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들이 왜 젊은여자 좋아하는지 알겠네요

.. 조회수 : 7,245
작성일 : 2026-02-24 13:24:50

항상 연상만 좋아하고 연하는 아예 남자로도 안봤는데

나이드니 연하가 좋아지네요 

아 이래서 남자들이 젊은여자 어린여자 타령 하는구나 이제 이해가 가네요 ㅋㅋ

나이 있는 능력녀들이 남자 능력은 포기하고 젊고 잘생긴 남자랑 결혼하는 이유도 알겠어요

IP : 221.144.xxx.2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정
    '26.2.24 1:25 PM (112.145.xxx.70)

    30대 남자들보면 얼마나 푸릇푸릇한지..

  • 2. 그거
    '26.2.24 1:27 PM (59.8.xxx.90) - 삭제된댓글

    감당할 능력이 있어야지요

  • 3. ㅇㅇ
    '26.2.24 1:29 PM (112.170.xxx.141)

    애기들도 어린이들도
    젊은 엄마 선생님 좋아해요.ㅎ
    본능인가봅니다

  • 4.
    '26.2.24 1:30 PM (118.235.xxx.70)

    젊음은 짧고
    젊음을 그리워하는 기간이 너무 길어요ㅎ

  • 5. 근데
    '26.2.24 1:31 PM (119.149.xxx.215)

    남자들이 늙은여자 좋아한적이 있나요?
    아마 영원히 남자들은 온리 젊은여자일듯
    학생때 누나 좋아하는거 빼고
    그 누나는 파릇한 20대초반일테고

  • 6. ㅇㅇ
    '26.2.24 1:31 PM (223.38.xxx.106)

    저는 아직 젊나봐요??
    애들은 풋내나서 싫어요, 피곤해 ㅋㅋㅋ 저걸 언제 가르쳐서 말 통하는 인간으로 만드나… 그런 생각

  • 7. ...
    '26.2.24 1:31 PM (14.39.xxx.125)

    아기들도 이쁘고 잘생긴거 좋아해요
    플러스 젊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이쁘고 잘생겼는데 젊기까지 하면 ㅎㅎ
    뭐든 프리패스죠

  • 8. ..
    '26.2.24 1:34 PM (221.144.xxx.21)

    40대인데 젊음이 진짜 너무 짧아요
    소중한건 왜 잃고 나서야 알까요
    젊을때는 젊음이 영원할것 같고 이리 짧을줄 몰랐는데 ㅠㅠ

  • 9. 늙은남자
    '26.2.24 1:36 PM (14.39.xxx.125)

    말통하던가요?
    그래서 꼰대라는 소리 듣죠
    남자던 여자던 늙으면 고집만 세지고 안변하죠

  • 10. 늙은 여자가
    '26.2.24 1:38 PM (223.38.xxx.186)

    좋겠어요?
    내가 능력있는 남자라도 젊고 예쁜 여자 좋아할거 같아요
    솔직히 원글에도 공감이 가네요

  • 11. .....
    '26.2.24 1:40 PM (112.145.xxx.70)

    그냥 젊은 남자가 좋아보이는 거지..

    나랑 엮어서 생각해본 적은 없어서.. ㅎㅎㅎㅎ

    우리도 다 젊어봤자나요~~
    그 떄 누렸으면 된거죠.
    그 때 연애감정. 어떻게 다시 오겠나요

  • 12. 50중반
    '26.2.24 1:41 PM (175.124.xxx.116) - 삭제된댓글

    40대도 젊어요. 젊음을 누리세요.
    잘 가꾸고 꾸미면 30대처럼 보일 수도 있잖아요.
    50 초반만 해도 40대 같이 보였는데
    근데 50중반 되니까 이제 내리막이에요.

  • 13. 자연의 이치랄까
    '26.2.24 1:43 PM (14.39.xxx.125)

    늙은남자들이 죽자살자 돈벌어서
    젊은여자들 사는(?)거에요
    늙고 추해도 능력없는 젊은여자들은 꼬여요

    요즘은
    여자들도 능력되니까 젊은남자가 더 좋은거죠
    젊고 잘생기고 매너있고 신체건장하고
    더 바랄게 없죠.

  • 14. ...
    '26.2.24 1:48 PM (211.234.xxx.46)

    남동생 있어서 어릴땐 연하 싫다고만 생각했는데
    점점 또래들보단 연하가 잘생기고 이뻐 보이는 나이가 됐네요

    이젠 잘생기고 귀여운 연하 근육남 왜 좋아하는지 알겠는데
    (어릴땐 근육남도 좋은건지 몰랐어요 첫남친이 그랬었는데도)
    근데 그렇게 잘난 사람들은 또 그 남자보다 열몇살 어린 여자들도 좋아할테니
    그냥 다음생을 기약하는걸로ㅋㅋㅋㅋㅋㅋ

  • 15. 그래서 제가
    '26.2.24 1:50 PM (219.255.xxx.120)

    남자 디자이너 있는 미용실은 안가요
    늙은 아줌마가 가면 꼭 붙여주더라고요
    남자라면 환장하는줄 아나

  • 16. 우리쭈맘
    '26.2.24 1:52 PM (125.181.xxx.149)

    몇살인데 지금 알았나요?
    난 젊었을 때도 내가 젊은여자라서 이런대우받고 금값인거 알겠던데 ㅋ

  • 17. 어리고 예쁜거
    '26.2.24 1:57 PM (183.97.xxx.153)

    하나만으로는 안되요. 요즘은 집안, 머리까지 다 봅니다.
    그냥 어리고 예뻐서 좋은건 딱 노리개까지만.

  • 18. ....
    '26.2.24 1:57 PM (39.125.xxx.93)

    남자든 여자든
    그냥 젊은이 보면 생기 있고 에너지 넘치고 밝고 긍정적이라
    좋더라구요

  • 19. 생명체중에
    '26.2.24 1:58 PM (59.7.xxx.113)

    그러지 않는건 없죠. 식물도 어려야 예뻐요

  • 20. ㅎㅎ
    '26.2.24 2:07 PM (211.245.xxx.22)

    마돈나 쉐어 웬디 덩 등등 나이 많은 재력가들, 아들뻘보다 어린 남자랑 살잖아요. 젊음과 돈의 교환이죠. 요새 영화판 봐도 5,60대 여자 재력가와 20,30대 젊은 청년과의 로멘스, 일탈 진짜 많아요. 옛날의 더스틴호프먼 미세스 로빈슨 수준이 아니죠. 그때는 40대 원숙미에 대한 청년, 소년의 호기심과 치기에 대한 이야기 였다면 지금은 50,60대의 재력과 30대의 돈 욕심이 만난 파국 혹은 순정?

  • 21. ...
    '26.2.24 2:09 PM (223.38.xxx.74)

    그렇게 잘난 젊은 남자들은 나보다 더 어리고 예쁜 여자들도 좋아할테니 내 차지는 못돼는거죠ㅜㅜ

  • 22. 웬디 덩
    '26.2.24 2:14 PM (223.38.xxx.55)

    웬디 덩이야 재산이 조단위잖아요?
    넘사벽 재산인데요

  • 23. 다음 생에서나...
    '26.2.24 2:15 PM (223.38.xxx.148)

    그냥 다음생을 기약하는 걸로ㅋㅋㅋㅋㅋㅋ
    222222222222

  • 24. ㅇㅇ
    '26.2.24 2:20 PM (14.46.xxx.181)

    인간의 영원한 본성이죠 아름다움에 이끌리는거는 건강하고 잘생기고 해맑은 중고딩 남학생보면 아 좋을때다 하고 감탄이 나오네요 보기만 해도 좋네요

  • 25. ..
    '26.2.24 3:40 PM (106.101.xxx.20)

    늙을수록 젊음에 끌리잖아요
    노인들 아기 보면 그리 좋아하는 것도
    젊음, 생에 대한 집착이죠

  • 26. ...
    '26.2.24 4:18 PM (49.1.xxx.164)

    제가 젤 잘한 일중의 하나가 연하랑 결혼한거네요. 나이 들수록 그 진가가 발휘돼요 ㅎㅎㅎ

  • 27. 연하녀가 좋겠죠
    '26.2.24 5:12 PM (223.38.xxx.14)

    ㄴ그러니 능력되는 남자들이 젊은여자 찾는 것도
    이해가 갑니다ㅎㅎㅎ
    연하녀가 더 좋겠죠

  • 28. ...
    '26.2.25 11:11 AM (211.234.xxx.88)

    내 나이가 20대 일때야 30대 연상 괜찮지, 40대면 50대가 연강이니
    어지간히 관리 잘된 사람 아니고서야 남자로 느껴지기 힘들죠.
    남자들도 그럴 걸요. 남자들은 지배심리나 우월감이 좀 있어야해서 주로 젊을 때도 연하를 선호하는 경향이 크지만
    능력있고 연상녀도 연애 가능 범주에 넣는 경우 많은데 그것도 30대 까지죠. 특히 출산이랑 엮이니... 거의 본능인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067 본가가 광진구고 직장이 중구 초동인데 1 .. 2026/03/01 1,575
1790066 너무 화나는데 갈 곳은 없네요 26 에휴 2026/03/01 7,432
1790065 르메르 크루아상백 18 50세 2026/03/01 4,631
1790064 바꿀 수 없는 키에 너무 매몰돼서 호시절 다 놓쳤어요. 5 ㅋㅌㅇ 2026/03/01 3,260
1790063 추천받은 파반느 봤어요 5 넷플 2026/03/01 5,430
1790062 집값 떨어진다는데 46 ... 2026/03/01 14,706
1790061 뚱뚱한 아들 교복 입을때요 3 입학식 2026/03/01 1,871
1790060 만약 트럼프가 북한을 공격한다면 21 ㅇㅇ 2026/03/01 5,037
1790059 발레리나팜 또 임신한거..맞죠? 9 ㅇㅇㅇ 2026/03/01 5,172
1790058 반미 친미 어쩌다 10 뭐지 2026/03/01 1,631
1790057 햇반도 150~160g 출시해주세요 4 ㅇㅇ 2026/03/01 3,114
1790056 고도비만 20대 아들 진짜 어째야 될지요 17 봄봄 2026/03/01 6,579
1790055 헬리오시티 호가 많이 내렸네요 17 2026/03/01 6,165
1790054 쥐젖 제거 방법 9 피부 2026/03/01 5,000
1790053 옷 좋아하시는 전업분들은.. 7 .. 2026/03/01 4,509
1790052 안철수 “이 대통령 29억 분당 아파트, 현금 27억 있는 슈퍼.. 16 슈퍼리치 안.. 2026/03/01 5,553
1790051 주식투자자의 대부분이 천만원이하 투자 8 2026/03/01 5,782
1790050 디플 외딴곳의 살인초대 재미있어요. 1 kt 2026/03/01 2,197
1790049 생활비 카드 얼마나오세요? 10 .. 2026/03/01 4,577
1790048 회사에서 하기 싫은 걸 하게 됐습니다. 3 어트카 2026/03/01 3,021
1790047 한국의 카이저가 누굴까요 9 ㅁㄶㅈㅎ 2026/03/01 2,763
1790046 시골에 물려 받은 아주 작은 땅이 있는데요. 15 ... 2026/03/01 5,676
1790045 두바이공항에 6 2026/03/01 5,167
1790044 주식 시작한 이후 15 휴일 2026/03/01 6,992
1790043 사회적 관계맺기를 싫어하는 남편 13 ... 2026/03/01 5,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