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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년생 아이의 입시를 끝내며 ㅡ이과 순위 (관심있는 사람만)

수능 조회수 : 2,521
작성일 : 2026-02-25 10:28:23

다행히 두 아이 모두 현역으로

인서울 인기과 공대 붙었습니다.

 

아이들과 아이친구들 경험 바탕으로 몇자 적자면...

 

요즘 고대공대 입결 상승추세

확실히 성대가 상승이고 서강대 한양대는 하락 중

      특히 한양대가 하락 추세

중앙대와 시립대 상승중

     중대는 시립대와 같이 묶기는 조금 다른레벨 

     경희대 하락추세 외대 이과는....어딨나...모름

     중>>>>시>>>경>>>>>>>건 

건대 동대 숭실대 상승

     홍대 국민대 제자리걸음 이거나 하락추세..

     서울근교로 간 단국대.. 완연한 하락

 

여기 적힌 학교 갈려면 적어도 

서울 일반고 반에서 5등안에는 들어야함..

인서울 할려해도 반에서..잘해야한다

 

 요즘 입시는 이과 성적에 따라 대학 레벨이 결정된다.

이과가 상승하면 문과도 올라감.

즉 서강대 외대 경희대 문과 하락

성대 시립대 숭실대 문과 상승.

 

그리고 입시 전형방식이 특이한 학교는

뭔가 절박한 경우가 많음.

즉 하락초입일수도..

겨우 현상이라도 유지하려는 장고의 노력..

 

 

82에는 입시나 부동산 취업 등등

현실과 동떨어진 의견을 너무 자신있게 이야기하는듯.

 

참고로만 하세요 

 

현실과 동떨어진

대학필요없다 혹은

대학 순위 매긴다  비난 댓글다는 사람 꼭! 있을듯...

 

그래도 아이들은 1점이라도 더 받아

조금이라도좋은 대학 가기 위해 재수를 시작합니다.

 

재도전하는 아이들 화이팅!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추기.

우리아이 학교 궁금한듯..믿거나 말거나..

고대  그리고 한대. 

성대 못갔음

숭실대 갔냐고 묻는 댓글은 뭐냐...

댓글 수준이 그것밖에 안되나..저질

IP : 211.234.xxx.167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 거기서거기인
    '26.2.25 10:32 AM (49.164.xxx.115)

    해에 따라 약간 등락이 있다 해도
    다 거기서 거기인 학교들인데
    그 정도 비교는 의미없고
    그러니까 어디대 나왔다고 취업지원서 쓰면
    바로 붙고 떨어지고 아니니까
    그 정도 인서울 학교면 어딜 가든
    가서 그다음은 학생이 하기 나름.
    제발 줄세우고 비교 그만.
    의미 없고 사람 피곤하게 만드는 무익한 짓 비교.

  • 2. ㅋㅋ
    '26.2.25 10:36 AM (211.234.xxx.167) - 삭제된댓글

    역쉬..
    부지런한 첫댓글...
    거기서 거기랑 말을 하는거보니...
    반박할 의욕이 없어짐

  • 3. ...
    '26.2.25 10:37 AM (49.165.xxx.38)

    2년전.. 인서울 공대보낸 아이맘이고. 둘째가올해 고3입니다..

    님 글 너무 정확한데요~~~

    성대는.. 수원에 있지만,, 삼성과 연결되어있어서.(아는집도 서강 성대 붙었는데..성대감)
    경희대 공대는. 서울에 없으니.. 울아이경우... 경희대는 원서 자체를 안넣음.

    외대문과는.. 중경시라인인데.. 외대공대쪽은..... 명지대라인아닌가요....
    공대가는 아이들중.. 외대공대는 거의 취급안하는듯.

    건대공대.... 상승이고... 숭실상승...`~~
    저도..그대로 느끼고 있네요

  • 4.
    '26.2.25 10:39 AM (118.219.xxx.41)

    감사해요
    추세가 어찌 돌아가는지 알고 싶었어요

    반에서 5등, 그것도 서울일반고..
    갈길이 멉니다

  • 5. ....
    '26.2.25 10:41 AM (121.168.xxx.172)

    원글이 랑 생각이 달라서 글달면
    비난 댓글인가요?
    내 생각만 맞아도 아니고..

    원글이 쓴 게 원글에게 현실일지는 모르지만
    대학 순위 매기기 맞거든요

    비난댓글 다른 생각 수용안되면
    이런데 글 쓰지말고
    오프에서 친한 사람이랑 떠들거나

    글올리면서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다
    다른 의견도 있을거라 생각한다..

    이렇게 겸손하게 열린 관점을 보여줘야지
    애 입시 둘 끝내면
    감히 대들지못할 전문가 뺏지를 다나요?

    아..저도 최근 애 입시3년 터울로 끝냈고
    입시는 해마다 달라진다고 생각해서
    어디가서 길게 아는척 안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 6. ....
    '26.2.25 10:41 AM (1.239.xxx.246)

    (전 문과 맘, 올해입시 치뤘어요)
    외대가 참 조용히 끝없이 추락 같아요.
    원래 문과가 강세인 학교라 이과는 밀렸었지만 요즘 문과도 같이 밀리는 느낌이에요.

    서성한 중경외시라 하나 원글님 말대로 서성한 중 경시외 건 동홍
    이렇게 되고 있어요, 중경외시의 중은 서성한까지는 못갔지만 혼자 앞으로 훅
    건동홍의 건은 중경외시급은 아니지만 건 혼자 앞으로 붙음...

    첫댓글처럼 오십보백보일수는 있으나 입시치뤄보면 다 똑같지 않잖아요.
    저희애는 딸인데 문과기준 이대는 저기서 서성한 이 중 경외... 이렇게 되더라고요

  • 7. 반에서 5등
    '26.2.25 10:43 AM (1.239.xxx.246)

    이건 '학군지 아닌 동네'라는 조건이 붙어야 할거 같아요
    인서울 최고학군지도 아닌 여고인데 말씀하신 대학들 현역 반 10등까지 가요

  • 8. 이제막
    '26.2.25 10:43 AM (220.126.xxx.21)

    입시를 끝내셨으니 이렇게 생각하실수도 있지요.
    성대가 인기많고 상승세라고 생각하실수 있지만. 무조건 삼성에서 데려간다는것도 옛말이구요. 성대입학하고 이탈률이 제일큽니다
    편입생도 거의 제일많이 뽑아요.
    막상 통학하려보면 쉽지않구요.
    대학원도 자대대학원 진학률에비해 타대학(지방) 큰차이로 적습니다

  • 9. 0 0
    '26.2.25 10:47 AM (112.170.xxx.141)

    대학 가서야 본인하기 나름이다 할 수 있지만
    원서를 쓰는 입장에서는 자기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려 다들 고민하죠. 거기서 거기니 의미없다 대충 쓰는 학생 학부모 없을겁니다.
    원서쓸 때 입결은 중요한 참고자료잖아요.

  • 10. 울아이성대아님
    '26.2.25 10:50 AM (211.234.xxx.167)

    암만 성대를 까고 싶어도.
    서강대 한양대 확실히 제끼고
    성대가 치고 나가는 건 확실한 것 같아요.

    작년보다 올해가 더 하네요.

  • 11.
    '26.2.25 10:51 AM (58.29.xxx.20)

    줄세우기다, 거기서 거기다... 이런 말은 결국 아웃풋 얘기 잖아요.
    하지만 막 입시 끝낸 엄마 또는 앞으로 입시가 닥친 분 입장에서는 내 아이 점수로 최선의 결과를 얻고 싶잖아요.
    여기는 넣으면 떨어지고, 저기는 붙는다는데... 1점에 얘민한게 당연해요.
    저는 작년에 입시 끝냈지만, 솔직히 어른의 입장으로 저조차도 내 애가 그 대학 안가고 저 대학 가서(원글 중경외시 말했으니 그 중 어딘가라고 칩시다..) 비슷한 라인 대학인데 더 나은 선택을 했다던가, 미래에 나머지 어디보다 더 좋은 아웃풋을 가질거라고 생각 안해요.
    하지만 입결이 올라갔냐, 내려갔냐에서 같은 점수로 내 애가 어딘 붙고 어딘 떨어질수 있다고요.. 이건 정말 중요한 문제고, 그러니 예민한거에요.
    이 차이를 이해 못하고 거기서 거기다.. 줄세우기다.. 하는건 관점 자체가 다른 얘기라고 봅니다.

  • 12. 근데
    '26.2.25 10:53 A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경희랑 시립대 공대 같은과 붙어서 계속 알아봤는데 선로도는 비슷했어요.

  • 13. 심지어 성대는
    '26.2.25 10:53 AM (1.239.xxx.246)

    문과도 앞서 나가고 있어요
    위에 저도 서성한이라 썼지만 입결이나 선호도나 성서한이 확고해졌어요

  • 14. 근데
    '26.2.25 10:53 AM (211.211.xxx.168)

    경희랑 시립대 공대 같은과 붙어서 계속 알아봤는데 선호도는 비슷했어요.
    그래서 엄청 고민헸고,

  • 15. 원글님
    '26.2.25 10:54 AM (110.14.xxx.134)

    아이는 숭실대 공대 간거죠?

  • 16. ....
    '26.2.25 10:55 AM (125.143.xxx.60)

    학군지 아닌 여고에서
    반 10등이 건동홍 가는 학교 어딘가요?
    저 대치동 사는데 여기보다 입결이 좋네요.

  • 17. 사실
    '26.2.25 10:55 A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취업률이니 학교선호도는 아직도 힌양대가 위인데
    한양대가 올해 괴상한 입시인을 냈더라고요

    문과로 입학해서 공대로 졸업장 써 준다고
    학교가 망해서 원서지라도 벌려고 저러나 싶고,

  • 18. 사실
    '26.2.25 10:56 AM (211.211.xxx.168)

    취업률이니 학교선호도는 아직도 힌양대가 위인데
    한양대가 올해 괴상한 입시인을 냈더라고요

    문과로 입학해서 공대로 졸업장 써 준다고
    학교가 망해서 원서비라도 벌려고 저러나 싶고.

    경희대도 자유전공이 100프로 원하는 과 갈 수 있고 졸업장에 졸업한 과만 써 준다고 해서 접었어요

  • 19. ss
    '26.2.25 10:56 AM (125.241.xxx.186)

    인서울 여고 최고 학군지도 아닌데 반 10등이 저 라인을 간다구요?????
    (한반에 50명인가요??)
    다들 n수 해서가는거죠

    입시치뤄보면 실력 운 등등이 너무 복합적으로 작용하더라구요

    특히 원서의 영역은 왜 컨설팅이 장악하는지 알것 같더라구요
    (비싼 컨설팅한 아이 친구는 스나이퍼하기는 하더라구요)

    학교입결은 원글님 쓰신게 거의 정확!!!해요
    저도 삼수해서 간 아이랑 재수하는 둘째까지 지금 수험생만 4년째인데
    정시는 점수차이가 우리 생각보다 굉장히 촘촘해요
    우리갈때는 지거국가는 지방아이들까지 인서울로 몰리니 더 그런것같아요

  • 20. 봄날
    '26.2.25 10:58 AM (175.192.xxx.113)

    대부분 맞는말이네요..
    한남동에서 죽전캠으로 옮겨 하락이라는 단국대도 입시치뤄보니
    가기힘든 현실.. 요즘 아이들 대학가기 정말 힘들더군요.

  • 21. ...
    '26.2.25 11:02 AM (118.235.xxx.173)

    입시를 끝내셨으니 이렇게 생각하실수도 있지요.
    성대가 인기많고 상승세라고 생각하실수 있지만. 무조건 삼성에서 데려간다는것도 옛말이구요. 성대입학하고 이탈률이 제일큽니다
    편입생도 거의 제일많이 뽑아요.
    막상 통학하려보면 쉽지않구요.
    222222

    자녀분이 성대 갔나보네요
    그런데
    말투가 철없는 학생들 같아요.
    학교를 까는 건 원글님이 하고 있어요
    성대 좋은 학교지만 서강대 한양대 하락추세요?
    전형방식이 다릅니다

  • 22. ㅇㅇ
    '26.2.25 11:02 AM (118.235.xxx.36)

    재수해서 23 24입시 겪어 본 입장에서 원글님 쓰신 거 거의 정확해요. 물론 반영비와 학과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겠고요.
    그 이후야 각자의 몫이겠죠.

  • 23. ㅇㅇ
    '26.2.25 11:03 AM (211.251.xxx.199)

    서울 일반고 반에서 5등이 저길 간다구요?
    설마?
    서울이지만 학군쎈데 아닌가요?

  • 24. 몇년전
    '26.2.25 11:03 AM (14.63.xxx.121)

    입시지만, 성대 한양대는 반영비로 엎치락 뒤치락 했어요. 한양대는 이과애들 문과지원에 호의적이었고, 성대는 문과애들 보호하고. 이대도 문과보호구요. 즉 반영비에 따라 서로 유리한 곳이 다르기에, 그룹 내에서의 비교는 의미가 없었어요

  • 25. 현직 고3담임
    '26.2.25 11:11 AM (180.188.xxx.140)

    한양대가 하락이라뇨?
    올해 성균관대 공대보다 한양대가 입결이 높은 모집단위가 꽤 있어요. 우리학교에 한양대 공대떨어지고 성균관대 공대 합격한(그것도 최초합) 학생이 2명이나 있어요. 그리고 올해 고대가 상승한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수능 최저가 완화되어 그런거에요.
    수시 원서 6회를 쓰다보면.....여기서 대학 순위를 이야기하는게 허무할 정도로 입결이 깻잎 한장 차이로 느껴지는 경우도 흔합니다.

  • 26. 워워
    '26.2.25 11:12 AM (118.235.xxx.244) - 삭제된댓글

    연년생 입시가 힘드셨나봅니다
    글에 날이서있네요
    어디 여행이라도 다녀오세요
    입시지옥에서 좀 빠져나오시고

  • 27. 워워
    '26.2.25 11:14 AM (118.235.xxx.244) - 삭제된댓글

    연년생 입시가 힘드셨나봅니다
    글에 날이서있네요
    어디 여행이라도 다녀오세요
    입시감옥에서 좀 빠져나오셔야겠네요
    고만고만한 대학들이고 이젠 아이들의 역량이예요
    학벌이 미래를 보내주는 사회가 더 이상아닌것을 ..

  • 28. 워워
    '26.2.25 11:17 AM (118.235.xxx.244)

    연년생 입시가 힘드셨나봅니다
    글에 날이서있네요
    어디 여행이라도 다녀오세요
    입시감옥에서 좀 빠져나오셔야겠네요
    고만고만한 대학들이고 이젠 아이들의 역량이예요
    데이터가있으니 줄세우며 스스로 뿌듯하며 위안을얻는데서 그치시지 뭘 또 정보랍시고 분란글을 쓰나요
    하락대학 보내는 부모들은 모자라서 보내나요?
    학벌이 미래를 보장해주는 사회가 더 이상아니예요

  • 29. 제목에
    '26.2.25 11:19 AM (211.234.xxx.167)

    관심있는 사람만이라도 썻거눌..

    시간 많으니 굳이들어와서
    학벌 필요없다....
    고민고민한 대학들이다....

  • 30. ...
    '26.2.25 11:30 AM (118.235.xxx.34)

    저도 입시판에 4년째 있는데요
    맞는 말씀도 있지만
    서성한 공대는 해마다 과별로 엎치락 뒤치락
    합니다.
    그 라인에서 재수로 스카이 가서
    입시 아예 모르지 않습니다

  • 31. 고3 공대지망
    '26.2.25 12:11 PM (183.99.xxx.54)

    인데 성대 자연계 수시최저가 탐구2과목 평균반영이라 과탐선택한 아이 사탐으로 돌려야 하나 고민되네요. 성대 입학 후 이탈율이 왜 높을까요?

  • 32. 다인
    '26.2.25 12:25 PM (121.138.xxx.21)

    학군지 일반고에서 반 5등안이겠죠
    아니 3등정도 해야할듯요 이과로 건동홍까지 가려면 생각보다 꽤나 힘듭니다 옛날 생각하면 절대 아니되심

  • 33. 공대3명
    '26.2.25 12:47 PM (175.209.xxx.199)

    내자식3명 조카들 4명 모두 찐공대생
    찐공대생들 기준을ㆍ
    서울높공 카이스트 서울낮공 연대공대 포공(단지 멀어서) 고대공대 한양대 성대공대 서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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