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얘기 좀 잠잠하나 했더니 이번엔 온통 주식 얘기뿐.
주식 하지도 않고 알지도 못하는 저같은 사람은 읽을거리도 없고 소소한 일상얘기 가득한 예전 게시판이 그립네요.
정치 얘기 좀 잠잠하나 했더니 이번엔 온통 주식 얘기뿐.
주식 하지도 않고 알지도 못하는 저같은 사람은 읽을거리도 없고 소소한 일상얘기 가득한 예전 게시판이 그립네요.
쓰세요
자게인걸요
읽으심 되죠.
늘 그랬듯
이슈되는거로 넘쳐나잖아요..
엄청나게 주식장 뛰어드니 당연한 현상
그래서 일주일만에 들어왔는데
여전하네요
원래 그래요.
선거철에는 정치
집값오르면 부동산
연예인 스캔들 터지면 연예인.
주식도 그런 맥락으로 보시면 되지않을까요?
비슷하게 느끼는 분들 많을거예요. 원래 다수는 침묵하는지라. 일상 얘기가 희소하기 때문에 글 올리면 반가워하는 분들 많을거예요.
대통령이 나서서 직접 주식 얘기했잖아요?
정치글로 게시판 시끄러울때와 마찬가지로 미션 잘 수행중인가 생각될때도 있어요.
주식글들이 자연스럽지가 않고 뭔가 좀 과하다싶게 느껴질때가 많아요.
이러다 어느순간 확 빠지면...? 싶기도요.
흐름을 잘 타야될듯해요.
게시판=트렌드입니다
저는 주식 얘기해서 간만에 즐거운데요.
주식 분위기 꺼지지 않게 하려는 것도 있겠죠.
보면 ??싶은 글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