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항상 말도 안되는걸 맞다 해요.
하루에도 몇번씩 저는 검색 창에 찾던지 물건도 인터넷서 찾아 사기 바쁜데
문자 치는것도 게을러 못치니 검색 창도 안쳐보고
늘 자기 말이 맞다.
그냥 내버려 두자니 애 키우는데 찾아야 할것도 많아서
카톡도 없는 문자는 아예 안하고 검색도 안하고
고집은 쎄서
풍향고2 보셨죠.검색 예약안하니 찾아다니기 바쁘고
묻기 바쁜 인생을 같이 20년넘게 하니 지치고 힘이들어요.
저혼자 찾고 검색 알려주면 빽빽 아니다 화내기
밥은 꼭 집밥 내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