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대 남자들중에서도

조회수 : 2,656
작성일 : 2026-02-24 11:08:56

혼자살아도..

 

여자형제들 있고

나이드신 어머니라도 챙겨주는 경우는 그래도 고독사는

안하지 않나요?

 

IP : 61.43.xxx.15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4 11:14 AM (121.190.xxx.7)

    나이 들어 혼자된 남자는 아무 쓸모도 없어요
    걸어다니는 똥싸는 기계

  • 2.
    '26.2.24 11:16 A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대부분 남자들이 지 손으로 냉장고안에 있는 식탁위에 차려져 있는
    음식 뚜껑이나 랩 씌어진 거 여는것조차 안하니까 문제
    제 지인의 돌싱 오빠는 여동생이나 형수가 반찬해서 냉장고에 넣어준 반찬 꺼내기 싫어서 햇반 데워 들고 냉장고 문 열어 둔채로 그대로 반찬통 아무꺼나 뚜껑 열어 먹고 그대로 냉장고 문 닫아버린다네요

  • 3. 당연히
    '26.2.24 11:16 AM (221.138.xxx.92)

    안그런 남자들도 있죠..비율상 그렇다는거고.

    제 남편은 혼자살아도 밑반찬 해서 삼시세끼 다 챙겨 먹을 남자.

  • 4. 같이
    '26.2.24 11:18 AM (59.7.xxx.113)

    사는 아내가 정말 속터지게 살았었겠네요

  • 5. ..
    '26.2.24 11:19 AM (49.168.xxx.150)

    왜 첫댓글은 저모양이죠? 걸어다니는 똥싸는 기계라뇨.. 82가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나요.. 그 옛날 그 회원 그대로들일텐데 그분들이 나이들면서 저리 변해가고 있다는건가요?

  • 6. 탱고레슨
    '26.2.24 11:21 AM (221.142.xxx.28)

    아니 어떻게 사람에게 걸어 다니는 똥싸개라는 표현을 할 수가 있죠?? 아이고 참.......

  • 7. 첫댓글같은
    '26.2.24 11:29 AM (59.8.xxx.75)

    사람은 힘없는 노인도 그렇게 표현할거에요.

  • 8. ㅇㅇ
    '26.2.24 11:43 AM (211.222.xxx.211)

    첫댓은 인간이 수단에 불과한거죠.
    걸어다니는 똥싸는 기계라니...
    역시 그짝 답네요.

  • 9. 첫댓 악플
    '26.2.24 11:59 AM (223.38.xxx.196)

    왜 그런 거에요?
    표현이 참 저질스럽네요ㅠ

  • 10. 지나가
    '26.2.24 12:02 PM (23.106.xxx.36) - 삭제된댓글

    제가 예전에 스물인가.. 게임유저일 때 보고 충격받은 표현이네요..
    a유저가 인터넷 게시판에서 b 유저한테
    "너는 그냥 똥싸는 기계" 라고 했거든요.
    아무리 싫어도 차라리 '죽여버리고 싶다' 이런 감정은 흔히 봤어도
    남을 똥싸는 기계라고 희화화 하는 표현은 첨봐서 충격이었음.
    (패드립 첨 당하면 충격받듯이)

    이건 번외지만, 시간흘러서 그 a유저 페북가보니 자살했더라구요.
    저랑 동갑이었던지라 충격이었네요.
    워낙 사는 게 힘드니까 남 욕할때 그런 표현도 나오는 게 아닌가 싶기도 했고...
    여튼 싫어하는 대상에게 화가 너무 이상하게 치밀땐 자기를 돌아보는 게 좋음
    첫째댓글님을 공격하려고 하는 말이 아니고 늘 하는 생각임..

  • 11. 충격적 표현
    '26.2.24 12:11 PM (223.38.xxx.193)

    첫댓 악플은 충격적이긴 하네요ㅠ

  • 12. ....
    '26.2.24 12:12 PM (211.222.xxx.211)

    첫댓은 입으로 똥을 싸네요.

  • 13. ㅇㅇ
    '26.2.24 12:17 PM (73.109.xxx.54)

    첫댓은 무시하고요
    원글에 대한 댓을 쓰자면
    그럼요
    그리고 여자 가족 없어도 혼자 잘 사는 남자들도 많아요
    하지만 삶을 어떤 이유로 포기한다면 가족이 있어도 힘들겠지요. 우울증도 있기도 하고요

  • 14. 첫댓글
    '26.2.24 2:58 PM (211.36.xxx.54)

    남자들한테 무시만 당했나...저런 말도 안되는 댓글을...-.-
    가족중에 아빠 남자형제 분명 있을텐데...50대 남자들 열심히 이라는 사람들이구만...걸어다니는똥싸는 기계라니
    와 신박하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549 22만 전자를 보게 되다니 7 20만 2026/02/26 2,914
1797548 이언주, 이번엔 박정희 고문 두둔 발언 나옴 29 나가라 2026/02/26 1,415
1797547 조희대 대법원장, 중앙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지명 내정 8 막가파사법부.. 2026/02/26 2,740
1797546 올림픽 파크 포레온 6 둔촌 주공 2026/02/26 2,287
1797545 벤타 계속 쓸까요 2 벤타 2026/02/26 1,030
1797544 삼전하닉 미친듯이 오르네요 7 넥스트장 2026/02/26 3,731
1797543 삼전은 도대체 어디까지 갈까요... 3 ... 2026/02/26 2,882
1797542 내일이 월말 윈도드레싱일인데 4 .... 2026/02/26 1,157
1797541 3시넘어 5시되어가는데 계속오르는건 뭔가요? 2 .. 2026/02/26 1,810
1797540 애들 앞으로 계좌 2천만원씩 넣어주고 뭘 해야할지요. 2 -- 2026/02/26 1,522
1797539 왜 밥값을 안내고 갈까? 28 비양심 2026/02/26 6,107
1797538 무슨 투기판이 돼버린 것 같아요 10 ufg 2026/02/26 3,005
1797537 여윳돈으로 반도체 투자 지금도 괜찮을까요 1 모모 2026/02/26 1,494
1797536 피아노 학원에 다녀온 후기 5 ... 2026/02/26 1,889
1797535 예비 초1 아이요.. 4 질문요 2026/02/26 668
1797534 매도할때도 지정가로 하시나요? 3 dd 2026/02/26 1,663
1797533 주식 인내심 갖고 버티다 망한 경험도 있나요? 8 질문 2026/02/26 2,456
1797532 점점 코어에 힘이 안들어가요... 10 ... 2026/02/26 2,190
1797531 평생 한집에서 살고 싶으면 4 ㅁㄴㅇㅎㅈ 2026/02/26 2,703
1797530 고도비만 20대 아들.. 도움 부탁드립니다 30 opp 2026/02/26 4,196
1797529 나이 들어서 다이어트는 몸이 축나요 5 .. 2026/02/26 1,686
1797528 회사에서 퇴직연금 계좌를 은행과 증권사 2개 개설은 안되는거죠?.. 5 안개꽃 2026/02/26 1,513
1797527 합격했어요!!!!(73년생 면접) 37 .. 2026/02/26 17,577
1797526 세상에 눈치가 이만큼이나 없는 사람 있을까요? 2 2026 2026/02/26 1,820
1797525 어느 종목을 매도할지 어렵네요 8 ㅡㅡ 2026/02/26 2,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