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24 5:34 PM
(1.237.xxx.240)
세상에...이사한지 얼마 안되서 사고가 났네요ㅜㅜ
2. ㅇㅇ
'26.2.24 5:34 PM
(61.74.xxx.243)
저아이가 그런건 모르겠지만
이 기사 보고
맨날 귀에 이어폰 끼고 노이즈캔슬링 하고 사는 저희집 고딩생각나더라구요..
이런일 있으니까 이어폰끼고 자지 말라고 한마디 하고 싶은데..
잔소리로만 듣겠죠..에휴..
3. ㅠㅠ
'26.2.24 5:34 PM
(58.120.xxx.158)
ㅠㅠ 저걸 어째요... ㅠㅠ
4. ㅠㅠ
'26.2.24 5:36 PM
(218.147.xxx.180)
아이고 어떡하나요 ㅠㅠ
뉴스찾아보니 이사온지 일주일밖에 안되었다네요 ㅠㅠ
5. 엄마가
'26.2.24 5:40 PM
(117.111.xxx.162)
-
삭제된댓글
자기 나올때 애방에 가서 깨워서 데리고 나왔어야지요.
6. Umm
'26.2.24 5:41 PM
(122.32.xxx.106)
윗댓글 띠옹
7. ----
'26.2.24 5:44 PM
(112.169.xxx.139)
자기 나올때 애방에 가서 깨워서 데리고 나왔어야지요.
--
아니 이게 무슨,, 살아남은 사람을 비난하지 마세요.
8. ...
'26.2.24 5:44 PM
(223.38.xxx.132)
애 방에 못 들어간 이유가 있겠죠. 어떤 엄마가 자기 혼자만 몸을 피하나요.
9. 전기공사
'26.2.24 5:45 PM
(220.78.xxx.213)
몹시 의심되네요
10. 00
'26.2.24 5:50 PM
(1.242.xxx.150)
살아남은 사람 비난은 아니고 왜 애 둘을 같이 데리고 나오지 못했을까 생각하니 안타까운거죠
11. ....
'26.2.24 5:51 PM
(121.190.xxx.147)
-
삭제된댓글
엄마도 소방관 도움으로 겨우 나왔겠죠
위에 댓글 뭡니까
12. ..
'26.2.24 5:54 PM
(223.38.xxx.179)
-
삭제된댓글
자기 집 사서
인테리어 공사하고 들어 온지 얼마 안된
집인 거 같더라고요. 이제 새학기 앞두고
이사 온 거 같은데 2009년생 아이 안타까워 어때요 ㅠㅠ
13. ㅠㅠ
'26.2.24 6:03 PM
(116.36.xxx.180)
아이고, 너무 안타깝네요...
14. ㅇㅇ
'26.2.24 6:14 PM
(211.208.xxx.162)
인테리어면 누전사고일까요.. 무섭고 안타깝네... 아이는 참 너무 마음이 안좋네요.
15. ..
'26.2.24 6:15 PM
(223.38.xxx.179)
자기 집 사서
인테리어 공사하고 들어 온지 얼마 안된
집인 거 같더라고요. 이제 새학기 앞두고
이사 온 거 같은데 2009년생 아이 안타까워 어째요 ㅠㅠ
16. ...
'26.2.24 6:15 PM
(117.111.xxx.54)
-
삭제된댓글
옛날 아파트는 스프링쿨러도 없으니 ㅠㅠ
17. ㅇㅇ
'26.2.24 6:20 PM
(162.210.xxx.1)
기사 두 개를 보니 각각
1.유가족 a씨는 "식탁 쪽에서 불이 났다고 하는데, 부엌에는 인덕션도 없다"며 "거실에 하나 있는 화재 경보기는 소리가 작았고 스프링클러도 없다고 들었다"
2. 유가족들은 입주를 전후해 단행한 해당 세대 인테리어 공사 과정에서 누선이 발생한 것을 화재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다.
고 기사에 써있네요.
18. ----
'26.2.24 7:02 PM
(112.169.xxx.139)
대학때 친구가 아파트 인테리어 공사후 전기배선 문제로 화재발생해서 가족이 모두.. 끔찍한 사고가 있었는데,ㅠㅠㅠㅠ 30년전.
19. 뉴스보니
'26.2.24 8:06 PM
(14.138.xxx.245)
-
삭제된댓글
공부를 잘해서 의대진학하려고 9일전에 전세로 이사온집이고,
사망자가 직접 119에 신고했대요.
20. ,,,,,
'26.2.24 8:49 PM
(110.13.xxx.200)
인테리어공사문제면 일이 커지겠네요. 헐...
그나저나 아휴... 아이 불쌍해서 어쩌나요.. ㅠ
남은 가족들은 또 어째요.. 에휴..
21. ..
'26.2.24 9:07 PM
(117.111.xxx.8)
불길이 얼마나 크고 빨랐길래 현관문에 못가고 베란다로 대피한건지..
겪어본 사람이 아니면 상상도 못할듯
22. ㅇㅇ
'26.2.24 9:19 PM
(223.38.xxx.7)
요새 지은 신축 아파트는 스프링클러 설치가 의무라
화재가 나도 소방차 진입전까지, 초기 몇분간 시간 벌어주는 게 가능한데
구축 아파트들은 스프링클러 없는 경우가 대다수라 저렇게 순식간에 번지면 대응하기 힘든 것 같아요
구축 아파트들도 스프링클러 설치 가능했으면 좋겠는데 구조상 어려운 것 같더군요.
23. ...
'26.2.24 10:12 PM
(61.43.xxx.178)
비극을 당한 저 가족에게 왜 딸을 데리고 나오지 못했냐는말은 비난이죠
안타까워서? 아무말이나 해도 되는줄 아는 저런 부류들이 늘 남에게 상처주고 사는걸 본인들은 모름
늘 자기합리화하고 자기포장하고 사는 사람들
24. 자기만
'26.2.25 2:25 AM
(125.185.xxx.27)
뛰쳐나왔다는거잖아요
엄마란 사람이 애부터 챙겨야하지 않아요?
25. ㅇㅇ
'26.2.25 2:46 AM
(211.235.xxx.139)
-
삭제된댓글
뭔가 사정이 있었겠죠. 그 아비규환 사정을 우리가 어찌 압니까. 너무 무섭고 슬프고 괴롭습니다.
26. ㅇㅇ
'26.2.25 2:47 AM
(211.235.xxx.139)
그 아비규환 사정을 우리가 어찌 알겠어요.
사태파악도 아직 다 안된듯한데 말은 신중히.. 조심합시다.
너무 무섭고 슬프고 괴롭습니다.
27. 어휴
'26.2.25 8:15 AM
(1.234.xxx.189)
뛰쳐나왔다는거잖아요
엄마란 사람이 애부터 챙겨야하지 않아요?
---------------------------
봤어요?
엄마란 사람이 할 말은 아닌듯요
엄마가 아니길 바랍니다
28. 아즐
'26.2.25 8:31 AM
(162.210.xxx.1)
이 사고 여러 사이트 댓글 봤는데
엄마탓하는 댓글은 82에 밖에 없네요
한 사람이지만.
그 나이먹도록 왜 그러세요? 그냥 갈까 하다가 댓글 답니다. ㅉ.....
29. ....
'26.2.25 8:41 AM
(218.147.xxx.4)
불난 윗집 바닥에서 게속 따닥따닥하는 소리가 났었다고 인터뷰를 한거 봤어요
그게 아랫집 전구쪽에서 배선문제로 화재가 난거 같거 같다고
30. 윤도리
'26.2.25 10:18 AM
(112.151.xxx.245)
엄마가 둘째딸 깨워 데리고나왔다고 해요
엄마도 얼굴화상ㅠ천재지변이죠
31. 음
'26.2.25 12:26 PM
(122.36.xxx.14)
긴박한 상황에 첫째랑 엇갈렸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큰애방에 가보니 애가 없었던 거겠죠
먼저 나갔나 싶었을 거고 혼자 큰애가 베란다에 있었다는거 보면
32. ...
'26.2.25 1:27 PM
(221.162.xxx.158)
ㄴ 정황을 보니 애가 방에 없어서 나갔나싶어 둘째랑만 나갔나봐요
아무렴 엄마가 애를 안 챙겼겠어요
아빠는 일찍 출근하고 없었다고 하니 더 통탄이겠어요
33. 엄마탓하는사람들
'26.2.25 1:34 PM
(211.235.xxx.222)
82에 훈계질 하는 부류들이 많아서 그래요
어떤일이 생기든 일단 자기가 아는게 전부라고 생각하는 꼰대들
그놈의 잘난척하기 지적하기 훈계질
병이에요 병
34. 음
'26.2.25 3:26 PM
(118.235.xxx.75)
-
삭제된댓글
들리는 얘기로 엄마가 다시 들어갔다가 얼굴에 화상입은거라고 애는 그사이 ㅜ 다시나와 엄마는 애 찾고
자사고 떨어지고 전세로 인테리어 하고 들어왔나봐요
35. 큰애가
'26.2.25 4:48 PM
(218.152.xxx.136)
고등학교 입학하는데 공부를 잘해서
의대를 목표로 하고 이번에 이사를 왔다네요
아버지는 변호사라 능력있으니
그 비싼 아파트를 사서
인테리어하고 들어왔다는데
이 무슨 참변인지..
아이의 명복을 빌고
엄마와 둘째딸도 화상 후유증없이
잘 추스리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