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장에 안하는 거 보단 낫다
한주라도 사봐라
소액이라도 해라...하잖아요.
근데..
한주 사서 흐름 봐봐야 몇천원 아니면 몇만원 수익보고
매도하고 그러면
그게 무슨 효과가 있나 싶어서요.
진짜 아주 낮은 가격에 사놓고 오래 기다리거나
큰 금액으로 단기간 이득 보거나
이런거 아니면...
이런 장에 안하는 거 보단 낫다
한주라도 사봐라
소액이라도 해라...하잖아요.
근데..
한주 사서 흐름 봐봐야 몇천원 아니면 몇만원 수익보고
매도하고 그러면
그게 무슨 효과가 있나 싶어서요.
진짜 아주 낮은 가격에 사놓고 오래 기다리거나
큰 금액으로 단기간 이득 보거나
이런거 아니면...
경험을 해보라는거겠죠. 단돈 만원을 벌어봐도 경험이 쌓이면 뭔가 자신감도 생기고 자꾸 들여다보고 주식에 관심갖게 되면 또 공부도 하게 될테니 .. 일단 백번 망설이는건 소용없고 실제로 1주라도 사보는것.
저도 지난주에 처음 들어갔는데 일단 소액으로 해보고 있어요.
뭔가 뿌듯함
배우라고 사라는거죠.
그걸로 돈을 번다기 보다 내 돈이 들어가면 대부분은 저절로 그쪽으로 눈과 귀가 열리니까요.
그리고 백날 이론 듣는 것보다 몇번 사고팔고 해보는 경험이 공부가 되구요
이번장에서만 주식할거 아니니까요.
계좌개설하고 한두주라도 사보고 매매해보라는거죠.
이번 상승장은 분명히 언제가는 지나가고 하락장 횡보장 올겁니다.
그때 자산모아 들어가려면 지금 소액으로 사팔사팔하면서 발을 담그고 있어야해요.
이렇게 올라도 언젠간 또 내려옵니다.
그 때를 대비해서 적금이라도 시드를 모으세요.
저는 10년을 적금으로 모아서 시작했습니다.
주식은 언제나 기회가 있어요.
배워야 하죠 주식 하자마자 떼돈 벌겠다는거는 너무 욕심이죠
적은 돈으로 시작하는겁니다.
쥐뿔도 모르는데 야바위꾼도 아니고
억넣고 천벌고....오래 못가요 이런 투자는.
안하면 배울 수가 없어요
이런 장이 다시올지는 모르지만
또 올때라도 할 수 있어야 하잖아요
10년전에 한두 주 사보고 팔아보고 공모주 해보고
죽~~~그랬기 때문에
지금 삼전 300주 500주 사서 기다릴 수 있었던 거에요.
저의 경우는 말이죠.
소슈점 투자부터 시작해보세요 그리고 왜오르는지ㅡ왜 내리는지 주의해보세요
저 소액으로 해보니
보통 골아픈게 아니에요
온신경이 주식으로만 빠져서 평온함이 사라졌어요
어차피 크게할 깜냥안되서..
돈도 안되고..
보고 그만둘려구요
한주산다면 ? 삼성살까요
주식은 수영과 같아요
수영을 배우고 싶은데 수영장에 가서 물 속에 들어가야 배우지
집에 앉아서 책으로 배울 수는 없잖아요.
주식과 경험을 통해 실수와 실패를 하며 배워가는 겁니다.
처음부터 큰 돈으로 하면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조금 사서 직접 느껴보라고 하는 거죠.
내 돈이 들어가야 공부가 됩니다.
시드가 크면 더 좋지만 초보라면 소액이라도 발을 담그고 있어야 합니다.
물론 돈이니 예민한 문제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 부분도 초월해집니다.
주식과 경험을 통해 실수와 실패를 하며 배워가는 겁니다.
----주식은 경험을 통해------ 로 정정
불평만 하지말고 시작이라도 해보라는거죠
내가 들어가 있어야 관심있게 들여다 보게되는거지
밖에만 있으면 그렇게 안되잖아요
누가 주식하라고 떠미는것도 아니고
대박부자 되려고 시작하는거 아님 편하게 해보라는거죠
수영비유
좋네요
같이 사람이 증권사 직원 20년째입니다
공채로 들어가서 투자대회 1등도 많이해보구요
그런사람도 매번 깨달음이 있다 얘기하는게 주식장이예요
소액으로 미장도 해보고 삼성도 사보고 하세요
게시판에 주식글 도배되면 주식 끝물.
반토막,곡소리 이런 소리 나오면 매수 신호입니다.ㅎ
저도 20년 경험입니다.
요즘 주식장은 과거롸 다른 양상인거 같은데요?
정책 정부기조 등 환경이 바뀐것도 있어서
전 몇천원 몇만원도 재미있는데요?
은행에 백만원 한달 예금하면 이자 얼마인지 아시죠? 그거 생각하면 이수익도 너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