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실거주이유로 갱신거절 후 바로 매매??

세입자 조회수 : 3,470
작성일 : 2026-02-25 15:49:04

전세 세입자인데요.

임사자집이라 2년전 5프로 인상하고 전세재계약을 했어요. 연장해서 2년 사는동안 임사자는 종료돼서 현재는 임사자 신분이 아니에요 집주인은.

 

임사자 신분일때 재계약한거라 갱신권은 남아있는걸로 알고 있지만, 계약서에 2년 후 <실거주>하겠다면서 갱신권은 쓸수없다고 특약에 넣겠다 해서 그렇게했어요. 사실 이집이 애둘 있는 가족이 살 공간은 아니라서 세입자 새로 받으려나보다 시세대로 전세금 낸다고 하면 연장할 수도 있겠구나 했어요.

 

그런데 며칠전 부동산을 보니 저희집이 매물로 나왔있어요.

1년전 집을 팔겠다해서 제가 사기로하고 가격까지 확정했다가 집주인이 엎었었고, 나중에 혹시 집 매도할 생각있으면 연락달라고까지 했는데... 그 가격보다 3억 올린 가격으로 올라와있네요.ㅎㅎ

 

갱신거절하고 입주하지않고 바로 매도할수 있는건가요? 

IP : 61.105.xxx.153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집비워넣고
    '26.2.25 3:52 PM (223.39.xxx.212) - 삭제된댓글

    집 비워두고 팔면 님이 어쩔방법이 없죠. 실거주는 아니지만 서류상은 실거주니낀요

  • 2. ...
    '26.2.25 3:53 PM (223.38.xxx.153) - 삭제된댓글

    이미 한번 갱신한 집이라 세입자는 갱신권이 없잖아요.
    집주인이 그 집을 팔아먹든 국을 끓여먹든 그건 집주인 마음 아닌가요?

  • 3. 아무리
    '26.2.25 3:54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임사자 신분일 때 재계약한 거라도 님은 이미 계약갱신청구권을 썼네요. 집주인이 매도하고 싶으면 어쩔 수 없습니다.

  • 4.
    '26.2.25 3:55 PM (160.238.xxx.95)

    실거주 안하면 세입자 갱신권 사용 가능하죠.
    그래서 실거주 하는 척 하고 내보내고 새로운 세입자 받는걸로 분쟁 많았잖아요.
    저도 세 주고 있는 집 전세가 2억 넘게 올랐는데 제가 들어갈 수 있는 형편이 안되고 해서 세입자가 갱신권 쓰셨어요.
    그런데 이제 비거주 주택에 대한 보유세가 어마어마하다고 하니 비워 놓은 한이 있더라도 세입자분 나가시라고 할 판이에요 ㅠ
    비거주 전세 주고 있는 상황이라 이번에 어떻게 부동산 정책 발표될지 초미의 관심사네요.

  • 5. 음음
    '26.2.25 3:56 PM (122.32.xxx.106)

    왜 안되죠~

  • 6. 원글은
    '26.2.25 3:56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2년 전 5% 인상하고 갱신했대요.

  • 7. ...
    '26.2.25 3:58 PM (222.100.xxx.132)

    윗님 원글님은 갱신권 안쓰고 재계약상태

    갱신권 안썼지만 매물로 내놓은건
    실거주매수자를 염두해두고 매물로 내놓은것이겠죠
    주변시세 대비 비싸면 안팔리겠고
    임차인 협조없이 집을 어찌 팔려고
    언질도 없었나보네요

  • 8. ㅡㅡ
    '26.2.25 4:00 PM (118.235.xxx.232) - 삭제된댓글

    어쩔수 없어요.
    같은 상황이었는데
    저도 뭘씬 더 비싼 전세도 겨우 구해서 이사했었어요.

  • 9. 임차인
    '26.2.25 4:03 PM (223.38.xxx.59) - 삭제된댓글

    5% 인상해서 재계약을 할 때 계약갱신청구권을 썼을텐데요.
    임사자는 법적으로 표준임대차계약서를 써야 해요.

    표준임대차계약서 별지(7번째 페이지)에 작은 글씨로 "임차인 계약갱신청구권 행사로 인한 24개월 연장계약입니다"라는 문구가 없으면 2년 더 살 수 있어요.

  • 10. ㅐㅐㅐㅐ
    '26.2.25 4:04 PM (61.82.xxx.146) - 삭제된댓글

    재계약, 묵시자동연장, 갱신권
    다 다른건데 원글님은 재계약상태였던거죠

    원글님 나가고
    주인이 전입잡아 있었다면
    위반으로 소명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신고야 가능하지만요

  • 11. ???
    '26.2.25 4:04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5% 인상해서 재계약할 때 갱신권을 쓰지 않는다고 특약에 넣으셨나 보네요. 그럼 갱신권 행사한다고 집주인에게 말씀하세요.

  • 12. 원글
    '26.2.25 4:05 PM (61.105.xxx.153)

    윗님 원글님은 갱신권 안쓰고 재계약상태
    ...맞아요.

    임사자 집은 갱신권 상관없이 2년마다 5% 인상해서 재계약 할수 있어요. 그리고 임사자 신분 아닐때 갱신권은 쓸수 있는거구요.
    실거주 이유이면 갱신권을 쓸수없으니 실거주라고 명시한건데...집을 사겠다 했는데도 엎고 연락 한번 없이 매물로 내놓은게 참 ㅠㅠ

  • 13. ...
    '26.2.25 4:06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임사자 신분일 때도 갱신권은 쓸 수 있어요.

  • 14. 하..
    '26.2.25 4:11 PM (211.234.xxx.167) - 삭제된댓글

    이런거 보면 직업 없는 게 벼슬인 듯

  • 15. 00
    '26.2.25 4:12 PM (59.7.xxx.226)

    갱신권은 살아있는거 맞는데
    주인이 실거주 한다고 비워놓는건 잡을수가 없어요.
    저라면 임차인에게 시세대로 말하고 의견 한번 물어보겠구먼….. 임차인 협조없이 매매가 힘들텐데 주인도 참…..

  • 16. ㅌㅂㅇ
    '26.2.25 4:17 PM (182.215.xxx.32)

    집주인도 집 좀 팔고 싶을 때 팔게 좀 합시다...

  • 17. ..
    '26.2.25 4:17 PM (59.15.xxx.183) - 삭제된댓글

    원글은 임사자 신분일때 갱신권 안쓰고 지금 쓰고 싶다 이말 같네요.
    챗지피티에 물어봤는데 파는건 안된다는것 같은데
    빨리 갱신권 쓰겠다 증거를 남기래요

  • 18. 원글
    '26.2.25 4:23 PM (61.105.xxx.153) - 삭제된댓글

    6달정도 남은 상태라 3,4월 중 시세대로(혹은 좀 더) 연장 여부 물어보려고 하고 있었어요 계약 엎은 후에도 집을 팔 의향이 있으면 알려달라고도 연락한적 있구요
    전세 연장 또는 매수 둘다 관심있었는데, 가격을 1년 사이에 3억을 올려 최고가로 내놓았네요.

    부동산 어렵네요 ㅠㅠ

  • 19.
    '26.2.25 4:25 PM (211.234.xxx.167) - 삭제된댓글

    이런 거 보면 집 없는 게 벼슬..
    집있으먄 죄인

  • 20. ..
    '26.2.25 4:26 PM (59.15.xxx.183)

    원글님 법적으로 알아보세요

  • 21. ...
    '26.2.25 4:29 PM (222.100.xxx.132)

    집있는게 벼슬이 아닌것처럼
    집없는게 벼슬은 아니죠
    원글이 어쨌다고 벼슬타령은 오버예요.
    집주인이 매물로 내놓기전에
    임차인에게 협조요청이든 매수 의사든 물었어야한다
    내용이구만요

  • 22. 원글
    '26.2.25 4:29 PM (61.105.xxx.153)

    6달정도 남은 상태라 3,4월 중 시세대로(혹은 좀 더) 연장 여부 물어보려고 하고 있었어요 계약 엎은 후에도 집을 팔 의향이 있으면 알려달라고도 연락한적 있구요
    이 상황에서 전세 연장은 꿈도 못꾸고 집 매수도 어려울거 같아요.

    부동산 어렵네요 ㅠㅠ

  • 23. ...
    '26.2.25 4:30 PM (223.38.xxx.57) - 삭제된댓글

    실거주하는 집주인이 들어오는데 세입자가 막을 수 있나요?
    어차피 토허제라 새로 집을 사서 들어오는 집주인도 실거주 목적이잖아요.

  • 24. 지금
    '26.2.25 4:30 PM (59.7.xxx.113)

    다주택자는 갱신요청도 거절하고 매도 가능해요. 대신 매수자가 세입자 만기 후에 실거주 해야해요

  • 25. ....
    '26.2.25 4:34 PM (118.235.xxx.137) - 삭제된댓글

    저희 남편도 임삿자여서 잘아는데 계악갱사 청구권 쓸수있다네요 청구권 쓰겠디고 내용 증명 보내래요 지금 빨리 보내세요 시세대로 안해도 되고 5프로만 올려도 된다네요
    울남편 말은 그런데 정확한건 법적으로 알아보세요

  • 26. ㅇㅇ
    '26.2.25 4:35 PM (118.235.xxx.137)

    저희 남편도 임사자여서 잘아는데 계악갱신 청구권 쓸수있다네요 청구권 쓰겠디고 내용 증명 보내래요 지금 빨리 보내세요 시세대로 안해도 되고 5프로만 올려도 된다네요
    울남편 말은 그런데 정확한건 법적으로 알아보세요

  • 27. ..
    '26.2.25 4:43 PM (112.217.xxx.114) - 삭제된댓글

    주인 실거주면 갱신권 못 쓸걸요. 그 집 주인이 실거주 들어가고 들어간 동안 집 파는 걸 어쩌겠어요. 실거주에서 실거주로 파는 건데..

  • 28. ..
    '26.2.25 4:46 PM (121.165.xxx.221)

    다주택자들 실거주 1주택만 남기고 빨리 집팔라고 압박이 심한데 실거주, 갱신권등으로 또 2년 못팔고 묶이면 언제 다주택자는 집을 정리하고 매도하고 하나요?

  • 29.
    '26.2.25 4:50 PM (160.238.xxx.95)

    갱신청구권을 쓰고 싶어하시는데 집주인이 실거주 한다고 나가라고 하니 원글님이 글 쓰신거죠.
    실거주는 내보내기 위한 변명이고 부동산에 내놓은거 보니 팔고 싶어한다는거고요.
    세입자인 원글님에게 팔거라고 하면 3억 오른 가격에 구매 하심 문제 없는데 못한다 하고 갱신권 쓸까봐 원글님에겐 매수의사 묻지 않는거고요.
    실거주 진짜인지 알아보고 소송하고 그러실거 아니면 이사갈 집 알아보시거나 3억 더 주고라도 산다고 말씀하시거나 그러셔야 할거 같아요.

  • 30. ....
    '26.2.25 4:53 PM (125.143.xxx.60)

    집주인이 내 집 팔고 싶어서
    비워놓기까지하고 팔았는데
    그게 문제에요????????????

  • 31. ...
    '26.2.25 4:54 PM (112.217.xxx.114)

    이건 집 주인에게 너무 가혹한대요? 다주택자 집 팔라고 하고 집도 못 팔게 하는 상황이잖아요. 심지어 원글은 갱신권 한번 쓴 상황인데요.

  • 32. ..
    '26.2.25 4:55 PM (182.220.xxx.5)

    계악갱신 청구권 쓰겠디고 내용 증명 보내세요. 22222

  • 33. ...
    '26.2.25 4:59 PM (59.15.xxx.183)

    결국 이재명 정부가 뻘짓해서 임사자제도로 싸게 살고있는 세입자들까지 거리로 내모는거네요

  • 34. 00
    '26.2.25 6:28 PM (59.7.xxx.226)

    원글님 가격 협의 의사 있으면 집주인에게 물어보세요.
    그거 부동산에서 영업해서 올린걸수도 있어요.
    저 6월 만기 아파트 가지고 있는데 여러곳에서 전화와서 얼마에 올려주겠다 얼마는 받으시라~ 속사포 처럼 말 하는데 정신이 빠져 어버버 하다가 끊었어요. 뒤늦게 아직 세입자랑 아무 말도 안한 상태라는게 생각 나서요. 어쩜 집주인분도 저같이 어버버하셨던거 아닐까해서요

  • 35. 제생각엔
    '26.2.25 6:39 PM (211.208.xxx.76)

    갱신청구권을 쓰고 싶어하시는데 집주인이 실거주 한다고 나가라고 하니 원글님이 글 쓰신거죠.
    실거주는 내보내기 위한 변명이고 부동산에 내놓은거 보니 팔고 싶어한다는거고요.
    세입자인 원글님에게 팔거라고 하면 3억 오른 가격에 구매 하심 문제 없는데 못한다 하고 갱신권 쓸까봐 원글님에겐 매수의사 묻지 않는거고요.
    실거주 진짜인지 알아보고 소송하고 그러실거 아니면 이사갈 집 알아보시거나 3억 더 주고라도 산다고 말씀하시거나 그러셔야 할거 같아요.22222
    더해서 계약만료일에 보증금 돌려줄수 있다면
    이사나가시는걸 권해드립니다

  • 36. ...
    '26.2.25 7:25 P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비워놓고 잠시 들어온척 해도 할수 없죠
    이불하나 펴놓은 집도 봤어요

  • 37. 언뜻드는생각엔
    '26.2.25 9:22 PM (211.36.xxx.36)

    집 좀 팔고 싶다는데 ㅜㅜ 뭘 그렇게까지

  • 38. ...
    '26.2.26 3:13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정부에게 따져야지 주인에게 따질 일은 아니죠
    과세한다고 집 팔아라 난리지 세입자 있음 못파니 어쩌겠어요
    매수자는 세입자가 만기된 후에 입주하는걸로 조건이 새로 생겼으니 주인에게
    집 잘 보여줄테니 2년 더 거주하먼 안되겠냐 얘기나 해보든가요
    안되면 하는수없는거죠

  • 39. ...
    '26.2.26 3:18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정부에게 따져야지 주인에게 따질 일은 아니죠
    과세한다고 집 팔아라 난리지 세입자 있음 못파니 어쩌겠어요
    매수자는 세입자가 만기된 후에 입주하는걸로 조건이 새로 생겼으니 주인에게
    집 잘 보여줄테니 2년 더 거주하먼 안되겠냐 얘기나 해보든가요
    님이 3억 올린 값으로 살것도 아니잖아요
    안되면 하는수없는거죠
    다주택자 때릴땐 박수쳤죠
    세입자가 왜 피해 본다는거냐면서

  • 40. ...
    '26.2.26 3:21 AM (1.237.xxx.38)

    정부에게 따져야지 주인에게 따질 일은 아니죠
    과세한다고 집 팔아라 난리지 세입자 있음 못파니 어쩌겠어요
    그래서 매수자는 세입자가 만기된 후에 입주하는걸로 조건이 새로 생겼으니 주인에게
    집 잘 보여줄테니 2년 더 거주하먼 안되겠냐 얘기나 해보든가요
    님이 3억 올린 값으로 살것도 아니잖아요
    안되면 하는수없는거죠
    다주택자 때릴땐 박수쳤죠
    세입자가 왜 피해 본다는거냐면서

  • 41. 남한테한짓
    '26.2.26 3:02 PM (211.234.xxx.107) - 삭제된댓글

    언젠가는 내가 그대로 당해요.
    어님 내자식이 당하던지..

  • 42. 원글
    '26.2.28 2:08 AM (61.105.xxx.153)

    ...님
    일단 다주택자 때릴때(?) 전 박수친적 없구요.
    세입자가 피해보는것이 엄청 고소하신가봐요^^

    네. 전 3억 올린 값으론 절대 살 생각이 없어요.
    이 아파트 매수할 생각으로 계속 관심있게 시세와 실거래 최고가를 트래킹 하고 있었지만 지금 부르는 가격이 어이없는 가격이거든요.
    게다가 1년전 집주인이 팔겠다고해서 거래기다리다가 다른집 매수하려던것도 놓쳤구요ㅎㅎ
    이정도면 갑과 을이 확실하지 않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779 고전 명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터키 요리 유투버 5 ... 2026/04/07 1,643
1801778 렌즈 노년에도 끼는 분들 있나요 5 ㅡㅡ 2026/04/07 1,767
1801777 긴팔티에 바바리 입고 나가도 될까요? 5 ㄹㄹ 2026/04/07 1,424
1801776 제생각에 김어준은 뉴공5년 정도만 22 ㄱㄴ 2026/04/07 2,612
1801775 갑자기눈이너무떨려요 6 50살 2026/04/07 1,383
1801774 약한영웅1 재밌네요 11 .. 2026/04/07 1,340
1801773 곽상언 "김어준은 교주" 주간조선 인터뷰에 법.. 15 2026/04/07 2,196
1801772 안경쓰시는분들 안경2개 두시는분 계신가요? 20 -- 2026/04/07 2,714
1801771 트럼프 왜저러는지 알겠네요 국제질서 재편집중 15 ㄱㄴㄷ 2026/04/07 4,544
1801770 사찰에 개데리고 오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51 &8.. 2026/04/07 3,091
1801769 시청포기했던 내남자의 여자 다시 시청중입니다. 5 ... 2026/04/07 1,307
1801768 166센티 63키로 55세 17 체중감량 2026/04/07 4,691
1801767 돼지불고기 , 소불고기엄청부드럽게 어떻게해요? 12 .. 2026/04/07 2,053
1801766 요새 도산공원 쪽 분위기 어떤가요? 2 .. 2026/04/07 1,515
1801765 입냄새 구취 고민입니다. 12 ㅇㅇ 2026/04/07 4,224
1801764 민주당, 최민희, 과방위 추경 의결 2 ../.. 2026/04/07 881
1801763 이 상태로 어떻게 살아야하나요 8 ss 2026/04/07 2,624
1801762 시댁가서 설거지하는게 젤 짜쳐요 66 ㅇㅇ 2026/04/07 14,093
1801761 박물관 미술관에 애 데리고 해설좀 듣지 마세요 5 ㅅㄷ 2026/04/07 2,989
1801760 보험상담하고 안들면? 6 골아퍼 2026/04/07 1,421
1801759 반찬글 지워져서 10 ㅇㅇ 2026/04/07 2,202
1801758 애 호기심 보이는 타이밍에 잘 맞춰서 교육해주는게 은근 어렵네요.. 3 ** 2026/04/07 718
1801757 오피스텔 갱신은 어찌되는건가요? 1 ㅇㅇ 2026/04/07 655
1801756 해외여행 사진은 더이상 부럽지 않고 오히려 촌스러워요 106 자랑안됨 2026/04/07 16,633
1801755 세탁건조기 용량 추천해주세요! 4 1111 2026/04/07 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