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디 라떼가 맛있는 지 추천해주세요.

ㅇㅇ 조회수 : 2,973
작성일 : 2026-02-25 19:17:50

저는 운동 가기 전에

아침마다 원두를 갈아

드립해서 데운 우유에 마셔요.

 

근데 매일 회사 앞에 ㅁㄱ커피에서 아아를 사들고 가는

딸이 집앞 **편의점에서 직접 내리는 아이스 라떼를 마시면서 집에 왔어요.

근데 너무 고소하다고 연달아 감탄을 하네요.

넣은 것이 생크림이었냐고 하니깐,

그냥 멸균우유였다는데

멸균 우유가 일반 우유보다 그리 고소하나요? 

 

직접 내릴 수 있는 맛있는 라떼도 편의점에 있나봐요!

이참에 달지 않은 고소한 라떼를 추천해주세요.

 

IP : 59.30.xxx.6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25 7:23 PM (59.30.xxx.66) - 삭제된댓글

    그 이유 맛이 유기농 우유처럼 고소하대요
    저녁 때라 잠이 안올까봐, 그 라떼 커피는 못마셨어요

  • 2. ㅇㅇ
    '26.2.25 7:27 PM (59.30.xxx.66)

    그 우유 맛이 꼭 유기농 우유처럼 고소하대요
    저녁 때라 잠이 안올까봐, 그 라떼 커피는 못마셨어요

  • 3. ....
    '26.2.25 7:39 PM (122.32.xxx.119)

    혹시 GS편의점 진짜우유라떼였나요?
    저 그거 맛있어서 최근에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먹고있어요.
    비락에서 나오는 상온보관 비닐팩 우유인데 전자렌지에 데워서 에스프레소 내려서 섞어 먹으면 돼요.
    회사에 갖다놓고 라떼 먹고싶을때 먹고있어요.

  • 4. ..
    '26.2.25 7:40 PM (211.208.xxx.199)

    멸균우유의 살균은 짧은 시간의 고온 처리로 인해
    살짝 구수하거나 단맛이 도는 맛이 나타날 수 있대요.
    옛날 파스퇴르우유가 처음 나왔을때 우리는 일반우유같이
    고온에서 살균한다고 우유를 태우지않는다.
    소비자들이 우유가 고소하다고 생각한건 우유를 태운 맛이지
    순수한 우유맛이 아니다
    하고 광고했죠.

  • 5. ekwk
    '26.2.25 7:53 PM (211.36.xxx.235)

    그 비락은 멸균이라도 라떼하면 맛있어요
    다른 멸균은 맛 별로인데
    텐퍼센트랑 우지커피 라떼 맛있어요

  • 6. 우지
    '26.2.25 8:19 PM (118.235.xxx.71)

    우지커피 라떼가 그런 맛 같아요

  • 7. 라떼
    '26.2.25 8:22 PM (221.149.xxx.103)

    라떼는 달지 않아요. 바닐라라떼, 카라멜마키아토 같은 게 달지. 저가로는 우지커피, 스페셜티로는 텐퍼센트인데 동네마다 라떼 맛집이 많아요

  • 8. ㅇㅇ
    '26.2.25 8:51 PM (222.106.xxx.245)

    저도 전자동머신으로 에쏘 두잔 내린 후 밀크포머에 멸균우유 뜨겁게 데워서 매일 아침대용으로 마셔요
    전에는 생우유 썼는데 멸균우유가 더 고소하더라고요
    제 입맛에 매일우유는 좀 밍밍하고 연세나 건국(같은 공장인거 같아요)이 라떼랑 잘 어울려요 그리고 부산우유(유지방 함량이 높음)도 괜찮았어요

  • 9. 한때
    '26.2.25 8:59 PM (211.234.xxx.67)

    라떼는 폴바셋 아니였나요?

  • 10. 제가
    '26.2.25 9:16 PM (14.138.xxx.245)

    라떼 맛난 집에 우유 물어보니 바리스타용 우유 쓴다고
    보여줬어요. 딱 생크림처럼 부드러운 맛이었어요.

  • 11.
    '26.2.25 11:54 PM (211.36.xxx.2)

    폴바셋 라떼

  • 12. 폴바셋이
    '26.2.26 5:46 AM (175.202.xxx.174)

    젤 맛있고
    그 다음 빽다방 라떼 맛있어요.

  • 13. 000
    '26.2.26 8:56 AM (49.173.xxx.147)

    빽다방라떼

  • 14. 커스텀
    '26.2.26 10:00 AM (218.39.xxx.86)

    혹시 주변에 카페 커스텀.있나요?
    전 커스텀 라떼 처음 마실때 맛있어서 너무 좋아했어요.
    지금은 이사와서 좀 니가야해서 잘 못가는데 여기 라떼 맛있어요.

  • 15. 112.32님
    '26.2.26 11:58 AM (59.30.xxx.66)

    맞아요
    gs편의점에서, 비락우유에 에소 내려서 온 것이었어요
    비락이 그리 맛있었나
    아니면
    멸균 우유가 그리 고소한 것인가요?
    생크림 넣은 줄 알았대요.

  • 16. ..
    '26.2.26 12:03 PM (59.30.xxx.66)

    풀바셋 바리스타 돌체 라떼를 한동안 자주 마셨지만
    달아서 요즘은 달지 않은 라떼만 집에서 내려 마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111 시골에 물려 받은 아주 작은 땅이 있는데요. 15 ... 2026/03/01 5,643
1790110 두바이공항에 6 2026/03/01 5,139
1790109 주식 시작한 이후 16 휴일 2026/03/01 6,974
1790108 사회적 관계맺기를 싫어하는 남편 13 ... 2026/03/01 5,173
1790107 밀푀유 식빵에 발라먹는 시럽이 뭘까여? 3 스노피 2026/03/01 1,557
1790106 삼성병원 근처 괜찮은 암요양병원 소개 부탁드립니다. 3 ㅠㅠ 2026/03/01 2,081
1790105 설명절에 튀김하고 전을 밀가루대신 타피오카전분으로 했어요~ 3 평화 2026/03/01 2,445
1790104 하메네이 사망후 환호하네요 이란국민들 16 .. 2026/03/01 4,782
1790103 오늘 개장한 사우디아라비아 증시 상황 1 ㅅㅅ 2026/03/01 5,328
1790102 동치미 무가 연두색인데 괜찮을까요? 루이이모 2026/03/01 997
1790101 빵까페에 왔는데 13 드럽게비싸네.. 2026/03/01 5,231
1790100 갑자기 귀가 먹먹해지고 귓속에서 소리나는 느낌 6 ㅇㅇ 2026/03/01 2,938
1790099 솔직히 3.1독립선언서 처음 전문을 읽었어요. 13 달아 2026/03/01 2,173
1790098 정년 퇴직 후 병원 방문이 루틴이 되었어요 4 병을 병으로.. 2026/03/01 3,540
1790097 요즘은 핸드폰 수명이 훨씬 길어진거 같아요 9 ㅇㅇ 2026/03/01 3,075
1790096 원룸 오피스텔 인데 3 .. 2026/03/01 2,116
1790095 12월 57세 혼자 스페인여행 가고싶은데요 7 주니 2026/03/01 3,018
1790094 전세계약만료얼마전 이사통보? 3 김씨 2026/03/01 1,659
1790093 열린음악회 김경호 오빠 나와요 1 kbs 2026/03/01 1,616
1790092 두바이 경유 꼭 조심하세요 2 ..... 2026/03/01 5,502
1790091 다큐멘터리 레소피 괜찮네요 추천 2026/03/01 1,167
1790090 힘들었던 젊은시절이 안잊혀지네요 15 jhhggf.. 2026/03/01 4,752
1790089 결혼이란게 미래에도 유효할까요? 6 결혼 2026/03/01 2,588
1790088 전원주택 글 10 ... 2026/03/01 3,749
1790087 급하게 여쭈어요..야간쇼핑할 수 있는곳 6 동대문 2026/03/01 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