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반느 (스포있음)

넷플 조회수 : 4,419
작성일 : 2026-02-25 00:59:16

여기서 추천 많이들 하시길래

오늘 봤는데요.

.

.

.

 

 

 

 

 

새드엔딩이라니... 

너무 가슴아파요.

문상민배우 코가 동글동글 

인상도 강아지같이 순해보이고 좋아서

더 슬퍼요.

나이드니 해피엔딩이 좋으네요. 흑

 

IP : 180.229.xxx.16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이나
    '26.2.25 1:08 AM (110.12.xxx.40)

    앗!!!
    저 지금 1/3쯤 보다가 잠시 눕느라 82들어왔어요
    그런데 새드무비라니..
    마음 아픈 결말이면 싫은데요 :

  • 2. ㅜㅜ
    '26.2.25 1:34 AM (106.101.xxx.216)

    전 지겨워서 보다가 포기
    여기서 하두 좋다기에 본건데...ㅜㅜ 전 그랬다고요ㅜㅜ

  • 3. ...
    '26.2.25 2:44 AM (24.196.xxx.102)

    영화 좋고 잔잔해서
    일 하면서 계속 배경으로 틀어놓고 있어요.

    우리 말 그리워서 (여기 외국)
    평소엔 한국뉴스 틀어놓고 있는데
    이 영화에서 잔잔하게 한국말 & 클래식 음악 들리는 게 좋네요.

  • 4. 닮았어요.
    '26.2.25 3:01 AM (124.53.xxx.169)

    일본 싫지만 영화는 잘 만든다고 생각하는데 ..

    내용도 여주도 좋았고
    영상도 아기자기 잔잔하고
    좋았어요.

  • 5. 그러게요
    '26.2.25 4:36 AM (125.178.xxx.170)

    여운이 남는 좋은 영화였어요.
    너무나도 좋아하는 고아성.

  • 6. 영통
    '26.2.25 6:26 AM (116.43.xxx.7)

    많은 젊은 배우에게 남주 역할 의뢰했는데
    연락 온 이가 문상민 배우
    자기와 닮은 듯 하다고..

    감독이 봄날은 간다 봤냐니까 안 봤다고.,.
    보라고 했다네요..

  • 7. . .
    '26.2.25 6:40 AM (182.172.xxx.172)

    문상민(도적님)하고 이채민(폭군의쉐프)하고 헷갈렸던 사람인데 문상민 강아지상이라 호감가요.
    피지컬도 길쭉 손가락도 길고 예쁨
    고아성 목소리가 참 좋네요.
    연기도 좋고

  • 8. ..
    '26.2.25 7:11 AM (172.225.xxx.165)

    고아성 배우 좋아해서 봤는데, 역시 좋고, 변요한 캐릭터 찰떡이고 문상민 배우 첨 봤는데 반했어요~ 역할에 넘 잘 어울리고 연기도 자연스럽고, 음악 듣다가 나와서 울 때 정말 맴찢;;; 새드앤딩 영화 잘 안 보는데… 결말이 넘 슬퍼요ㅜㅜ

  • 9.
    '26.2.25 7:19 AM (218.53.xxx.110)

    예전에 좋다고 유명했던 그 원작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봐서 드라마의 그 간극이 있긴 해서 저는 고아성 특유의 그 연기가 오히려 아쉬웠어요. 너무 얼국 꺼무튀튀 재투성이 아가씨다가 나중에는 얼굴도 점점 깨끗해지고 예뻐지고..그리고 멀끔한 남자가 갑자기 그 여자에게 꽂히는 것도 동정으로 시작했다가 클래식 음악이라는 세계라는 게 책으로 볼 때도 좀 이해가 안가긴 했고요. 그래도 세 배우의 청춘 같은 연기는 좋았고 변요한이 딱 중심을 잡아줘서 좋았어요. 책으로도 그랬지만 영화로도 스토리는 좀 옛스럽긴 했고요.

  • 10. ....
    '26.2.25 9:54 AM (112.145.xxx.70)

    변요한이 좋았어요,

    변요한이 장르였어요

  • 11. 저는
    '26.2.25 9:05 PM (74.75.xxx.126)

    여기서 좋다는 말 많이 들어서 기대가 컸나봐요.
    결국은 클리셰. 엔딩이 공감 가지 않았어요. 배우들은 좋았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085 미국이싫은게 5 ㅇㅇ 2026/03/08 2,164
1794084 그냥 써보는 뻘소리 5 ... 2026/03/08 2,070
1794083 벚꽃엔딩 저작권료 3 ........ 2026/03/08 4,172
1794082 강북 사시는분들 계시나요? 안국동, 필동, 효자동, 부암동..... 21 강북 2026/03/08 4,288
1794081 이란 전쟁....생각해 봤는데요 5 .. 2026/03/08 4,495
1794080 동물의 숲 하는 분 계신가요? 8 .. 2026/03/08 2,210
1794079 국가 시스템은 개인의 선의보다 정의로운 법체계로 4 oo 2026/03/08 1,123
1794078 자기 전에 후회, 안좋은 생각 등이 나면 해결책? 7 2026/03/08 2,506
1794077 넙적한 파스타면 어떤거 사야되나요? 13 파스타 2026/03/08 2,040
1794076 요양원에 외부음식 못넣어주는게 맞나요? 7 요양원 2026/03/08 2,542
1794075 최진실의 엄마가 아이들 후견인이었다면 9 2026/03/08 4,637
1794074 이재명 대통령도 그놈의 협치병에 걸렸군요 72 .. 2026/03/08 4,793
1794073 부동산 매매 결정을 하였는데 뒤숭숭합니다 ㅠ 19 2026/03/08 5,500
1794072 냉동저장용기 어떤사이즈를 제일 많이 사용하세요? 4 .. 2026/03/08 1,146
1794071 검찰개혁 반드시 해야 합니다. 13 푸른당 2026/03/08 1,661
1794070 검찰개혁, 수기분리는 대선 공약입니다. 대통령은 본인 말에 책임.. 4 ㅇㅇ 2026/03/08 1,171
1794069 김용 소설 읽다가 7 ㅗㅎㅎㄹ 2026/03/08 1,775
1794068 이대통령은 조국 사면 때처럼 결단해주시길! 12 답답 2026/03/08 2,404
1794067 오늘 75만이나 봤네요.. 5 왕사남 2026/03/08 9,185
1794066 모두의 대통령은 신기루라니까 10 어휴 2026/03/08 2,126
1794065 배추김치 담고 싶은데 5 질문 2026/03/08 1,644
1794064 애초부터 검찰개혁 의지가 없었던것 같아요. 22 당근 2026/03/08 2,555
1794063 항암치료 후 호르몬치료중인데 머리숱이 5 .. 2026/03/08 2,486
1794062 검찰개혁 하라고 그겨울에 집회참석했음 10 푸른당 2026/03/08 1,437
1794061 결괏값, 최솟값, 최댓값 - 이거 다 사용하세요? 7 맞춤법 2026/03/08 1,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