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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여행때 핸드폰 사용

... 조회수 : 1,583
작성일 : 2026-02-24 18:27:30

포루투갈 바르셀로나 10일 여행 예정이에요 

핸드폰을 로밍할지 아니면 유심 교체해서 사용하는게 나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처음 해외여행이다 보니 뭘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렇게 소매치기가 많다는데 그게 진짜인가요?

IP : 39.120.xxx.17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6.2.24 6:31 PM (124.58.xxx.160)

    저는 말톡?에서 날짜기간에 맞게 사고 폰에 설치 도착하면 그 이심 켜고 사용했어요
    포루투칼 바르셀로나에서 소매치기는 못 본거같아요
    제가 운이 좋았을수도요
    혼자 있지마시고 길에서 폰 볼때도 가급적 벽쪽으로 붙어서 보시고요
    스트랩은 하세요
    스트랩 해도 맘 먹고 뺏으면 빼앗을 수 있어요
    그렇게 뺏기기도 하더라고요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 2. ...
    '26.2.24 6:36 PM (61.32.xxx.229)

    소매치기 때문에 갖고 다니는 짐 없이 폰은 스트랩으로 손목과 연결해서 다녔어요.
    그런데 스트랩채 뺴앗겨 손목 나갈뻔 했다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돈이나 여권은 목걸이지갑으로 옷 안에 넣고 다녔네요.
    노천에 있는 식당에서 종업원들이 길가에 앉은 사람은 폰 조심하라고 주의주는것도 봤어요.

  • 3. ..
    '26.2.24 6:40 PM (211.234.xxx.156) - 삭제된댓글

    최대함 조심하는 수밖에 없어요.
    되도록 폰은 들고다니지 않는다.
    가방은 몸에 밀착해서 항상 나와 한몸처럼.
    사진 찍는다고 가방을 바닥에 두면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 4. ..
    '26.2.24 6:46 PM (216.121.xxx.118)

    바르셀로나에서 남편이 버스타고 카드 스캔하고 걸어들어갔는데 그 사이 가방이 열려있었고 지갑은 이미.. ㅠ.ㅠ

  • 5. ditto
    '26.2.24 7:35 P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해외 유심 사용했어요 이심으로. 유랑카페에 보면 정보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제가 2주 전에 포루투갈 스페인 다녀왔는데요 내가 조심하면 소매치기 별로 걱정할 게 없어요 그래서 그 입소문 난 소매치기 방지 가방 이런 거 가져갈 필요없구요.( 그 가방이 꽤 무게가 나가고 부피가 크거든요 크로스백인데요.2개나 샀는데 최종적으로 안 메고 갔어요 너무 커서)평소에 잘 사용하던 얄싹한 크로스백 지퍼에 카라비너 달아서, 주인인 나조차도 열기 귀찮게 다녔어요 핸드폰은 스프링 스트랩 달아서크로스백과 연결해서 핸드폰 사용할 때만 꺼내썼어요 그래도 사진 몇 천장 찍어왓어요 목에 거는 건 은근 목 아픔. 저는 크로스백을 자켓 안에 멨거든요 그러니 밖에 다닐 땐 아무 가방 안 가지고 다니는 사람처럼 보였음.
    그리고 캐리어 가지고 다니실거면 이건 특별히 신경 써야 해요 이걸 그냥 들고 튄다고 하더라구요 세고비아 톨레도 간다고 버스탔는데 아래 짐칸에 캐리어 넣으면 진짜 신경 써야 해요 남의 껄 가져간다고 하더라구요 도둑들이 버스 비용을 지불하고서라도 그렇게 한대요. 저는 그래서 한국에서 출발할 땐 짐을 최소화해서 백팩메고 다녔고(여행지에서는 호텔에 백팩 두고 크로스백만 메고 다녔음) 마지막 여행지인 바르셀로나 프라이마크에서 50유로짜리 제일 큰 캐리어 사서 거기에서 쇼핑 왕창한 거 다 때려넣고 왔어요 30키로쯤 채워왔음.
    한국인들인 맛있다 하는 맛집들 너무 뻔하니까 본인만의 맛집과 좋은 장소들 잘 발굴해 보세요 아참 포루투갈은 비가 많이 오니까 우산 필수 비옷 선택 사항입니다 여유 있으면 돗자리 가져가서 경치 좋은 잔디밭에서 와인과 올리브도 즐겨 보세요 현지인들이 그렇게 하는데 보기 좋아 보였어요

  • 6. ...
    '26.2.24 8:11 PM (114.204.xxx.203)

    이심쓰고 소매치기 엄청나요
    특히 혼자 다니면 ...
    가방은 항상 내 품에 폰은 스트랩

  • 7. ㅇㅇ
    '26.2.24 8:28 PM (58.29.xxx.20)

    요즘 로밍이 생각보다 비싸지 않아요.
    이심이 한 2만원이라면 로밍이 4만원 정도라 큰 차이가 안나요. 저같은 귀차니즘은 그냥 로밍해요.
    이심 쓰고 뭔가 조작하고 복잡하고.. 이런거 딱 질색이고요..
    또 요새 통신사마다 가족끼리 묶고 그런 요금제도 괜찮아요. 2명이서 한 5-6만원짜리 기간제로밍 선택하면 한 27기가 정도 주니 나눠써도 충분하더라고요.
    핸드폰 스트랩은 필수에요. 네이버 여행 카페 가면 바르셀로나 소매치기 후기 후덜덜해요.

  • 8. 말톡
    '26.2.24 9:13 PM (220.72.xxx.108)

    근데 유심 바꾸시면 이동중 인터넷 사용이 정말 자유로워요. 동영상보기도 좋고. 네이버에 유명한거 있어요. 정말 저렴해요.

  • 9. 유심 이나 이심
    '26.2.24 9:20 PM (182.222.xxx.135)

    쓰세요
    포르투에서 차로 자유여행할떄 딸아이가 얼마나 조심을 시키는지 속으로
    참 심하네 했는데 심지어 숙소 앞에 파킹해 놓은 차안에 물건 암 것도 못놓게
    하던데 하루 저녁 자고 나와 보니 우리 앞차유리깨고 물건 훔처갔는지
    그 사람들 차창을 비닐로 붙이고 출발하더라고요 ㅎ
    속으로 앗뜨거라 했죠 소지품 휴대폰 항상 주의 하세요

  • 10. 몇년전부터
    '26.2.25 9:22 AM (220.117.xxx.100)

    로밍이 싸서 나갈 때마다 로밍 써요
    심 사고 끼우고 할 필요도 없고 전화번호 따로 쓰지도 않고.. 현지에 비행기 착륙하면 그냥 껐다 켜면 그때부터 되니까

    2년전 스페인 여행하면서 바셀 일주일동안 혼자 돌아다녔는데 오히려 바셀이 안전하고 밤 늦게까지 다니기 편해서 좋았어요
    거기 사람들 밤 늦게까지 먹고 마시는 분위기라 저도 밤 1시까지도 다녀봤는데 이상하고 외진 데 아니면 얼마든지 편하게 돌아다닐 수 있더라고요
    그리고 전화기도 손목줄 해서 들고다니고 가방은 크로스로 메고 다녔는데 자물쇠 이런거 안하고 그냥 조심하며 다녔고 한번도 이상한 일은 없었어요
    이탈리아도 프랑스도 다 자유여행으로 혼자 돌아다녔는데 소매치기 그런 일은 당한 적 없고요
    외국 여행자 티내며 어리버리 두리번거리며 가방 덜렁거리고 다니면 누가 봐도 정신 놓고 얼떨떨한 여행자로 보고 타겟이 되겠죠
    그렇다고 너무 몸사리고 다닐 필요도 없고요
    좀스러운 소매치기들은 있지만 강도, 폭력배 이런 쎈 스타일의 범죄자들은 없어서요

  • 11. 요샌
    '26.2.25 12:45 PM (175.208.xxx.213)

    강도도 있어요.
    포르투 생루이스강 야경보는곳에 한국인들이 종종 칼 든 흑인강도 만난 구역이 있어요. 한국인 학생도 칼에 찔렀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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