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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일반식당에서 음식들고 나오는문제 여쭤요

자주가는식당 조회수 : 2,539
작성일 : 2026-02-25 12:18:25

자주가는 식당이 있습니다

전라도식 백반인데 반찬 이외 

삶은옥수수 ㆍ 껍질땅콩 ㆍ술떡ᆢ등등  아주

많이 나와요

제가 식사량은 적고 자주 먹는 체질입니다

 

각설하고

식사때 옥수수ㆍ땅콩 등은 양이 많아서

먹진 못하는데 주머니 넣어서 차안에서

이동하는 사이 천천히 먹고싶은데

주머니 넣어와도 될까요

IP : 175.123.xxx.14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25 12:1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주인에게 물어보세요

  • 2. 식당에서는
    '26.2.25 12:22 PM (1.228.xxx.91)

    남는 반찬 싸가는 걸 환영하던데
    그래도 일단 주인에게 물어보세요.

  • 3. ..
    '26.2.25 12:25 PM (121.190.xxx.7)

    갠찮아요
    저 잘가는 식당은 고구마 귤 주거든요
    밥 먹고 고구마까진 진짜 못먹겠어서
    비닐달래서 싸갈때도있고 제가집에서 챙겨갈때도있어요
    고구마 더 줄까? 이러시던데요

  • 4. kk 11
    '26.2.25 12:27 PM (114.204.xxx.203)

    추가한거 아니면 괜찮아요

  • 5. ....
    '26.2.25 12:30 PM (211.218.xxx.194)

    내접시에 나온거 자기 주머니에 넣고 가는걸누가 뭐라겠습니까.

    자주가는 식당이면 안먹는거는 다시 가져가라고 하셔도 되고,
    내가 가지고 가고 싶은거는 비닐주머니 챙겨가서 싸가시면 눈치볼일 전혀 없을듯.
    혹시 따로 싸달라고 부탁하면 주인이 싫어할수는 있겠구요. (포장재료가 드니까)

  • 6. ㅡㅡ
    '26.2.25 12:33 PM (118.235.xxx.250) - 삭제된댓글

    주문해서 나온 음식 남은건 싸와도 상관없죠.
    남은 음식 싸가라고 반찬용기 파는데도 있었고, 1회용 비닐봉투 비치해 둔 식당도 있어요.

  • 7. 000
    '26.2.25 12:36 PM (118.235.xxx.70)

    전 공기밥 반밖에 못먹어서 늘 작은 통 갖고다녀요

    남은건 대체로 싸오기도 하구요.

  • 8. 어디
    '26.2.25 12:37 PM (118.235.xxx.71)

    어디예요? 궁금하네요
    저는 그냥 크린백 하나 달래서 싸오기도 하고 안될 눈치면 그냥 제가 냅킨 같은 데에 집어와요

    식당에서 안 싸주려고 할 때가 있는데 그게 손님들이 보관 잘못해서 상한거 먹고 클레임 걸어서인거 같더라고요

  • 9. ...
    '26.2.25 12:40 PM (58.231.xxx.145)

    가끔 부주의로 음식이 상하기도해서
    싸가지고가는건 안된다는 음식점도 있어요.
    그러니 직접 여쭤보는게 제일 정확해요

  • 10. ㅇㅇ
    '26.2.25 1:01 PM (59.10.xxx.58)

    싸달라는건 안되는집 있어도 내 밥상 위에 먹다남은 음식 싸가는건 문제 없어요. 먹고 탈나도 내 잘못이니. 비닐 준비해서 싸오세요

  • 11. ...
    '26.2.25 2:12 PM (219.255.xxx.39)

    주인이 뭐어때요?하는 집도 봤고
    절대 안된다,배에 넣고 가라는 집도 봤어요.

    그집 로마법에 따라야할듯.

  • 12. 대부분
    '26.2.25 2:42 PM (211.114.xxx.107)

    싸가라 합니다. 포장용기가 비치된 집도 많아요.

    제가 자주 가는 식당은 엄청 유명한 맛집으로 미리 예약하거나 많이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 집이예요. 주 메뉴가 탕 종류인데 먹다 남으면 종업원이 먼저 싸가라 합니다. 그리고 주 메뉴만 포장이 되는게 아니고 반찬도 싸가라 해요.

    처음 그 집 갔을때 우리가 진짜 싸 가도 괜찮냐고 주변 눈치를 봤더니 괜찮다고 자기네 반찬 맛있어서 싸가면 자기네는 기분 좋다하고는 제가 풋청양고추를 갈아넣고 만든 물김치가 너무 맛있어서 몇 가닥 안 남은 걸 싸고 있었더니(집에 가서 나도 담궈보려고 샘플 체취) 리필 부탁도 안했는데 접시에 가득 담아와서 싸가라고 주는거 보고 단골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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