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이 김미정으로 자신을 바꾸려고 할때
이준혁이 사라킴한테 가방 하나 만들어보라고 했어도
가방 못만들었을텐데...
그리면 신혜선이 김미정이 아닌거 드러났을텐데..
라는 생각을 스치면서 끝이나네요..
신혜선이 김미정으로 자신을 바꾸려고 할때
이준혁이 사라킴한테 가방 하나 만들어보라고 했어도
가방 못만들었을텐데...
그리면 신혜선이 김미정이 아닌거 드러났을텐데..
라는 생각을 스치면서 끝이나네요..
이준혁도 김미정 아닌거 알아요
본인한테 그렇게 끝나야 이득인거라 타협한거에요
ㄴ 네 알고 있다는걸 아는데.. 조사차 더 했으면 되지 않았을까하고 여운을 남기네요.
누가 세포샘플 가져갔는지.. 안나오는데.. 사라킴이 가져간거죠? 아니면 늙은 전 남편인가...
신장 이식받은 사채업차 전남편요
1위 찍었다는데 와
신혜선 별로 안좋아하는데 여기에선 완전 사라킴이더만요.
연기를 사라킴에 딱 맞추어서 하더라구요
원작도 따로 있는줄 알았는데 극본도 한국 사람이 쓴듯해요..
다들 별로라 하는데 저는 여기서 신혜선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화장 하고 안하고
옷을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정말 확확 바뀌는 모습에 감탄했어요
신혜선 나오는 작품 못 보는데 이번에는 좋았어요
연기는 원래 잘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