain/2287171.htm
이 사람 뜨면 관심없음으로 안 뜨게 함
너무 꼴배기 싫음
영화감독은 사람의 마음을 읽을줄 알아야해요
실제 성격 따위는 중요하지 않아요
관객들 대중들 주머니 여는 법을 알고 내가 니들 돈 가지러 왔다 나 돈 많이벌고 인기벌어 잘 살꺼야 얄밉게 티 내지 않고
둘러서 표현해야 되요
그 수를 기가 막히게 읽은 감독이라 운이라 생각지 않아요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세명의 배우를 캐스팅 한것도 감독님이죠
그 정도 배우들을 한곳에 모은것도 능력이지요
작품이나 연기가 좋음 알아서 본다 해도 배우의 이미지나 호감도도 티켓파워에 얼마나 중요한데요
영화들고 나와 홀라당 깨는 홍보나 인터뷰나 해서 팬 떨어뜨리는 배우도 있는걸요
영화가 이렇게 뜨는데 배우들 인터뷰나 자세들이 얼마나 겸손한가요
저런 사람들을 캐스팅 한것도 감독님의 능력이지요
관련 영상이 쇼츠에 떠서 보다보니, 신이 내린 팔자가 아니라, 본인이 그렇게 팔자를 만들고 살던데요?
사주팔자 제가 이래서 무시 못해요.~~~
아무리 노력해도.. 운이 따르는사람.. 못 따라가는듯합니다....~
어제까지 652만이네요
3월2일 휴일 끝나면 800만은 거뜬히 넘기겠어요
생긴건 빈티나게 생겼는데
원래 부잣집아들
어릴때 아버지가 대구 북성로에서 사업했다해요
그당시 북성로 사업이면 알부자
부모복 배우자복 이어지네요
재미없다고 그리 폄하하지 마세요.
좋았다고 평하는사람들도 많아요
개인에 판단입니다.
왜들 그렇게 나잘났다가 많은지..
있어요.
장감독 엄마가 점을보면 아들이 그렇게 돈많이 벌고 편하게 살 팔자라고 했다면서요.,
팔자는 있어요.확실히.
'범죄의 도시‘ 이런 류의 영화를 안봐서
안 보고 이런 말씀 죄송하지만
그런 영화보다는 왕사남이 천만 가는게 좋지 않나요?
222 동감합니다
제발 꼭 역사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이런 영화 많이 보고싶어요
재미없다고 그리 폄하하지 마세요.
좋았다고 평하는사람들도 많아요
개인에 판단입니다.
왜들 그렇게 나잘났다가 많은지..
이 영화 재미있다고 하면
수준 낮은거라고 하는 댓글까지.
아주 웃겨요들 ㅋㅋ
근데 장항준이 82에서 왜이리 인기가 많나요?
예능에서 지맘대로 따귀때리고 어이없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