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부 내 반청파 인사는 “정 대표가 기자회견 직전 회의에서 혁신당과의 통합 얘기를 처음 꺼냈을 때 우리는 화들짝 놀랐지만, 정 대표와 가까운 문정복 최고위원과 3실장은 다 알고 있었다는 듯 평온하더라”고 말했다.
이해찬 전 국무총리 상중이던 지난달 29일 반청파 이언주 의원과 한 국무위원 간 문자가 논란이 됐을 때, 6인 중 한 사람은 “(김민석 총리와 정 대표 중에) 결국 누가 이기는지 지켜보라. 저렇게 해서 되는지 보자”는 호전적 반응을 보였다. 정청래 대표 본인은 8월 전당대회 도전 여부와 관련해 분명한 말을 삼가고 있지만 이들은 이미 전투 모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05035?sid=100
계파정치는 정청래 대표와 찐청 6인이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요.
일의 속도가 나지 않는 것이 8월 전당대회에 마음이 가 있어서인가봐요.
김민석 총리 공격하는 것도 송영길 전대표 복당 늦추고 있는 것도 다 견제하는 것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