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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마가 박원순 전시장때 재건축 문턱까지 가지 않았나요?

ㅇㅇ 조회수 : 1,284
작성일 : 2026-02-24 11:01:28

은마 재건축 허가에서 박시장이 요구한 게 임대관련한 것이었는데 주민들 반대가 심해서 재건축이 무산되었다고 들은 적 있어요

그 후 오세훈 시장이 들어오고 은마 재건축이 다시 추진되었는데 이번에는 주민들이 원하는 층수가 터무니없이 높아서 무산

그 외 은마상가가 워낙 장사가 잘되다보니상가주민은

재건축에 은근히 반대하는 입장

이래저래 사연도 많고 탈도 많은 은마아파트 재건축이 어찌될지 여전히 오리무중이라죠

IP : 118.235.xxx.3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4 11:15 AM (116.46.xxx.135) - 삭제된댓글

    오죽하면....
    납북통일이 빠를까? 은마재건축이 빠를까?
    하잖아요.
    20년전에 은마 빠져나와 20년간 신축만 바꿘 산 부모님 칠순 지났습니다. 돌아보니 최고 자란 선택이었다고 합니다. 인생 길지 않다고.

  • 2. ...
    '26.2.24 11:16 AM (116.46.xxx.135) - 삭제된댓글

    오죽하면....
    납북통일이 빠를까? 은마재건축이 빠를까?
    하잖아요.
    20년전에 은마 빠져나와 20년간 신축만 바꿘 산 부모님 칠순 지났습니다. 돌아보니 최고 잘한 선택이었다고 합니다. 인생 길지 않다고.

  • 3. 아닌데요
    '26.2.24 11:35 AM (211.212.xxx.185)

    원글은 어디서 가짜소식을 들고왔는지..제대로 알고나 글을 쓰세요.
    박원순은 강남 재건축이 집값 상승의 진원지라며 강남 재건축에 대한 규제가 매우 심했고 은마는 49층 재건축을 추진했으나 박 전 시장의 '35층 이하' 기준에 막혀 정비계획 심의에서 번번이 탈락하거나 보류되며 이지경이 된겁니다.
    원글은 무슨 의도로 임대아파트를 거론하는지 모르겠네요.
    박원순시절 재건축 억제한 강남구와 달리 서초구는 조은희구청장이 박원순과 대항해가며 반포 방배등 재건축을 추진해서 오늘날의 반포가 된겁니다.
    서울진입 자체가 어려워야 교통문제 주거문제가 해결된다는 괴논리로 은평뉴타운에서 서대문까지 지하차도 건설 허가 안내준거
    강남재건축을 집값상승의 주범이라며 공급억제한거
    성냥갑 아파트 퇴출’과 도시 경관 개선을 명목으로 재건축·재개발 단지에 발코니 설치 면적을 제한(기존 대비 20% 삭제)한거가 박원순의 대표적 실책입니다.

  • 4.
    '26.2.24 12:51 PM (125.176.xxx.8)

    박원순은 재건축 재개발 안 좋아했어요.
    재개발 다 무산되고 벽화에 그림 그렸죠.
    우리아파트도 웬 규제가 그리 많은지.
    개포동저층은 동하나를 문화재마냥 남기라고 하기도 하고.
    (친구집)
    아뭏든 박원순 시장은 새로운것보다는 옛것을 좋아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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