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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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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 옆 아파트 별로인가요?

ㅇㅇ 조회수 : 2,598
작성일 : 2026-02-24 21:26:49

지방의 작은 신도시예요.

이곳의 중심 도로는  아니고 중심 도로에서  옆으로 뻗은 도로쪽 아파트예요. 왕복 6차선 도로 사이 두고 아파트 두 단지가 마주 보고 있고, 두 아파트의 차량 출입구는 모두 반대편이라 

이 도로쪽으로는 차량이 많이 다니지는 않아요. 주변에 관공서 등 큰 건물들도 없고요. 

제가 몇 번 지나다녀봤는데 제 차 혼자 지나가거나 한두대 정도 같이 가거나 그런 정도이고

배차 간격이 20분 정도 되는 버스 노선 2개가 다닙니다. 

집은 3층이고 앞에 나무는 많은데 3층 높이까진 안 되눈거 같아요. 

 

이런 조건이면 소음이나 매연, 먼지가 심할까요?

 

단지 안 쪽은 앞동에 막혀 답답하다고만 생각했는데, 공기 질 생각하면 단지 안 쪽 동이 좋은가봐요. 

IP : 118.235.xxx.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집앞에
    '26.2.24 9:28 PM (58.29.xxx.96)

    신호등있으면 매연 진동 장난아니에요
    그냥 지나가면 좀 나아요

    저는 길가는 절대절대 안살기로
    암생긴 1인이라

  • 2. ..
    '26.2.24 9:28 PM (106.101.xxx.167) - 삭제된댓글

    매연 심해요
    타이어 가루가 건강에 최악이라고..

  • 3. ..
    '26.2.24 9:29 PM (106.101.xxx.167) - 삭제된댓글

    매연 심해요
    그리고 타이어 가루가 건강에 최악이라고..

  • 4. ㅇㅇ
    '26.2.24 9:31 PM (118.235.xxx.248)

    다행히 신호등은 없어요

  • 5. 비추요
    '26.2.24 9:33 PM (106.101.xxx.166) - 삭제된댓글

    차도 옆이면 창문 닫고 살아도
    까만 먼지 쌓여요
    회색 먼지가 아닌 말그대로 까만 먼지

  • 6.
    '26.2.24 9:44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트럭이 많이 다니지 않나보세요.
    지방가면 워낙 도로에 차가 없다보니
    트럭..우르릉 덜컹소리가 꽤 크더라고요.
    새벽에.

  • 7. ㄴㄴ
    '26.2.24 9:48 PM (221.154.xxx.222)

    문 열어놓으면 밤이고 낮이고 차 소리 .. 트럭이 많이 다니는 도로라 넘 별로였어요

  • 8.
    '26.2.24 9:51 PM (221.138.xxx.92)

    트럭이 많이 다니지 않나보세요.
    지방가면 워낙 도로에 차가 없다보니
    트럭..우르릉 덜컹소리가 꽤 크더라고요.
    트럭들은 주로 새벽에 이동해요.

  • 9. 도로가
    '26.2.24 10:01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없는 아파트 단지가 있나요? 대단지여서 안쪽에 위치한 동은 있을 수 있지만 아파트 단지 둘레는 다 차도가 있어야 차들이 진입 진출하죠. 신호등도 있어야하고요. 아파트 길건너에 학교가 있는 곳도 많은데 신호등이 없을수가 없죠

  • 10. ..
    '26.2.24 10:04 PM (211.208.xxx.199)

    차도 옆 아파트에 살아요.
    왕복.6차선도 같고요.
    저흰 찻길옆에 아파트주차장이 있고
    아파트 건물이 서있는데
    분진,소음 상당하죠.
    여름에 창문 열면 티비 소리가 안들려요.
    매일 환기하러 잠깐만 열고
    계속 문 닫고 지내고 공기청정기 내내 돌려요.
    다행히 샷시가 좋아 소음은 별로 안들려요.
    이 아파트에 살려면 좋은 샷시, 공기청정기는 필수에요.

  • 11. 그냥
    '26.2.24 10:11 PM (218.51.xxx.191)

    봄가을 문열어두는 시기에는
    도로 한복판에서 산다.라는 생각
    진짜 아침에 눈뜨면
    차도 한복판 느낌이였어요
    고층이라 더 그랬나.

  • 12. ...
    '26.2.24 10:12 PM (180.70.xxx.141)

    여름에 아침부터 버스 정차, 출발소리
    무척 시끄럽습니다
    저는 뒷베란다쯕이 대로 였는데도
    창문을 맞바람 치게 열어두니
    아침 5시 좀 넘어부터 버스소리가..ㅠ
    비오는날은 젖은 노면 마찰소리도 심해요

  • 13. 빙그레
    '26.2.24 10:19 PM (122.40.xxx.160)

    지방의 작은도시라 6차선에 차가 얼마나 다니냐에 따라 다르고.
    다행히 신호등 없다니 다행이네요.
    봄가을 문열어놓을때가 시크럽죠.

  • 14. 풍수상
    '26.2.25 9:01 AM (210.109.xxx.130)

    집쪽으로 다가오는 흐름의 차도는 안좋고, 옆으로 흘러가는 차도는 상관없다고 하던데요.
    저도 차도 옆인데, 신호등도 없고 광역버스 정류장 있는데 자주 다니진 않고요, 무엇보다 과속카메라 생긴후로 소음이 많이 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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