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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왕과사는 남자 보고 왔어요

굿 조회수 : 2,041
작성일 : 2026-02-25 09:36:44

역사를 알고 보니 정말 더 슬프고 마음이 좋지 않더라고요..

다들 연기를 너무 잘하는 거 아닌가요..

후반으로 갈수록 유해진 배우와 박지훈 배우 투샷 나올 때마다 얼마나 울컥하던지..

중3 아이와 함께 보고 왔는데 아이도 여러 생각이 들었는지 집 와서 유튜브로 단종에 관한 것들 엄청 봤네요

잊고 있던 역사를 다시한 번 가슴에 뜨겁게 새기고 왔어요..

IP : 121.182.xxx.5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잉
    '26.2.25 9:39 AM (211.243.xxx.169)

    세상에 그 박지훈이 주연이에요 ?
    워너원 박지훈 맞죠 ?

    어머나 ~~

  • 2. 지훈
    '26.2.25 9:40 AM (61.105.xxx.17)

    프듀때 저장! 하던
    귀요미 지훈이 가 저리
    연기로 성장했다니
    놀라웠어요
    유해진은 주연상 받을거 같고요

  • 3. 굿
    '26.2.25 9:44 AM (121.182.xxx.54)

    네~
    저는 몰랐는데 아이가 아이돌이였다 하더라고요 ㅎㅋ
    깜놀 연기 너무 잘해서 신인배우인 줄 알았어요
    유해진 배우는 믿고 봅니다 정말...
    배역을 너무 찰떡으로 소화하셔요

  • 4.
    '26.2.25 11:17 AM (211.211.xxx.168)

    요즘 유튜브에 그래서인지 단종의 부인 정순황후 이야기가 많이 뜨네요. 영화에도 나오나요?

    단정은 영월에 귀양 보내지고
    정순황후는 노비로 신분 깅등후 동대문 밖으로 쫏겨났다고 하네요.

    시녀들이 구걸로 연명히하다가 염색하며 먹고 사셨다고.

    세조는 고작 11년 즉위 했는데 정순 왕후는 60년 넘게 더 사셨다고
    하네요. 얼마나 사는게 고통이었을지.
    https://youtu.be/KTi10qT_KTc?si=qsoT5hEeaUKPyY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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