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머 은마 아파트 화재 피해자 가족 5일전에 이사왔네요

oo 조회수 : 19,691
작성일 : 2026-02-24 19:20:17

사고 당한아이 교육 때문에 5일전에 이사왔다는데

어쩌나요..

안타깝네요.

IP : 58.29.xxx.239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4 7:22 PM (112.151.xxx.218)

    공사 잘못으로 누전된거 아닐까요

  • 2. 아..
    '26.2.24 7:22 PM (59.7.xxx.113)

    정말... 아이 엄마 아빠 어쩌나요. 정말..아이고

  • 3. 점점
    '26.2.24 7:23 PM (175.121.xxx.114)

    저도 아 대치동에 학군때메 왔겠다싶었는데 ㅠㅠ

  • 4. ...
    '26.2.24 7:25 PM (219.254.xxx.170)

    대체 공사를 어찌 해놨길래...

  • 5. 아무래도
    '26.2.24 7:26 PM (220.78.xxx.213)

    잘못된 공사 탓이겠죠?
    아고 어떡해요 그 부모....ㅜ

  • 6. ...
    '26.2.24 7:32 PM (121.190.xxx.147) - 삭제된댓글

    전기 배선 문제인가?

  • 7.
    '26.2.24 7:36 PM (125.176.xxx.8)

    어휴
    그 부모 어쩐다 ᆢ

  • 8. 좀전뉴스에는
    '26.2.24 7:41 PM (116.41.xxx.141)

    부엌쪽이라고 ㅠ

  • 9. ...
    '26.2.24 7:43 PM (1.235.xxx.154)

    아이고
    너무 슬프네요
    재건축 좀 빨리빨리하게 해주지...
    뭔일인가요

  • 10. 재건축을
    '26.2.24 8:03 PM (59.1.xxx.109)

    떠나서 참 어이없는일
    부모는 어찌살까요

  • 11. Oo
    '26.2.24 8:07 PM (118.235.xxx.238)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 12. 뉴스보니
    '26.2.24 8:08 PM (14.138.xxx.245)

    공부를 잘해서 의대진학하려고 5일전에 전세로 이사온 집이고,
    사망자가 직접 119에 신고했대요.
    아빠는 일찍 출근해서 집에 없었고, 세모녀만...ㅠㅠ

  • 13. 뭐때문에
    '26.2.24 8:10 PM (118.235.xxx.103)

    화재가 난거예요?? 오며가며 주차장 볼때마다 보통일이 아니다 싶었는데ㅜㅜ

  • 14. 오래된
    '26.2.24 8:11 PM (220.78.xxx.117)

    아파트라서 스프링클러도 없었나봐요. 에효..

  • 15. min
    '26.2.24 8:36 PM (221.154.xxx.222)

    그 뉴스에 눈물이 다 나더라구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6. ..
    '26.2.24 8:46 PM (210.179.xxx.245)

    공부 잘해서 학군지로 이사욌나보네요
    부모 맘이 어떨지 ㅠ
    주민 인터뷰보니 인테리어 공사해서 이사온걸 일았다는데
    전세여도 인테리어를 하나요

  • 17. 인테리어
    '26.2.24 9:25 PM (222.106.xxx.81)

    ㄴ 집이 너무 낡았으면 전세라도 집주인이 인테리어 해 줄 수도 있죠..

  • 18. ㅇㅇ
    '26.2.24 10:09 PM (118.220.xxx.220)

    공부때문에 이사했군요 아이 너무 안타깝네요

  • 19.
    '26.2.24 10:12 PM (211.36.xxx.2)

    댓글에 입주민이 평소에도 콘센트에 꽂거나 뺄 때 스파크 튀어서 화재 항상 신경쓰였었다고..
    너무 안타까워요.
    빨리 재건축했음 좋겠어요.
    유럽건축물처럼 잘 지어진 것도 아니고
    47년이면 빨리 재건축해야죠.

  • 20. ...
    '26.2.24 10:21 PM (61.43.xxx.178)

    집값 오를까봐 각종규제로 재건축 억누르는거 같은데
    서울에 집한칸 없는 사람이지만 서울에 너무 낡은 아파트는 재건축하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돈있는 사람들이 돈 퍼부어서 살든 말든 자기들 돈으로 살겠다는데
    어느나라나 수도 집값은 어쩔수 없잖아요
    윗님 말대로 건축적인 보존 가치가 있는 유럽의 건축물 같은 가치가 있는것도 아니고
    개발도상국시기게 성냥갑처럼 멋대가리없이 지어진 집인데
    스프링쿨러도 없는 낡디낡은 아파트 재건축 왜이렇게 막나요

  • 21. .,.
    '26.2.24 10:37 PM (39.125.xxx.67)

    너무 안타깝네요ㅠㅠ
    오래된 아파트는 정치적인거 떠나서 재건축했으면 좋겠어요.

  • 22. 집주인들이
    '26.2.24 10:59 PM (211.234.xxx.192)

    욕심을 부려서 재건축이 안되는거잖아요

  • 23. ...
    '26.2.24 11:19 PM (61.255.xxx.201)

    법으로 재건축 못하게 막아서 오랫동안 진행될 수 없었던거잖아요.
    이제와서 집주인들 욕하는 건 좀 어이가 없네요.

  • 24.
    '26.2.24 11:26 PM (211.215.xxx.144)

    은마 재건축확정되지않았나요??

  • 25. 뭐래요
    '26.2.24 11:30 PM (124.56.xxx.72)

    본인들이 욕심 부려 안한건데.다른데는 다 했음.어디 반포 저층들이랑 같아요?

  • 26. 그.......
    '26.2.25 1:44 AM (125.185.xxx.27)

    옛날집에 왜 드가나 ㅠ
    그럼 그 공사한 업자는 책임져야 하나요?

  • 27. ㅇㅇ
    '26.2.25 2:36 AM (211.193.xxx.122)

    https://news.ikbc.co.kr/article/view/kbc202602240017

    '교육 1번지' 대치동에 위치한 은마아파트는 1990년대 말부터 재건축을 추진했으나 안전진단 미통과와 조합 내분 등으로 좌초됐습니다.

    이후 우여곡절 끝에 지난해 9월 정비계획안이 확정돼 2030년 49층 5,893세대 대단지로 재건축을 앞두고 있습니다.
    ㄴ 기사내용중에서

  • 28.
    '26.2.25 5:06 AM (73.149.xxx.240)

    대치동이고 압구정이고 몇십억 재건축이고 나발이고…7-80년대 지은 지하주차장 없는 구축아파트…불나면 소방차 진입 어떻게 하나…사람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고봐야지…
    그놈의 누군가의 서로 한몫 챙기려는 돈욕심 재건축 알력에 세월만 가니…앞으로 구축은 집값이 뚝뜩 떨어져야 정상.

  • 29. 그러니까
    '26.2.25 6:05 AM (211.234.xxx.216)

    49층을 왜 고수하냐고요. 49층 고수를 안 했으면 진작 되었지

  • 30. ...
    '26.2.25 6:18 AM (218.148.xxx.6)

    김양의 40대 부친 A씨는 이날 저녁 본지와 만나 “중학교 때 줄곧 1등만 하며 의사가 꿈이었던 딸을 위해 대치동으로 이사 온 지 5일 만에 이런 일이 있을 줄 어떻게 알았겠느냐”며 눈물을 훔쳤다.

    그는 “시집 갈 때까지 아무 일 당하지 않게 지켜주려 했는데, 이런 일이 있을 줄 어떻게 알았겠느냐”며 “딸이 학교 다닐 때 받은 상도 다 가지고 있다”고 했다.

    김양 외할아버지는 “(우리도) 근처에 살아서 매 주말마다 딸 집에 찾아가서 밥을 해 먹이던 손녀였다”며 “알아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말도 잘 듣고, 시키지 않아도 그냥 자기 할 일을 알아서 척척 했었는데...”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 31. ..
    '26.2.25 8:06 AM (221.162.xxx.158)

    집주인들이 고집 안부렸으면 진작 재건축됐어요
    외부요인이 아녜요

  • 32. ..
    '26.2.25 10:53 AM (14.167.xxx.27)

    은마가 본인재산이면 집주인이 고집부렸다고
    이런일에 시선 돌릴건가가 의문.

  • 33. 00
    '26.2.25 11:02 AM (59.7.xxx.226)

    다른 곳은 몰라도 은마는 외부 요인 운운하면 안돼요
    몇십년동안 자기네들끼리 싸우면서 몇개의 비대위만 있었지 정식 조합이 생긴건 몇년 안됩니다. 상대하는 공무원도 속 답답했을듯… 조합 생기고는 속도가 빠른 편이고요.

  • 34. .......
    '26.2.25 2:42 PM (106.101.xxx.77)

    ㄴ 은마는 집주인들의.이익최대를 위해 높이 더더더 올려달라고 하다가 늦어진거라 외부요인 운운하면 노양심이죠. 이와는 별개로 학생은 너무 안타깝네요. 그리고 은마뿐아니고 요새는 새아파트도 대부분 인테리어 하고 입주하는데 겁납니다.

  • 35. 은마
    '26.2.25 4:53 PM (218.152.xxx.136)

    아파트 처음 분양할때 서울 끝이어서
    분양 안되어 낙마아파트라고 하고
    분양가도 500만원이었는데 ㅠ

    암튼 이중주차들 다 해놔서
    소방차도 금방 못들어가고
    여러모로 참변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270 아들과딸 보는 중인데 귀남이이불 지금 저희 시골시가에도 있어요.. 2 ... 2026/02/25 1,800
1798269 상계동당근 판매자 연락처 부탁드립니다 5 ^^ 2026/02/25 967
1798268 결혼식 아버님들 양복색상 10 드디어 2026/02/25 1,519
1798267 현대차 소방로봇 100대 기증 9 이런게부자지.. 2026/02/25 2,322
1798266 맥쿼리인프라 갖고 있는 분께 질문드려요 14 -- 2026/02/25 1,262
1798265 현대건설 어찌 보시나요. 6 2026/02/25 1,571
1798264 무지는 자연이 인간을 부리는 가장 강력한 도구 13 무지 2026/02/25 1,326
1798263 남편이 아이 명의로 주식계좌 만들어서 투자하고 있는데요 12 ㅇㅇ 2026/02/25 3,503
1798262 몇년째 회복이 안 돼요 4 2026/02/25 3,717
1798261 코로나백신맞고 다들 건강 어떠세요?? 36 ㅅㄷㅈㄹㅂ 2026/02/25 3,537
1798260 우리나라 월급에 친절비용이란건 없는듯. 19 ..... 2026/02/25 2,002
1798259 60,70대인데 여성호르몬제 드시는분 계신가요 8 . . . 2026/02/25 1,419
1798258 호텔에서 간단한 아침 식사 해결 방법 30 출장 2026/02/25 5,447
1798257 부승찬도 탈퇴 10 공취모 2026/02/25 3,711
1798256 현대차 왜 이러나오? 16 ㅇㅇ 2026/02/25 5,742
1798255 이잼정부 들어서 스팸전화 확실히 줄었어요 7 ㅇㅇ 2026/02/25 983
1798254 청소도우미분 9~12시 6만원드리면 될까요? 9 청소 2026/02/25 1,844
1798253 우리 이잼 어떻게 해요 1 어머머 2026/02/25 1,830
1798252 진심으로 전세제도가 사라지길 바라십니까? 54 전세 2026/02/25 2,750
1798251 오늘 2시에 개헌 이슈 던진다고 하는데 11 ㅡㅡ 2026/02/25 1,555
1798250 50대 동네 친구 없는 분들은 84 2026/02/25 15,634
1798249 대학생아이 국민연금 6 ... 2026/02/25 1,299
1798248 목소리 들으면 기력을 알수 있는거 같아요 7 2026/02/25 1,356
1798247 주식 싫으면 금? 3 ㅇㅇ 2026/02/25 1,545
1798246 두산에너빌리티 원전주 어떻게 보세요? 11 .. 2026/02/25 2,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