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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 비우기 정말 힘들어요

00 조회수 : 2,962
작성일 : 2026-02-25 19:41:31

더 들어갈 자리도 없이 꽉찬 냉동실 한번 정리하고, 더 비우려고 

냉동실에 있는 음식 위주로 먹으려는데,

정말 힘들어요. 

 

각종 냉동식품들, 살 땐 두고 먹겠다고 사놓은 건데, 

먹기 싫어서 못먹겠네요  

IP : 211.36.xxx.16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먹기
    '26.2.25 7:42 PM (211.234.xxx.75)

    싫으면 안 먹고 그냥 놔둬서 유통기한 지나 버리는
    방법이 있어요

  • 2. 저는
    '26.2.25 7:45 PM (211.60.xxx.237)

    오늘 냉장고 정리했는데 냉동실에서 안 먹을거같은건 과감하게 버렸어요

  • 3. ㅇㅇ
    '26.2.25 7:52 PM (180.230.xxx.96)

    그러게요
    저도 한번 정리하고 다신 쟁여놓지 않겠다 했는데
    어느새 또 차서 다시 정리 해야 해요
    정말 과감히 안먹는건 버려야 겠어요

  • 4.
    '26.2.25 8:01 PM (58.78.xxx.252)

    과감하게 그냥 막 버려야해요. 안그러면 계속 쌓인다는 현실이요.

  • 5. 저는
    '26.2.25 8:07 PM (116.43.xxx.47) - 삭제된댓글

    떡을 안 좋아하는 사람이더라고요.
    떡을 나중에 먹으려고 냉동고에 넣는 게 아니고
    버리기 아까워서(혹은 다 먹기 싫어서) 냉동실에 쟁여두는 거 였더라고요.
    한번은 이를 악 물고 커다란 들통을 꺼내 작년,재작년,재재작년 떡을 모아봤어요.
    눈으로 보니 제가 그동안 무슨 짓을 했는지 알겠더라고요.
    그 뒤론 떡을 한 팩만 사든지 안 사든지 떡 활용이 좋은 떡국떡만 조금 사기로 했어요.
    원글님도 싸다고 왕창 사시지말고 이 악물고
    조금씩만 사시길요.한꺼번에 안 사도 나중에 더 맛있는 게 또 나와요.
    ㅡ그리고 듣던 중 반가운 상식 하나는
    냉동실은 꽉꽉 채워야 좋고
    냉장실은 냉기가 순환 되도록 널널한 게 좋대요.^^

  • 6. 과감하게
    '26.2.25 8:41 PM (121.162.xxx.234)

    버힌 뒤
    다시 안사는게 관건
    아니면 일시 정리일뿐.

  • 7. kk 11
    '26.2.25 8:57 PM (114.204.xxx.203)

    안먹을거 같으면 바로 버려야해요
    그리고 가능한 안사거나 작은거 사고요

  • 8. 그냥
    '26.2.25 9:16 PM (175.113.xxx.65)

    다 버려야 되요. 냉동실 들어간 건 아이스크림 외엔 안 먹어요. 저 말이에요.

  • 9.
    '26.2.26 8:34 AM (211.195.xxx.35)

    어제 냉동실정리했는데요
    이런게 있나싶을정도로
    빵 떡 아이스크림 소세지 불린 미역 생선등등
    버리기도 아깝고 먹기도싫은ᆢ
    예전에는 정리하면 다시 넣어두는 것이 많았는데

    이번엔 두눈 딱 감고 다 버렸어요
    하루종일 걸렸지만
    깔끔하게 헐렁해진 냉동실을 보니
    내마음도 단순하게 정리된것같은 기분이에요
    이젠 딱 먹을것만 주문해서 먹고
    남는거는 냉동고에 넣지 않을려구요

  • 10. 근데
    '26.2.26 11:01 AM (112.216.xxx.18)

    그렇게 뭐가 많은가요?
    냉동실에 1~2주 안에 먹을 거 넣은 거 그리고 오래 보관하는 고추가루 멸치 이런 거 이외에 또 뭐가 있나요?

  • 11. 냉장고를
    '26.2.26 8:42 PM (222.233.xxx.9)

    아예. 키친핏으로 바꾸니. 깊지가 않아
    다 보여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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