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서 싼 김밥은 왜이리 맛있을까요

...... 조회수 : 2,372
작성일 : 2026-02-24 12:30:29

대단한 재료도 아니고 기본재료로 싸도

집에서 싼 김밥은 너무너무 맛있어요

야채 듬뿍 넣고 싸서 밥은 거의 안 넣거든요

완전 건강식이예요. 그런데도 너무 맛있네요

 

IP : 119.71.xxx.8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이랑
    '26.2.24 12:47 PM (219.255.xxx.120)

    밥 참기름은 재료 품질 차이가 커서요

  • 2. ㅇㅇ
    '26.2.24 12:50 PM (73.109.xxx.54)

    본인 입맛에 맞게 좋아하는 재료로 만드니 그런거 아닐까요

  • 3. ..
    '26.2.24 1:01 PM (61.39.xxx.97)

    업소용 쌀 김 참기름 다른가요?

  • 4. 으음
    '26.2.24 1:03 PM (58.235.xxx.21)

    그니까요 집에서 싸면 뭐 대단한거 안넣고
    그냥 밥+참기름 단무지 계란 당근 햄 ㅋㅋ
    조리 귀찮은거 다 빼고 최소한으로만 넣어서 만드는데도 맛있어요
    전 애가 아직 어려서.. 애 사이즈에 맞게 작게 만들어야해서 집에서 김밥 자주 말거든요
    집에서 만들면 밥 진짜 많이 먹게돼요 끝없이 들어감...

  • 5. ㅇㅇ
    '26.2.24 1:04 PM (118.235.xxx.46)

    참기름도 100%가 있고
    참깨분도 있고
    지금은 없나 모르겠지만
    식용유를 섞기도 했지요

  • 6. 투덜투덜 
    '26.2.24 1:04 PM (113.192.xxx.117)

    집김밥은 사랑입니다
    편의점단무지가 있어서 계란이랑 햄만 추가해서 말았는데도 넘 맛있었어요 ㅠ

  • 7. 제건 아닌데
    '26.2.24 1:10 PM (49.164.xxx.115)

    원글님은 음식 솜씨가 좋으신가 봐요.

  • 8. 맞아요
    '26.2.24 1:13 PM (119.71.xxx.80)

    심지어 입맛이 하나도 없어도 집에서 김밥 싸면 많이 먹어서 배불러요.. 밖에서 사먹는건 재료 엄청 다양하게 들어가고 집김밥은 몇가지 안넣어도 맛있는 이유가 참기름빨도 있지만
    재료들은 다 볶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저는 햄을 잘 안 넣지만 가게들은 햄을 생으로 넣어서 맛이 안 살아나는데 집에서 싸면 햄도 볶고 맛살도 볶고 대부분 볶아서 맛이 더 살아나는거 아닐까..

  • 9. 저는
    '26.2.24 1:21 PM (211.235.xxx.26)

    맛소금 팍팍 쓴
    사먹는 김밥이 더 맛있어요
    제가 싼건 재료만 잔뜩 들어가서
    너무 뚱뚱하고 싱겁

  • 10.
    '26.2.24 1:2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어묵 짬조름하게 졸이고 크라비아 찢어서 두가지만 넣었는데도 맛있네요

  • 11. 국립중앙박물관
    '26.2.24 1:46 PM (219.255.xxx.120)

    내부 식당 가서 비빔밥 시켰더니 가짜 참기름 넣었던데요
    윤기가 반지르르 한데 색도 참기름인데 맛을 보니 식용유였어요
    이름이 옥배유라던가

  • 12. 맞아요
    '26.2.24 2:00 PM (110.13.xxx.214)

    집에서 대충 만들어도 맛있어요 쌀 참기름 등 식재료가 질이 좋아 그런가싶어요

  • 13.
    '26.2.24 2:17 PM (125.181.xxx.149)

    본인이 싸서.본인입맛에 맞춰
    본인김밥이 최고다해서 먹어보면 그냥 그랫어서

  • 14. 미나리
    '26.2.24 2:42 PM (110.9.xxx.60)

    저도 나이드니 사먹는 김밥은 맛이 없어요. 너무 달고 짜고,,,
    집에 김밥 해줄 사람도 없고 집김밥은 귀찮아 못 해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899 현재 눈오는 지역 어디에요? 겨울왕국 2026/02/24 1,506
1797898 언주씨...본인이 알아서 나가는 게 상책인데 21 기막혀라 2026/02/24 1,244
1797897 동물병원에서 상처받은 일 30 ㅈㅈ 2026/02/24 4,305
1797896 "애가 못 나왔어요"…잠옷바람 엄마는 절규했다.. 28 ... 2026/02/24 22,374
1797895 헌재, 국민의힘이 낸 "내란전담 재판부는 위헌".. 5 그냥 2026/02/24 1,741
1797894 육백만원의 강아지 19 메리앤 2026/02/24 4,517
1797893 연착륙의 덫 2 ........ 2026/02/24 918
1797892 날 좀 풀리니 길에 스티커 붙여달라는 청년들 6 11 2026/02/24 2,557
1797891 암환자인데 2 지도자 2026/02/24 3,263
1797890 노후에 아파트 관리비 25 .... 2026/02/24 5,359
1797889 전한길과 김현태가 안귀령 고소. 10 고소 2026/02/24 1,762
1797888 강아지 키우지 마세요 경제력 되는 분만 키우셔요 35 2026/02/24 6,263
1797887 대전 폭설 왔나요? 6 대전방문 2026/02/24 2,046
1797886 이언주는 리박스쿨이 문제가 아니예요.. 13 .. 2026/02/24 1,756
1797885 아이 이름으로 적금들다가 취업되어 넘겨주면 증여 2026/02/24 877
1797884 비트코인 꽤 내려가네요. 4 ... 2026/02/24 3,215
1797883 '화장'이라는 거 22 제가 기억하.. 2026/02/24 4,244
1797882 원래 수강신청할때 이런가요? 33 00 2026/02/24 2,292
1797881 세금은 소비자가 내는 거예요. 10 ... 2026/02/24 1,163
1797880 유병자보험 생명보험과 손보 5 알고싶어요 2026/02/24 782
1797879 쌍커풀 수술병원 1인 원장이 나은가요. 15 .. 2026/02/24 1,708
1797878 주차장에서 아기가.. 4 .. 2026/02/24 3,758
1797877 이런 친구의 전화 패턴 어떠세요?? 19 .. 2026/02/24 3,209
1797876 오창석효과!!! 남천동 더 빠지는 중 41 얼망 2026/02/24 4,665
1797875 로봇청소기 최강자를 추천해주세요 8 고민 2026/02/24 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