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와주세요.. 포도막염 전문병원 아시는 분 계실까요?

ㅇㅇ 조회수 : 1,441
작성일 : 2026-02-25 13:22:19

혹시 서울에서 포도막염 잘 보는 선생님 어디 계신지 아실까요?

아빠가 치매도 있으시고 암수술도 두번 하셔서 몸이 좋지 않으신데,

며칠 전 포도막염이라고 지방 조그만 병원에서 진단받으시고 더 큰 병원 가보라는 소견서를 받았어요.

어느 선생님께 모시고 가 봐야할까요.. 

검색 중인데 82 분들 추천이 믿음이 가서 ㅠ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IP : 223.38.xxx.19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25 1:24 PM (211.208.xxx.162)

    서울성모병원 안과 가시든지....... 예약 해야 겠죠..
    영등포 김안과도 괜찮고요. 이 역시 예약 하셔야 할거에요.
    잘 치료되시기 바랍니다.

  • 2. 빅5
    '26.2.25 1:25 PM (223.39.xxx.20) - 삭제된댓글

    서울이면 빅5로 예약 제일 빠른곳으로 잡으세요

  • 3. 네 감사합니다
    '26.2.25 1:27 PM (223.38.xxx.191)

    영등포 김안과로 가보겠습니다, 성모병원은 부담스러 하십니다.
    치매로 사람 많은 곳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못 가세요.

  • 4. 밥하는아줌마
    '26.2.25 1:33 PM (118.221.xxx.134)

    지병이 있으신 어르신이시면 영등포 김안과 보다는 대학병원 안과에 꼭!! 예약하시고 가세요
    김안과는 눈만 진료하는 큰 안과입니다

  • 5. 성모나
    '26.2.25 1:41 PM (59.1.xxx.109)

    김안과ㆍㆍ

  • 6.
    '26.2.25 1:45 PM (223.38.xxx.128)

    댓글 주신 분들 모두, 진심 진심 감사합니다.. ㅠㅠ
    큰 수술 하실때도 치매판정 받으셨을때도 안 나던 눈물이 자꾸 나서 …

  • 7. 동그라미
    '26.2.25 2:10 PM (118.235.xxx.133)

    11년전에 인천에서 서울까지 포도막염 때문에 병원다녔는데 그 병이 그리 무서운줄 몰랐었죠

    동네 병원에서 포도막염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이야기해서 눈에 약 몇번 넣다가 시야가 안보이기 시작해 그때
    제주도에서도 치료받으로 온다는 병원에 갔었는데
    그게 성모안과? 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해요
    당시에 40대?정도 되는 여원장님이셨거든요
    무조건 시키는데로 했구요
    눈에 좋은거 엄청 먹었어요
    완치 되었다가 5년뒤 한번 재발 또 눈에 좋은것만 먹었던 기억이

  • 8. 동그라미
    '26.2.25 2:14 PM (118.235.xxx.133)

    제가 11년전에 썼던 글 찾았어요
    저는 성모가 아니었고 청담동에 있던 안과였네요

    https://naver.me/5imAmOx5

  • 9. 네 윗님
    '26.2.25 2:27 PM (223.38.xxx.132)

    감사합니다.
    도움 문의글 쓰기 전에 82 이전 글도 다 검색해서
    윗님 글도 봤습니다.
    시간내서 다시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10. 맨드라미
    '26.2.25 4:27 PM (14.38.xxx.221)

    압구정성모병원 김민호원장님께 진료받으세요.
    저도 10년 넘게 포도막염으로 진료받고있어요. 제가 알기로는 전문이세요.

  • 11. 아우
    '26.2.25 5:11 PM (121.190.xxx.252) - 삭제된댓글

    저 동영상 의사 ㅅㄲ를 저기에서 보게 될 줄이야
    진료 받은 사람들 하나같이 불쾌한 포정으로 나오던 기억 어우!
    나 역시 한바탕하고 저 병원 꼴도 보기 싫은기억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212 드라이비 비싸네요 ㅜ.ㅜ 12 ... 2026/04/10 3,331
1803211 조국페북, 조국수사라인이 대장동 1 ㄴㄷ 2026/04/10 796
1803210 유명한 부동산 폭락론자들의 거주지 9 내로남불 2026/04/10 3,028
1803209 아랫집에서 개짖는소리가 계속 나는데요 1 개야 2026/04/10 1,023
1803208 넘 잘나서 힘들다 4 머리에꽃 2026/04/10 2,581
1803207 대학생 중간고사기간중 할머니 상을 당했을때 9 .. 2026/04/10 2,141
1803206 깻잎 장아찌에 양념? 7 깻잎 2026/04/10 935
1803205 박상용 검사에 항의한 교도관 양심고백 6 ㅇㅇ 2026/04/10 2,510
1803204 치매나 질병없이 오래 살고 싶음 일하세요 23 ... 2026/04/10 6,575
1803203 신검 서류에 비인가 대안학교 중단서류도 사용할 수 있을까요 4 버드나무 2026/04/10 637
1803202 개를 진짜 자식처럼 여기는거예요? 21 ..... 2026/04/10 4,976
1803201 대학생 세입자가 미성년자라고 중도퇴실비를 안내려고할때요 1 2026/04/10 1,716
1803200 시가 갑질 너무 어이없죠 준것도 없고 받을 것도 없는데 6 2026/04/10 2,182
1803199 마늘장아찌 국물이 넘 탁해서 국물을 버렸는데 2 마늘장아찌 2026/04/10 924
1803198 개심사 통신원~ 2 내일은 사장.. 2026/04/10 1,246
1803197 제가 겪고 있는 알바생 유형 6 ... 2026/04/10 2,787
1803196 제사, 차례 지내는 거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17 무의미 2026/04/10 3,627
1803195 니트 무게는 섬유 조성에 따라 다른가요 잘 아시는 분 계세요? 4 ㄴㄱㄷ 2026/04/10 520
1803194 베를린필하모니 발트뷔네 콘서트 2 플로네 2026/04/10 747
1803193 어린이집 0세반 옷 얼룩 애벌빨래해서 보내주세요 48 A 2026/04/10 5,428
1803192 오늘 아들이 알바 면접가요 3 ㅇㅇ 2026/04/10 1,351
1803191 체력약한 중1아들.. 학원 빈시간에, 운동 어떤가요?? 4 냐옹이 2026/04/10 892
1803190 박상용, 120억 사건을 연어덮밥으로 회유? 17 ,, 2026/04/10 1,824
1803189 어린 시절 미숙한 행동을 성인이 되어서도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 2026/04/10 934
1803188 이란전쟁에 국내 주식 10개 중 7개 녹았다 ........ 2026/04/10 2,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