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24 2:02 PM
(220.75.xxx.108)
은행 대출이자는 높으니 딸한테 은행 예금이자만큼 주고 빌리고싶다 같은데요?
2. 깔끔하게
'26.2.24 2:02 PM
(221.138.xxx.92)
은행이자수준으로 은행에서 빌리시는게 낫죠.
3. ㅎㅎ
'26.2.24 2:03 PM
(119.206.xxx.152)
-
삭제된댓글
절차 번거롭고 을이 되는 거 싫고 거절 당할 수도있고 이유야 많죠 가만있으면 통장에 입금되지 무슨 일이 발생해서 이자 기한 어길 수도 있고 그 이유도 많고요
4. ㅇㅇ
'26.2.24 2:03 PM
(211.208.xxx.162)
그냥 돈 없다 하세요 싫은건데 왜 억지로 빌려줘요.
5. ....
'26.2.24 2:03 PM
(115.138.xxx.202)
맞아요. 근데 저희가 그 돈을 은행에 넣음 이자 따박따박받지만 부모님한테 빌려드림 과연 제때 주실지 원금은 제때 돌려받는지...걱정이 되어서요.은근 효도 빌미로 쓰실 것 같기도 하고요
6. kk 11
'26.2.24 2:04 PM
(125.142.xxx.239)
돈 섞이는거 별로에요
주식이나 다른데 묶여있다고 하세요
이자 남 주느니 너 준단건데
난 은행이나 다른데 투자 하는게 낫거든요
맘편히 이자도 못받고요
7. kk 11
'26.2.24 2:04 PM
(125.142.xxx.239)
-
삭제된댓글
더구나 몇억? 현금 들고있는 사람이 몇 이나 있ㅇ.ㄹ까요
8. ㅇㅇ
'26.2.24 2:05 PM
(117.111.xxx.80)
세준집에 들어가려는데 당장 돈이 없으니 빌려 달라고
할수 있죠
나이들면 대출 안나오는거 맞고요
들어가려는 날짜에 딱 맞게 안나올수도 있으니
불안할수도 있어서 자식한테 부탁할수있죠
부모님이 빌려 달라는건데 너무 의심이 많으시네요
9. 그 은행이자가
'26.2.24 2:05 PM
(119.206.xxx.152)
딸이 은행에 넣었을 때 받을 이자라는 뜻이죠?
부모님이 대출 받을 때 내는 이자와 그 차이가 크네요
10. 신뢰가
'26.2.24 2:05 PM
(59.7.xxx.113)
안가는 관계시라면 거절하시는게 맞아요
11. 거절하세요
'26.2.24 2:06 PM
(223.38.xxx.46)
이자도 제대로 받기 힘들겠고요
나중 돌려 받을 때도 눈치 보일거 같네요
원하실 때 바로 돌려받기도 힘들 듯 합니다
거절하세요!
12. ...
'26.2.24 2:06 PM
(110.70.xxx.1)
-
삭제된댓글
남편도 편치않을꺼예요
13. ....
'26.2.24 2:06 PM
(115.138.xxx.202)
그쵸 예대마진 생각하면 그런데...앉아서 빌려주고 서서 받는다고.. 서서도 제때 못받을 거 같아서요ㅠㅠ
14. kk 11
'26.2.24 2:06 PM
(125.142.xxx.239)
불편해도 거절하는게 피차 좋더군요
빌려주고 문제될거 예상하시잖아요
저도 동생이 또 빌려달라길래 거절했더니 맘이 너무 편해요 ㅡ
10년간 빌려간돈 지는 투자 하면서
나는 뭐지 ? 이자도 안주면서 ..
겨우 본전 받고 끝냈는데 또???
15. 그정도
'26.2.24 2:08 PM
(211.208.xxx.76)
돈은 없다고 하세요 그리고
엄마 ㅇ서방이나 시가에 책잡히고 싶지 않다구..
친정이든 시가든 돈 섞이는거 결과가 안좋아서요
16. 음
'26.2.24 2:09 PM
(1.229.xxx.95)
은행이든 자식이든 어떻게 갚으실 계획인지...
전세금 돌려줄 돈이 없으시면 그 집에는 못들어가시는 거죠.
17. ...
'26.2.24 2:09 PM
(125.142.xxx.239)
자 빌려준다 치고요
몇억 그 돈 언제만들어서 갚을까요?
대책은 있으신지 ... 이미 은퇴 하셨을텐대요
저라면 적당한 싼 전세집에서 살고 안빌립니다
18. ...
'26.2.24 2:10 PM
(125.142.xxx.239)
당장 몇달 필요한거면 빌려줍니다만
19. ㅇㅇ
'26.2.24 2:14 PM
(125.130.xxx.146)
우리도 현금으로 갖고 있지 않다,
묶여있다고 하고 거절하세요
20. 님 형제들
'26.2.24 2:14 PM
(211.235.xxx.139)
있으면 혹시나 잘못될 경우 복잡해지고 배우자 눈치봐야 하고 언제 돌려받을지 오래 기다려야 할것 같아요 정말 없어서 도와달라 하시면 도와 드려야 되겠지만 은행에서 빌릴수 있으면 거기서 빌리시라고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21. 저라면
'26.2.24 2:14 PM
(221.138.xxx.92)
OO서방한테 아쉬운소리 하기 싫다고..거절하겠어요.
22. 돌려받기가
'26.2.24 2:18 PM
(223.38.xxx.90)
쉽겠냐구요?
부모님 연세도 있으실 텐데
원하실 때 돌려받기가 힘들겁니다.
바로 그게 문제죠.
지금 거절하시는게 낫습니다.
23. 유리
'26.2.24 2:20 PM
(118.235.xxx.96)
저라면 거절하겠어요ㅜㅡ
24. ...
'26.2.24 2:20 PM
(220.126.xxx.111)
은행에 이자 주느니 너한테 주는게 낫지라는 생각인데 처음 몇번.주다가 점점 밀리고 시간 지나면 그 돈을 꼭 받아야겠니?라고 하십니다.
25. ..
'26.2.24 2:21 PM
(110.15.xxx.133)
은근 효도 빌미로 쓰실것 같기도 하고요.
--------------
부모님이 신뢰가 못미더운 부분이 있으신가 봅니다.
이러면 빌려 주지 마세요.
@@서방이 다른일에 써서 우리도 대출 받아야 한다고
거절하세요.
26. 자식에게
'26.2.24 2:23 PM
(218.48.xxx.143)
저는 자식에게 나중에 엄마가 돈 빌려 달라해도 절대 빌려주지 말라고 가르칩니다
돈은 은행에서 빌리는거지, 가족이 은행이 아니라고 가르칩니다.
내 능력에 맞지 않는집은 가지면 이렇게 자식에게도 피햬를 끼치는겁니다
27. ....
'26.2.24 2:23 P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돈이 없다고하세요.
28. ...
'26.2.24 2:24 PM
(211.218.xxx.194)
돈이 없다고 하세요
요즘 누가 현금들고 있어요..다들 주식샀지.
29. 지금은
'26.2.24 2:25 PM
(211.235.xxx.188)
처음엔 잘 갚으시더라도
결국엔 유야무야 흐지부지 될거 같으니까
부모님 드려도 아깝지 않다 이거 아니면
지금 거절하셔야죠
30. 참....
'26.2.24 2:28 PM
(211.234.xxx.174)
우리나라 부모들의 최악의 나쁜점이
효도를(효도의 개념을) 다방면으로 쓴다....예요.
31. ..
'26.2.24 2:29 PM
(112.145.xxx.43)
돈 없다 하세요
남편이 주식 투자했는데 이 불장에 마이너스라 뺄수가 없다고요
원글님이 고민하는 이유가 부모님이 신뢰를 주지 않아서여겠지요
32. .....
'26.2.24 2:30 PM
(115.138.xxx.202)
지금 들어가는 그 집..나중에 형제와 반반 얘기하시는거 보니 갚을 생각 없으신거같고 집 증여로 퉁치시는 건데 문제는 백세시대에 거기서 한참을 사신다 치면 돈 빌려준? 준? 저희만 손해라서요.
33. .....
'26.2.24 2:31 PM
(211.201.xxx.247)
님이 그렇게 고민할 정도면 그 돈 못 받는다.....에 500원 겁니다.
그 집 나중에 결국 너희 꺼다...면서 원금은 커녕 이자도 안 주겠죠.
34. 복잡
'26.2.24 2:31 PM
(125.132.xxx.142)
-
삭제된댓글
빌려 드리면 못받는 건 기정사실이죠.
나중에 상속 문제도 꼬여요.
다른 형제들이 그 돈은 부모님 돈이라고
엔분의 일로 가져갑니다
외동이라도 나라에 상속세로 뺏기구요.
부모님과는 돈 거래하는 거 아닙니다
35. ㅇㅇ
'26.2.24 2:33 PM
(125.132.xxx.142)
-
삭제된댓글
빌려 드리면 못받는 건 기정사실이죠.
나중에 상속때도 다른 형제가 반 가져가죠
꽁돈인데 절대 포기 안하죠
36. ㅇㅇ
'26.2.24 2:36 PM
(125.132.xxx.142)
대출 안나온다는 건 소득이 없다는 건데
지금 몇억 빌려 드리면 못받는 건 기정사실이죠.
절대 빌려드리면 안돼요
상속때도 다른 형제가 그 돈 반 가져갑니다
37. rosa7090
'26.2.24 2:36 PM
(222.236.xxx.144)
한두달 내지는 1년 이렇게 정확한 기간,
이자 몇프로
정한 거 아니면 빌려드리는 거 아닌 듯 해요.
서로 깔끔하게요.
은행 두고 왜 자식에게 빌리는지..
원금 상환을 언제 할지 모르는 돈은
은행에서 빌려야죠
38. ...
'26.2.24 2:36 PM
(220.75.xxx.108)
시집쪽에서 더 작은 금액을 빌려달라는 것도 x서방이 칼같이
거절했다. 부모형제간 돈거래는 안 한다는 방침이니 괜히 x서방 맘 불편해질라 돈이야기는 말도 꺼내지 마시라 그러세요.
39. 원글님 댓글
'26.2.24 2:38 PM
(110.10.xxx.120)
보니까 고려의 가치도 없이
거절하셔야 겠네요
나중에 형제와 반반 얘기하시는거 보니
갚을 생각 없으신거 같고
집 증여로 퉁치시는건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원글님 짐작이 맞겠네요
원글님네만 손해보는거죠
40. ㅇㅇ
'26.2.24 2:47 PM
(61.43.xxx.130)
혹시 부모님이 증여나 상속 문제때 형제들이
나몰라라 합니나
어렵다고 하세요
41. 누가 봐도
'26.2.24 2:49 PM
(125.142.xxx.239)
돌아가실때까지 못받고
이자도 유야무야 됩니다
제대로 생각하시면 돈 빌려 거기 안들어가죠
이자도 몇억이면 월 100 이상인데 그거 갚으며 생활 넉넉한가요?
님도 알면서 맘 약하고 불효같아 망설이는거 잖아요
42. 반반 증여받아도
'26.2.24 2:50 PM
(223.38.xxx.164)
나중에 형제가 (원글님네가 부모님께) 빌려준만큼 고려해주지 않고 나몰라라 할거 같아요
어렵다고 하세요222222
43. 음
'26.2.24 3:04 PM
(58.120.xxx.117)
그냥 은행에 빌리시라 단호히 거절하세요.
돈 없는척하시고요
44. ᆢ
'26.2.24 3:11 PM
(121.167.xxx.7)
갚을 생각이 없으시네요.
형제까지 있으면 복잡하고요.
남편, 시가에 책 잡힐 일은 하지 마세요.
전 시부모님께 빌려드렸어요. 은행 예금만 아시는 분이라
은행 기준으로 이자 말씀하시는데요. 전 저축은행 이용하는지라 더 큰 수익도 내거든요. 그걸 모르시더라고요.
기간도 없이.. 물론 형편 넉넉하셔서 안주실건 아니라고 알고 있었지만, 제 재테크 계획이 꼬이더라고요.
일 년 지나서 언제 돌려 주시냐 여쭈고 몇 달 뒤 돈 돌려 받았을 때 돈 묶느라 바로 큰 집으로 이사했어요.
어른들은 자기 계산이 제일 옳고 맞다 생각하세요. 최신 트렌드는 모르시고요. 주식 투자는 절대로 하지 말라고도 하시고요. 알면 오십대인 제가 더 알지 않겠습니까.
형제든 부모든 돈 얽히는 것 별로입니다.
45. ㅇㅇ
'26.2.24 3:16 PM
(37.203.xxx.92)
-
삭제된댓글
돈 섞이는 거 별로........
제가 돈이 섞여서 부모랑 인연도 못 끊어요. 이게 해결되야 엮인 게 없어서
안 보고 살 수 있음.
그리고 돈 명의는 확실히 할 필요가 있음. 특히 님 부모님처럼
객관적으로 죽음과 점점 밀접한 나이일수록.
저희 할아버지도 형제랑 그렇게 돈이 섞여 엮인채로 그냥 돌아가셔서 ,
그 아랫대인 할아버지 자식들vs 작은할아버지 자식들 사이만 안 좋아지고 복잡했음
님도 나중에 님의 형제들이 개념있길 바라며 그들의 인정에 기대서
부모 재산에서 님몫 돌려받아야 할 텐데
그런 아둥바둥 자체가 다 스트레스 입니다.
46. 미적미적
'26.2.24 3:22 PM
(106.101.xxx.8)
형제가 있다면 똑같이 빌려드리는건 찬성
계약서도 쓰고 집담보설정도 하고요
그럼 상속시 금액이 줄어드니까요
그런데 형편이 다르고 나만 내고 구렇게 섞이면 복잡만 해져요
남편 핑계가 아니라 의논해보니 현금이 없고 주식에 물려있다 그렇게 말하세요
47. 노인들이
'26.2.24 3:26 PM
(39.123.xxx.24)
점점 염치없어지는건 노화 탓일겁니다
안주시면 못받고요
달라고 하는 순간
진짜 나쁜 불효자식으로 몰아요
48. 혹시
'26.2.24 3:33 PM
(223.38.xxx.66)
-
삭제된댓글
딸에게 수억 빌려 대출 하나 없이 깨끗한 아파트 만들어
아들과 반반 나누라는 건 아니죠?
아들에게 재산 물려주려는 큰 계획은 아니실런지
49. 혹시
'26.2.24 3:36 PM
(223.38.xxx.66)
딸에게 수억 빌려 대출 하나 없이 깨끗한 아파트 만들어
아들과 반반 나누라는 건 아니죠?
전세금은 매매 시세의 50~60프로 이상일텐데
그건 딸 돈으로 메꾸고 아파트는 아들과 반반 하라는 건
결국 아들에게 재산 물려주려는 큰 계획은 아니실런지...
50. 없다고하세요!
'26.2.24 3:38 PM
(180.65.xxx.211)
부모자식간에도 돈섞는 거 아닙니다.
없다고하시고 당분간 잠수타세요.
51. 큰 밑그림 같아요
'26.2.24 3:47 PM
(223.38.xxx.142)
딸 돈으로 메꾸고 아파트는 아들과 반반 하라는 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큰 밑그림 같아요
결국 아들네만 큰이득 보는거잖아요
52. 와
'26.2.24 4:00 PM
(211.234.xxx.180)
딸에게 수억 빌려 대출 하나 없이 깨끗한 아파트 만들어
아들과 반반 나누라는 건 아니죠?
전세금은 매매 시세의 50~60프로 이상일텐데
그건 딸 돈으로 메꾸고 아파트는 아들과 반반 하라는 건
결국 아들에게 재산 물려주려는 큰 계획은 아니실런지...
2 2 2 2 2
이 그림이 맞는것 같아요.
53. 은행 대출이
'26.2.24 4:14 PM
(93.34.xxx.235)
안나오는게 문제지 나온다니그냥 은행이자 내면서 사셔야죠. 세금 문제 복잡해지기 전에 사위 핑계 대고 깔끔하게 거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