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크면 기력도 좋고
목소리 작으면 기도 어쩐지 작을거같고
목소리 작은데 튼튼한 체형드문거 같아요
아프면 목소리 부터 작아지더라구요
목소리 크면 기력도 좋고
목소리 작으면 기도 어쩐지 작을거같고
목소리 작은데 튼튼한 체형드문거 같아요
아프면 목소리 부터 작아지더라구요
맞네요
저 기력떨어지고 골골거리는데 목소리도 작아졌어요
대충 그런거 같아요
성우들이 목소리 많이 써서
장수 못한다는 말도 있고
목소리가 기력의 잣대중 하나인듯
체격과 비례하진 않지만 건강상태와는 비례하긴 하는 것 같아요
구순 넘은 꼬부랑 할머니 목소리가 우렁우렁 당당하셔서 오래 사시겠다 싶었는데 큰병도 잔병도 없이 백수하시더라구요
성격도 대강 감 와요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기가 약한지 센지
3년전 아프고 난이후로 오래 얘기 할수가 없고 목소리가 약해졌어요 배에 힘주고 얘기해야 예전같이 나오구요
노래방은 이젠 꿈도 못꿔요
저질체력인데 목소리는 큰편이예요
그나마 다행일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