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0,70대인데 여성호르몬제 드시는분 계신가요

. . . 조회수 : 1,655
작성일 : 2026-02-25 13:48:08

산부인과의사들이

호르몬제먹는분들은 끊을수가없을거라고

 

50대때는모르는데 그이후는 먹은자랑안먹은자 얼굴빛부터다르다네요

 

계속 드시는분 계신가요

IP : 211.49.xxx.5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5 1:54 PM (211.235.xxx.14)

    유방암 어쩔건데 미친 산부인과 의사

  • 2. 그 의사는
    '26.2.25 2:28 PM (211.234.xxx.209)

    60.70대도 호르몬제 드시라고
    권유하나요?
    평소 먹던 사람도 그 나잇대에는
    끊으라고 하던데요..

  • 3. 보통은
    '26.2.25 2:28 PM (223.63.xxx.182)

    65세까지 드시라 해요

  • 4. ...
    '26.2.25 2:29 PM (39.125.xxx.136)

    그거 유튜브에서 보신 거죠?

    본인들은 얼굴 보니 안 먹는 거 같던데..

  • 5. 여에스더
    '26.2.25 2:58 PM (210.109.xxx.130)

    예전 영상봤는데 여에스더 친정어머니 계속 드신다고 하던데요.

  • 6. ...
    '26.2.25 3:16 PM (124.50.xxx.169)

    50대 말. 이번에 산부인과에 각각 다른 세 곳을 가게 되었어요. 원인은 방광염. 유방혹 으로.
    간김에 호르몬제 먹을까요? 물으니 왜 안 먹으려고 하냐 묻더라고요. 유방암 위험때문에요 했더니 약이 좋아지기도 했고 발병율이 유의미한 숫자가 아니다 먹는게 낫다고. 유방은 6개월마다 초음파 봐가면서 먹어라 하는 곳도 1곳 있었고요.
    전 이제 복용 1개월 지나서 뭐라 말하긴 어렵네요
    챗지피티에게도 물어봤어요ㅡ 쳇은 진짜 약복용은 정획하게 의사보다 더 잘 아는거 같아요.
    함 물어보세요 챗에게.
    제 상황을 얘기하고 그래도 홀몬제를 먹어야 하나 물으니 먹으래요. 통계로도 말해줘요. 유방암 발병에 대한. 챗이 일단 3개월 꾸준히 먹고 다시 자기힌테 말해달래서 그려려구요. 의사보다 과학적이라고 생각했어요. 왜 나에게 호르몬제가 필요한지. 나의 걱정이 뭔지. 그리고 안심도 시켜주고.. 먹지 않는게 낫지 않아? 물으니 이래저래 증상 대비 정확히 말해주더라고요

  • 7.
    '26.2.25 3:28 PM (14.39.xxx.125)

    최화정도 먹던데요 (역시 다르잖아요)
    50대부터 쭉 먹는거에요
    대장암 예방
    유방암은 검사하면서 복용하는거죠
    안먹어도 걸리고 먹어도 걸리는데 큰차이 없음
    (오히려 정기검진으로 0기때 발견 이득)

  • 8. kk 11
    '26.2.25 7:33 PM (114.204.xxx.203)

    안먹다가 경부 협착이 심해서 먹으라고 하네요

  • 9. 유방암
    '26.2.26 11:36 PM (118.235.xxx.9)

    검사하면서 먹는다는 말이 제일 웃겨요 걸려서 검사하면 유방암 아닌게 되나요? 유방외과의사들은 절대 안권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725 헬리오시티 호가 많이 내렸네요 18 2026/03/01 5,560
1798724 쥐젖 제거 방법 9 피부 2026/03/01 3,965
1798723 라꽁 & 에쉬레 버터 드시는 분들, 깜짝딜이요~~ 3 버터 2026/03/01 1,785
1798722 옷 좋아하시는 전업분들은.. 8 .. 2026/03/01 3,882
1798721 안철수 “이 대통령 29억 분당 아파트, 현금 27억 있는 슈퍼.. 16 슈퍼리치 안.. 2026/03/01 4,972
1798720 주식투자자의 대부분이 천만원이하 투자 9 2026/03/01 5,136
1798719 디플 외딴곳의 살인초대 재미있어요. 1 kt 2026/03/01 1,584
1798718 생활비 카드 얼마나오세요? 10 .. 2026/03/01 3,940
1798717 회사에서 하기 싫은 걸 하게 됐습니다. 3 어트카 2026/03/01 2,430
1798716 한국의 카이저가 누굴까요 9 ㅁㄶㅈㅎ 2026/03/01 2,152
1798715 시골에 물려 받은 아주 작은 땅이 있는데요. 18 ... 2026/03/01 5,014
1798714 두바이공항에 6 2026/03/01 4,589
1798713 주식 시작한 이후 18 휴일 2026/03/01 6,413
1798712 사회적 관계맺기를 싫어하는 남편 14 ... 2026/03/01 4,506
1798711 밀푀유 식빵에 발라먹는 시럽이 뭘까여? 3 스노피 2026/03/01 1,027
1798710 삼성병원 근처 괜찮은 암요양병원 소개 부탁드립니다. 3 ㅠㅠ 2026/03/01 1,343
1798709 설명절에 튀김하고 전을 밀가루대신 타피오카전분으로 했어요~ 3 평화 2026/03/01 1,822
1798708 하메네이 사망후 환호하네요 이란국민들 17 .. 2026/03/01 4,218
1798707 오늘 개장한 사우디아라비아 증시 상황 2 ㅅㅅ 2026/03/01 4,710
1798706 동치미 무가 연두색인데 괜찮을까요? 루이이모 2026/03/01 404
1798705 빵까페에 왔는데 13 드럽게비싸네.. 2026/03/01 4,628
1798704 갑자기 귀가 먹먹해지고 귓속에서 소리나는 느낌 6 ㅇㅇ 2026/03/01 2,350
1798703 솔직히 3.1독립선언서 처음 전문을 읽었어요. 15 달아 2026/03/01 1,583
1798702 정년 퇴직 후 병원 방문이 루틴이 되었어요 4 병을 병으로.. 2026/03/01 2,910
1798701 요즘은 핸드폰 수명이 훨씬 길어진거 같아요 9 ㅇㅇ 2026/03/01 2,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