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칠십으로 기운사람인데 전철무료 별루 달갑지않던 사람입니다 .
진짜 그냥 그사세
도시에사는 누리는이만 누리는 제도
드디어 연령 70세상향검토
출퇴근 시간 등등엔 유료제
거기다가 일정금액 충전 그 이상은 유료 추진 중이랍니다
만세
저 칠십으로 기운사람인데 전철무료 별루 달갑지않던 사람입니다 .
진짜 그냥 그사세
도시에사는 누리는이만 누리는 제도
드디어 연령 70세상향검토
출퇴근 시간 등등엔 유료제
거기다가 일정금액 충전 그 이상은 유료 추진 중이랍니다
만세
정말 대단하네요^^
혜택 받는 사람이지만 대찬성입니다
합리적이네요^^
진짜 마음에 드는 추진력일세 ㅎ
찬성입니다
찬성입니다.
나라 돌아가는 거, 지금까지 기득권자들이 누려왔던 거, 국민을 위한 정책이 없었던 과거 정부들의 행태들을 다 알게되네요. 이렇게 오픈하니 기레기들 이간질하는 거짓 뉴스들도 안나오게되고. 볼 때마다 감사하게되고 감탄하게 되네요.
와아 출퇴근시간 유료제 합리적이고 좋네요.
시대에 맞게 기득권 눈치 보지 말고 국가 전체를 보고 진행해야죠
속이 다 시원합니다
이렇게 합리적일수가
어디에 나오는건가요
기사에 안보이는데..
노인들이라고
왜 다 무료여야하나 했는데
일정금액 이상은 유료라니
바람직하다
참 바람직하게 정책 펼치도다
맘에 들어요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이에요
뭐하나 빠진게 없네요
적자도 많다던데
바람직하네요..저도 나이 많습니다만...
대찬성 입니다.
65세는 정말 너무 젊으셔요.
정말 찬성합니다!
지하철 없는 도시가 더 많고 시골은 버스조차 하루 네번 다니는 현실이에요.
국민세금을 이렇게 불공평하게 서울 수도권에 몰빵하고 거기 사는 노인만 요금 공짜 말도 안됩니다.
전국 모든 노인에게 교통비 매달 정액 현금으로 똑같이 주세요
속 답답 한 거 착착 진행하시네요
곧 있으면 혜택 볼 나이지만 할인은 몰라도
공짜는 절대 안 됩니다
출퇴근시간 유료 당연히 했어야 하고요
천원이라도 내야지 사람 심리가 공짜면
괜히 타고 다닙니다
70세 넘은 주변 분 중 이 건 아닌 거 같다고
요금내고 다니는 분들 계셔요
내 평생 국무회의를 이렇게 잼있게 보는 건 처음이에요^^
좋은걸
그동안은 왜 안했을까요?
중요요직 정치인들 성과미달이면
직무유기 책임제를 하면 좋겠어요.
교통비 바우처 지급했으면 해요.
지하철 없는 곳 많고 교통 불편한데는 다른 교통수단 쓰게요.
지하철 버스 한정하는 것 차별이예요.
생긴 80년대 초반 65세이상 인구 5%
지금은 20%, 정책도 달라져야죠.
무엇보다 출퇴근 시간 유료제 정말 필요합니다.
그리고 시골쥐 서울쥐 동화도 아니고 인구비례 노인 비율은 촌에 더 많은데 전철 없는 지역을 생각하면 국토균형발전 지원에도 안 맞는듯요.
교통비 바우처로 바꾸길.
지하철 있는 도시에 사는 노인만 지원받는 제도인데, 교통비 지원은 불편한 곳에 사는 노인에게 더 필요한 제도예요.
영화 볼 시간이 없다.
국무회의가 이렇게 재미 있고 유익해도 되는 일인가??ㅎㅎㅎ
교통 불편한 지역은 택시 탈 수 있게 한 달에
4만원?6만원?
인가 카드가 나온대요
그 걸 자식들이 타고 다닌다고 자랑
택시타고 집에가면 부모님이 결재
이것도 손 봤으면 좋겠네요
주변에 70 다 되신 분들 주말에 젊은직장인들
활동 하는데 본인들까지 보태 더 복잡하게 할까
주중에 움직이고 주말엔 되도록 꼼짝 안 하셔요
바른생각 하시는분들 꽤 많아요
지지율이75프로 나와요
우리 이통 연임 가즈아
법개정하고 연봉 올려주세요.
성남 시장으로 시작한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의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공약이행율 98% 의 행정의 달인이라는 것이죠.
저는 세월호 때 성남시장 이재명을 알게되서
대통령되면 진짜 끝내주게 일 잘할꺼라 확신했어요.ㅎ
출퇴근시간 유료제. 연령 상향 ~~ 굿!!
임산부 출퇴근 시절 힘들어서 앉았더니 자리 양보 안한다고 비키라고 당당히 말하던 노인은 더이상 안봤으면 합니다.
아직 8개월
막강한 트럼프도 일년이 넘으니 민심이 변해서
곻화당 텃밭마다 선거에지고 40% 지지율
진작 그래야 했어요. 세수 새는 곳을 두 눈 뜨고 찾아내고 사람들에게는 돈을 벌 희망을 갖게 하고 해야지요.
출퇴근 시간 유료 너뮤 좋은데요
저도 지하철없고 버스 잘안다니는 동네 사는데
바우처 좋네요.
그래봤자 서울 노인이 더 많겠지.
불혹 40
이순 60
지공 65
바뀌겠구나
칭찬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0927 | 40대 초반 흰머리. 발레아쥬? 도와주세요. 7 | 고민 | 2026/03/08 | 3,341 |
| 1790926 | 문닫은 가게가 너무 많네요 8 | ... | 2026/03/08 | 5,643 |
| 1790925 | 안매운 생마늘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1 | uf.. | 2026/03/08 | 984 |
| 1790924 | 넷플 월간남친 재밌다고해서 시청중인데 서강준 보며 27 | ㅇㅇ | 2026/03/08 | 7,240 |
| 1790923 | 뭘 먹었다 하면 배가 아파요 14 | ㅇㅇ | 2026/03/08 | 3,238 |
| 1790922 | 금요일 폭락한다고 난리치더니 결과는? 8 | ..... | 2026/03/08 | 5,017 |
| 1790921 | 아무리 그래도 윤이 잘한 것은 칭찬합시다 12 | ... | 2026/03/08 | 6,029 |
| 1790920 | 배반의 대머리가 밥상을 엎었네요 4 | 월드 | 2026/03/08 | 5,035 |
| 1790919 | 틀리지마 제발 9 | Please.. | 2026/03/08 | 2,870 |
| 1790918 | 알파고 라는 사람이 쿠르드족이래요 25 | ㅇㅇ | 2026/03/08 | 13,985 |
| 1790917 | 손주결혼식에 할머니 뭐입고 가시나요? 26 | .. | 2026/03/08 | 3,928 |
| 1790916 | 나솔 순자 박근혜 닮았어요 4 | ........ | 2026/03/08 | 2,729 |
| 1790915 | 한그릇음식을 먹으면 왜 허할까요? 5 | ㅇㅇ | 2026/03/08 | 2,703 |
| 1790914 | 내가 모르는 단어가 있음 걍 찾아보고 어휘를 늘리세요 46 | 음 | 2026/03/08 | 4,137 |
| 1790913 | 세종시 공주시 1박2일 10 | 봄맞이 | 2026/03/08 | 2,230 |
| 1790912 | 아버지가 식사를 못하시네요 5 | ... | 2026/03/08 | 3,324 |
| 1790911 | 내일 주식 어떻게 될까요? 13 | .... | 2026/03/08 | 6,786 |
| 1790910 | 코바늘 레이스 뜨기도 챗gpt가 도와줘요. | 너를 어찌 | 2026/03/08 | 1,594 |
| 1790909 | 50대 이상이신 분들 모자 어떤게 쓰시나요? 9 | .. | 2026/03/08 | 2,847 |
| 1790908 | 미용사 자격증 있어요 하지만 오십대 6 | 이나이에 | 2026/03/08 | 3,182 |
| 1790907 | 유튜브 라방으로 옷사려다 사기당했어요 6 | 오 | 2026/03/08 | 3,895 |
| 1790906 | 도배하는데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6 | ㅇㅇ | 2026/03/08 | 1,568 |
| 1790905 | 왜 남자가 딩크나 비혼을 원하는지 이제 알았어요. 9 | 그냥 | 2026/03/08 | 4,419 |
| 1790904 | 이런딸 결혼해도 괜찮을까요 27 | 딸엄마 | 2026/03/08 | 7,208 |
| 1790903 | 류승룡씨가 부른 노래.. 3 | 배우 | 2026/03/08 | 1,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