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소도우미분 9~12시 6만원드리면 될까요?

청소 조회수 : 2,396
작성일 : 2026-02-25 13:36:28

24평 아파트 이고 거주식구는 남편과 저 두 사람.

방3개(하나는 드레스룸)

화장실2개 + 거실부엌

 

2주에 한번씩 청소만.(빨래나 음식 x)

아침9시부터 12시까지 3시간.

현금으로 6만원 드리는거 괜찮나요?

업체로 수수료안나가고 이모님께 다드립니다.

IP : 1.234.xxx.9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5 1:44 PM (220.116.xxx.233)

    네 괜찮은데요??

  • 2. 보통
    '26.2.25 1:49 PM (211.234.xxx.167) - 삭제된댓글

    시간당 15000ㅡ17000

    여긴 6만원도 적다는 사람 있을듯

  • 3. 2주에
    '26.2.25 1:55 PM (115.138.xxx.249)

    한번이라도 사람이 구해지나요?

  • 4. 원글
    '26.2.25 1:59 PM (1.234.xxx.92) - 삭제된댓글

    아 시세대비 괜찮군요 가격을 잘몰라서..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네 이모님을 잘만났어요
    주3회 원래 고정으로 다니시는곳 있어서
    2주에 한번씩 와주시네요
    저희집은 사이드로..

  • 5. 원글
    '26.2.25 2:00 PM (1.234.xxx.92)

    아 시세대비 괜찮군요 가격을 잘몰라서..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네 이모님을 잘만났어요
    원래 고정으로 다니시는곳 따로 있어서
    2주에 한번씩 와주시네요
    저희집은 사이드로..

  • 6. 순이엄마
    '26.2.25 2:03 PM (106.101.xxx.5)

    좋아요. 저라면 딱일듯

  • 7. 건강
    '26.2.25 2:12 PM (218.49.xxx.9)

    이틀에 한번이 아니고
    2주에 한번씩인가요
    와주는분이 고맙지요

  • 8. ....
    '26.2.25 2:22 PM (220.65.xxx.135)

    저는 청연에서 좋은 분 만나 지정 몇번 부탁드리다가 그분께 1주일에 한번 4시간 부탁드리고 75000원 매번 현금으로 바로 드렸거든요. 근데 점점 설겆이도 대충, 빨래도 대충 뭉쳐서 널고 , 청소를 엉망으로 하시길래 이상타 했어요. 제가 어느날 아파서 집에 있었는데 오시기로 한 시간 보다 한시간이나 늦게 오시더라고요. 그날도 바쁘다고 후다닥 하고 가시고. 몇주뒤에 일 끝나실 시간 한시간 전에 퇴근했는데 이미 가버리심. 나중에 알고 보니 4시간 하셔야할 일을 한두시간안에 하고 가신거였죠. 제가 있을땐 3시간 30분. 제가 없으면 한두시간 대충 물칠 해놓고 가는 분위기. 결국 8개월 부탁드리다가 그만 하시라고 했어요. 안타깝더라고요. 성실하셨으며 서로 좋았을텐데.

  • 9. ....
    '26.2.25 2:24 PM (220.65.xxx.135)

    저희는 아이도 없는 맞벌이 두명이라 일도 별로 없었거든요. 밥도 거의 밖에서 먹고.

  • 10. 괜찮아요
    '26.2.25 2:53 PM (211.244.xxx.188)

    좋네요. 서로서로 부담없어서..

  • 11. 청연
    '26.2.25 5:01 PM (58.142.xxx.34)

    에서 4시간 5만원언저리로 받는데
    7만5천원이나 받으면서 그런식으로 일하시는분
    참 안타깝네요
    복을차는군요 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074 얼마전 3대가 간병 고통으로 자살한 사건이요 8 ........ 2026/04/06 4,835
1802073 나르시시스트 엄마를 둔 분들에게 5 나르 2026/04/06 2,799
1802072 남들이 좋다는 드라마들이 6 ㅗㅎㄹ 2026/04/06 1,981
1802071 뚜벅이 프랑스 여행지 고민이예요. 13 2026/04/06 1,783
1802070 손없는날 이사하면 확실히 좋은가요...? 19 ㅇㅇ 2026/04/06 3,244
1802069 한동훈, '대북송금 사건 조작 주장' 추미애·서영교에 법적 대응.. 3 꼭꼭꼭 2026/04/06 1,572
1802068 밋있는 쌈장 추천 부탁드립니다. 13 식자재 2026/04/06 2,220
1802067 스탠드 에어컨 선택 2 아 봄아 2026/04/06 717
1802066 본장후에 주식들 제법 많이 오르는 중 3 ........ 2026/04/06 3,571
1802065 검은 아네모네도 있네요 1 happyw.. 2026/04/06 924
1802064 고두심님 진정성이 느껴져요 2 .. 2026/04/06 3,680
1802063 와... 내일 아침 최저기온 영하로 뚝 9 어쩐지춥 2026/04/06 13,709
1802062 권고사직후 회사에서 버티는거 얼마나 힘든가요 15 권고사직 2026/04/06 4,615
1802061 트럼프는 네타냐후에게 7 *** 2026/04/06 2,381
1802060 한 유명인 조현병 환자의 최근 발언 모음 4 몸에좋은마늘.. 2026/04/06 4,809
1802059 축옥에서 알아둬야 하는 동북공정부분 6 중드매니아 2026/04/06 1,450
1802058 지인이 애기한 미국인들 인식 15 미국 2026/04/06 6,773
1802057 경상도 어르신 이잼 앞에서 한마디 2 그냥이 2026/04/06 2,444
1802056 주식막오름 14 wntlr 2026/04/06 11,589
1802055 60인데 검정색 반팔티를 샀는데 5 2026/04/06 3,196
1802054 오늘 공원에서 한마디했어요 시원함 56 에휴 2026/04/06 18,725
1802053 외국인이 촬영한 북한 개마고원 풍경.jpg 22 우와 2026/04/06 4,467
1802052 롱샴 가방 어깨끈이 불편하네요ㅜ 4 지혜 2026/04/06 2,184
1802051 새 드라마 기다리고 있어요 21 ㅇㅇ 2026/04/06 4,249
1802050 필즈상 최초 여성 수상자의 모교가 9 ㅇㅇ 2026/04/06 3,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