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잘 되는 거 배아픔
박탈감 타령
이젠 포모포모
같은 심리인데 용어만 바꿈.
남 잘 되는 거 배아픔
박탈감 타령
이젠 포모포모
같은 심리인데 용어만 바꿈.
인간들의 기본 인성 아닌가요
배아픈거 아닌데요? 코스피 6000되어 기뻐요. 다만 주식 잘할 자신이 없어 들어갸야하나 말아야하나 걱정이 계속 될 뿐...(지난 10월부터 고민만 하다 결국 채권만 산 일인)
그러려니..합니다.
주식은 포모도 조롱받고 걍 찬양해야 하나보군요 ㅋ
좀 달라요. 이게 주식 투자는 자산을 만드는 거라서 인생이 바뀔수도 있기 때문에.. fear 즉 공포입니다. 다들 돈을 벌면 그만큼 유동성이 늘어서 물가가 오르기 때문에 글자 그대로 벼락거지 되는 거예요. 남들은 파도를 타서 저만큼 앞에 나갔는데 나만 그자리면 이건 뒤쳐지는 거니까요
다른 나라는 포모 가고 조모 오고 그것도 한참 지난 얘긴데 한국은 아직도 포모에서 벗어나질 못함
작은 나라에서 다닥다닥 붙어사니 내 눈에 내 인생을 담을 여유도 없이 타인들의 인생들만 가득 담고 따라하지 못해 괴로워함
번뇌의 바다에서 벗어나질 못하는 국민들
다른나라보다 살기 편한고 좋다는걸 외국 나가봐야만 알고.. 그래봤자 한국에 다시 돌아오면 싹 잊어버리고 주변 사람들 인생 들여다보고 비교하느라 다시 돈돈 외치는 고통과 번민 속으로… 악순환의 연속
투자를 해야합니다.
서민이 부자될 기회는 주식 밖에 없어요.
맞아요
다 같은말이네요
배아파
박탈감
포모
위 배아파님
무슨말인지 아는데 근본은 같은 심리라고요
배고픈건 참아도 배아픈건 못참죠
전 주식은 거의 안하고 집으로 자산이 증식된 케이스인데 집 못 산사람이 이런 기분이었겠구나 하고 이제야 느낍니다
그게 배아픈 거죠.
사촌이 땅을 사면 배아픈 거
다른 사람이 잘 되면 축하해야지 상대적 박탈감이나 배아픈 거 느끼는 거
같은 심리예요.
벼락 거지 되기전에 1주라도 사세요.
가르치려들지 마시고요 감정은 그냥 인정해주는 거예요. FOMO가 영어잖아요. 미국 사람도 똑같다고요. 아니 사람은 다 비슷해요.
q배아픈 감정과는 좀 다르던데요.
님이야 말로 가르치려고 하면서요.
사촌 배아픈 것은 한국사람이나 미국사람이나 다 똑같은 거죠.
뭐 미국사람이라고 박탈감 안느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