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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우리지역에 이렇게 북 카페가 많은지 몰랐어요

조회수 : 1,098
작성일 : 2026-02-24 15:06:53

그동안 무수히 온 섬을 돌아다녔는대

올해는 북 카페 도장깨기 하러 다녀야 겠어요

그동안 한짓,

제주도 햄버거를 찾아서 돌아다니기.

제주도 빵 맛집들 찾아서 돌아다니기.

제주도 시장을 찾아서 반찬 사오기

주말되면,

이젠 사실 별로 할게 없어서

뭐 할까 그냥 집에서 놀까 하다가,

오늘 강릉 북카페 글을 읽었는대 부러운 겁니다,

혹시나 싶어서 제주도 북카페를 쳐봤더니 수두룩하네요

일단 동네에서 제일 가까운 곳부터,

사실 이러면 안되긴 하는대,

하나라도 나이먹기전에 먼곳부터 가야하는대,

이제는 빵사러, 성산포, 대정, 표선, 서귀포 신나게 다니던 곳들이 멀게 느껴져요

아침 9시쯤 집 나가서 오후 4시 넘어야 겨우 집에 도착,

그래도 다닐수 있을때 다녀야 하는건 맞는대,

지금 62세, 

흠 입니다,

 

 

IP : 59.8.xxx.9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ff
    '26.2.24 3:09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제주도 어디신지 모르겠지만
    고씨주택 가보세요
    한옥으로 되어있어서 음료는 옆 건물에서 살 수 있어요
    여행하다, 잠시 쉬면서 책 몇시간 읽었어요

  • 2.
    '26.2.24 3:13 PM (59.8.xxx.90)

    거긴 진즉에 몇번 갔었어요
    집에서 10분내외,
    봄부터 가을까지 내내 그쪽에서 행사해서
    요새는 향사당이라고 관덕정 앞에도 비스므리한곳도 있고
    뭐가 생긴다 하면 잽싸게 갑니다,
    제주도 돌집 참 좋지요,

  • 3. 제주북카페
    '26.2.24 3:23 PM (221.138.xxx.92)

    너무 좋죠.
    저는 서울사람인데 제주를 넘 좋아해서 자주 가요.
    요즘은 남편이랑 북카페에서 책만 읽으러 가기도해요.
    바다보고 책보고 산보고 책보고.
    제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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