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더군요
완벽한 장점도
완벽한 단점도 없어요.
꼼꼼한 사람은 너무 깍쟁이 같을 수 있고
유연한 사람은 융통성 때문에 책임질 일이 많죠.
뚱뚱한 사람은 사람 좋고 여유 있고 느긋하죠.
마른 사람은 옷발 잘 받는데 예민하고 성질 까칠해요.
근데 키큰 건 단점이 없는거 같네요.
키는 큰건 단점 없고 장점만 있음.
그렇더군요
완벽한 장점도
완벽한 단점도 없어요.
꼼꼼한 사람은 너무 깍쟁이 같을 수 있고
유연한 사람은 융통성 때문에 책임질 일이 많죠.
뚱뚱한 사람은 사람 좋고 여유 있고 느긋하죠.
마른 사람은 옷발 잘 받는데 예민하고 성질 까칠해요.
근데 키큰 건 단점이 없는거 같네요.
키는 큰건 단점 없고 장점만 있음.
왜 마른사람이 예민하고 성질 까칠하다고
편견을 갖으시는거에요?
다 그렇지않다는거 아실텐데
뚱뚱하다고 여유 있다는거 그거 뚱뚱한 사람이 만든 말 아닌가요?ㅋㅋ
식탐이 많아서 많이 먹어 뚱뚱한것뿐 성격과 아무 상관없어요
제 남편 소화장애로 말랐지만 여유있고 느긋하네요
키큰거 노후에 단점 있어요. 키큰 사람 입원하면 간병인들 싫어해서 간병비 추가로 더 줘야해요. 관 짤때도 추가요금 내야하구요.
뚱뚱하고 살집있는 사람들은
너그럽고 여유있는 성격이고
마르고 늘씬한 사람들은
까칠하고 예민하다는 말
이런 편견 대체 누가 만들어냈는지?
틀려요.
하이브 박의장 푸근해 보입니까
세상 예민해보이죠
그리고 결론은 옆구리 쪽으로 새서
모쏠남인 줄
예시는 너무 주관적인 편견이 들어있어 동의할 수 없지만
장점이 단점이고 단점이 또 장점이라는 생각에는 동의합니다
좀 더 성찰이 필요한 분이시네요.
그러나 제목은 참 좋았어요.
이 제목으로 82에 글을 쓰려고 하고 있었어요
조만간 쓸거같긴 해요
생각하는 내용은 좀 다르지만
제목이 너무 좋았어요!
이 글이 불편한 분들은, 그냥 예를 들었다 생각하세요
ㄴ
이 글은 제목만 좋았어요
예시도 잘 못 된 거 구요
제목에만 동의.
그리고 키 큰것도 단점있어요.
허리병 많고 질병에 더 취약하다고 함.
말씀
그걸 모르고 마구 지적질하죠
노인 돼서 단점 나와요.
말도 안되는소리.
노인을 간병인이 싫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